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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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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볼을 필두로 슬램덩크에 유유백서까지 완전판의 발행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약간 잔인하거나 야한 장면들을 말주머니로 가려놓은 것을 비켜 놓은 것 밖에 바뀐 것이 없다. 차라리 예전 것을 보자. 그래도 완결까지 나와 있으니까. 그래도 난 완전판 보겠다는 사람은 옛날꺼 보다 비싸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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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볼을 필두로 슬램덩크에 유유백서까지 완전판의 발행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약간 잔인하거나 야한 장면들을 말주머니로 가려놓은 것을 비켜 놓은 것 밖에 바뀐 것이 없다. 차라리 예전 것을 보자. 그래도 완결까지 나와 있으니까. 그래도 난 완전판 보겠다는 사람은 옛날꺼 보다 비싸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u****h 2007.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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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슬램덩크 완전판 4권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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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정말 정말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던 그 책 슬램덩크 완전판 4권이 나왔다. 오랜 기다림 속에 나온 만큼 정말 재밌다. 아직 몇권이 안 나가서 해남전이나 산왕전 만큼은 별루 재미가 없지만 그래도 좋다. 벌써 4권이 나온것만 해도 어디냐..? 책 속의 표지는 정말 멋있다. 모두들 그렇게 생각 하고 고맙게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책의 질감!!! 정말 좋다. 몇년이 지나도 변질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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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정말 정말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던 그 책 슬램덩크 완전판 4권이 나왔다. 오랜 기다림 속에 나온 만큼 정말 재밌다. 아직 몇권이 안 나가서 해남전이나 산왕전 만큼은 별루 재미가 없지만 그래도 좋다. 벌써 4권이 나온것만 해도 어디냐..? 책 속의 표지는 정말 멋있다. 모두들 그렇게 생각 하고 고맙게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책의 질감!!! 정말 좋다. 몇년이 지나도 변질 되지 않을 것 같은 질감... 그런 이유에서 인지 슬램덩크 완전판이 소장용으로 더 가치를 바랄 것이다. 나는 슬램덩크 완전판을 보면서 정말 아깝다. 그래서 책장 한곳에 그냥 꽃아 둔다. 난 슬램덩크를 보고 싶을땐 완전판 대신 예전의 슬램덩크를 본다. 정말 아까워서다.
f******n 2001.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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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의 모든 재미요소를 가지고 있는 작품.
"만화의 모든 재미요소를 가지고 있는 작품." 내용보기
내가 만화를 좋아하게 된 계기를 가져다 준 작품이 바로 이 슬램덩크이다. 슬램덩크에는 흔히들 말하는 만화의 모든 재미요소가 들어가 있다. 웃음, 감동, 사랑, 우정, 승부 등. 농구라는 스포츠를 매계로 해서 만들어지는 멋진 사나이들의 감동적인 장면이 눈물짓게 만들기도 한다. NBA 농구선수들을 연상케 하는 멋진 캐릭터들은 작품을 더욱 더 실감나게 만들어 준다. 하지만 이 작
"만화의 모든 재미요소를 가지고 있는 작품." 내용보기
내가 만화를 좋아하게 된 계기를 가져다 준 작품이 바로 이 슬램덩크이다. 슬램덩크에는 흔히들 말하는 만화의 모든 재미요소가 들어가 있다. 웃음, 감동, 사랑, 우정, 승부 등. 농구라는 스포츠를 매계로 해서 만들어지는 멋진 사나이들의 감동적인 장면이 눈물짓게 만들기도 한다. NBA 농구선수들을 연상케 하는 멋진 캐릭터들은 작품을 더욱 더 실감나게 만들어 준다. 하지만 이 작품의 가장 큰 재미요소는 역시 강백호라는 주인공이다. 실제 천재인 것 같기도 하지만 자신을 천재라고 칭하는 단순하지만 노력형인 백호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웃음이 난다. 마치 경기장 속에 들어 가 있는 느낌을 만들어 내는 작가의 연출 실력도 수준급이고 선수들의 땀 하나하나 표정 하나하나 까지 자세히 묘사하는 그림 실력도 단연 으뜸이다. 이런 모든 요소가 결합된 작품이 인기가 없다면 그것이 오히려 더 이상할 것이다. 그 전의 슬램덩크는 책 편집이 반전이 됐다 안됐다 해서 좀 짜증났었는데 이번 완전판은 제대로 반전이 되어서 좀 더 제대로 슬램덩크를 즐길 수 있는 것 같다. 어차피 완전판이라면 이름도 일본식으로 바꿔서 나와야 되지 않냐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난 개인적으로 슬램덩크의 주인공 이름들은 한국이름이 훨씬 괜찮은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t***i 2001.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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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역시 흥미진진 한 걸~!!
"4권 역시 흥미진진 한 걸~!!" 내용보기
이제 슬슬 완전판 읽는데 가속도가 붙었다. 다 아는 내용이지만 다시 읽어봐도 재밌고 새롭다. 4권의 대충 내용을 살펴보자면 4권 전체적인 내용은 능남과의 연습경기가 주를 이룬다. 강백호는 첫 출전이라 넘 긴장한 나머지 초반에 시야가 극도로 좁아지는 부진을 보인다. 그걸 눈치챈 서태웅은 강백호를 걷어차며 강백호를 다시 제정신으로 돌아오게끔 도와(?)준다. 그 후 강백호는 채
"4권 역시 흥미진진 한 걸~!!" 내용보기
이제 슬슬 완전판 읽는데 가속도가 붙었다. 다 아는 내용이지만 다시 읽어봐도 재밌고 새롭다. 4권의 대충 내용을 살펴보자면 4권 전체적인 내용은 능남과의 연습경기가 주를 이룬다. 강백호는 첫 출전이라 넘 긴장한 나머지 초반에 시야가 극도로 좁아지는 부진을 보인다. 그걸 눈치챈 서태웅은 강백호를 걷어차며 강백호를 다시 제정신으로 돌아오게끔 도와(?)준다. 그 후 강백호는 채치수의 공백을 그럭저럭 잘 매꾸며 팀이 따라붙는데 공헌을 하게되고 채치수가 부상당한 몸을 이끌며 다시 코트로 복귀! 강백호의 리바운드 참여와 안경선배의 3점슛으로 처음으로 상북은 역전을 하게된다. 그러나 자극을 받은 윤대협의 집중력은 극도로 높아져 강백호와 서태웅의 더블팀을 연속으로 뚫으며 맹활약. 1분도 안남은 상황에서 다시 능남이 1점차 리드를 가져오는데... 능남과의 연습게임은 정말 지겹도록 봤다고 자부할 수 있는 나지만 정말 완전판으로 다시금 접하니 또다른 재미가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농구경기 중 펼쳐지는 슬램덩크만이 가진 특유의 심리전 정말 매력있는 만화책인거 같다.
s******l 2002.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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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제는 오른쪽으로 슛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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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초판은 책 편집이 원고 자체를 반전을 해서 인쇄를 했기 때문에 온통 왼손잡이 슛터가 난무했는데. 하핫. 이제는 제대로 오른쪽으로 슛을 쏘는 구만! 슬램덩크를 하기전에 일본만화계에는 징크스가 있었다. 그건 바로 "농구만화"를 하면 "망한다"였다. 하지만 이 징크스를 보기 좋게 깨버린 만화 슬램덩크. 만화의 흥행 뿐만 아니라 일본열도에 농구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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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초판은 책 편집이 원고 자체를 반전을 해서 인쇄를 했기 때문에 온통 왼손잡이 슛터가 난무했는데. 하핫. 이제는 제대로 오른쪽으로 슛을 쏘는 구만! 슬램덩크를 하기전에 일본만화계에는 징크스가 있었다. 그건 바로 "농구만화"를 하면 "망한다"였다. 하지만 이 징크스를 보기 좋게 깨버린 만화 슬램덩크. 만화의 흥행 뿐만 아니라 일본열도에 농구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인기없는 스포츠인 농구를 한차원 끌어올렸다는 작품. 젊은이의 땀과 열기. 스포츠 만화의 정수답게 젊음의 로망이 철철 넘치는 만화 슬램덩크. 순간으로 끝나는 슛동작을 몇페이지에 거쳐서. 감동적인 슛 정지장면을 보여줌이 이 만화의 흥행요소라는 말을 들은적이있다.1분의 짧은 시간가지고 몇회나 연재를 하면서 전혀 지루함이나 연출의 늘어짐이 없는 이 작품을 보고 작가 이노우에 다카하시를 천재라고 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편집부의 집요한 요청으로 그대로 나갔으면 50권은 훌쩍 넘고 MBA까지 진출할 뻔한 슬램덩크를 작가의 결단력으로 무자르듯이 끝낸점도 맘에 들고 멋지다. 누군가는 시시하게 끝났다고는 하지만. 그 엔딩이 가장 슬램덩크에 어울리는 청춘의 로망을 잘 나타내는 엔딩이라고 생각한다.
m*****y 2001.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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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농구붐..의 원인이라는데.
"일본 농구붐..의 원인이라는데." 내용보기
일본에서 그가 슬램덩크를 연재할당시만 해도 농구가 그리 인기있는 종목은 아니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가 작품을 연재한 이유 한국의 농구붐은 어떠했으며 심은하가 나왔던 농구드라마의 열풍의 원인은 어디에 있었던가? 일본에서만큼 한국에서도 인기있었던 농구만화 . 드래곤볼 이후 강력한 라이벌을 쓰러뜨리기위해 더욱더 자신을 키워나가야하는 누구의 말을 빌리자면 사무라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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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그가 슬램덩크를 연재할당시만 해도 농구가 그리 인기있는 종목은 아니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가 작품을 연재한 이유 한국의 농구붐은 어떠했으며 심은하가 나왔던 농구드라마의 열풍의 원인은 어디에 있었던가? 일본에서만큼 한국에서도 인기있었던 농구만화 . 드래곤볼 이후 강력한 라이벌을 쓰러뜨리기위해 더욱더 자신을 키워나가야하는 누구의 말을 빌리자면 사무라이이 정신의 정수라고 생각되는 개인적으로 구성상 아주 잘 구성된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이다. 슬램덩크 2부에대한 소문이 너무나 무성한것도 모두 강백호를 다시한번 보고 싶어하는 열망때문이라 생각한다 언젠가는 나올수 있을것이다. 작가도 바라고 그의 나이도 아직 많이 않기에 그것을 기다리는것또한 독자의 큰 즐거움이리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m******0 200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