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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로 경매에 관심을 갖고 경매를 시작하려는데
자신감을 상실하고 싶다면 이책을 추천한다
그렇지만 자신의 이제겨우 고개를 드는 자신감을
밟아버리는 것이 싫다면 이 책은 비추하고 싶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다른 경매관련책자보다
이책의 저자는 오래전부터 경매를 해오신 대선배님이시기에
너무 크고 어려운 물건을 많이 다루시는 이야기를 읽다보니
소자본으로 경매를 시작하려는 나에겐 자신감이 자연 상실되게 된다
게다가 책을 다 읽고 나면 문득
'서둘지마라! 좋은 물건은 쏟아진다'는 제목이
이책에 맞는 제목인가 의심하게 된다.
경매에 관련된 구체적인 정보는 없고 그냥 저자의
오래전 큰 경매물건을 다루는 실력을 자랑하는 것같은 느낌만..
들었다 경매에 관련된 옛날 이야기.. 무용담을 듣는것같은 느낌인데
경매를 시작하고 싶은 나와는 왠지 전혀 관련이 없는것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경매에 관련된 몇 권의 책을 읽었지만.. '
이 책은 경매를 시작하게 발동을 걸기전
그저 한숨부터 쉬게 만드는 책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래도 경매에 관련된 인생대선배님의 이야기이니..
좋은 이야기 듣는셈치고 봐도 나쁘진 않겠지만..
의욕을 상실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보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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