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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문화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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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이 짧고 간결한 데다가 어렵지 않으면서도 정통 영어로 꾸며져 있어 문장을 읽어 나가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겠구나 생각했다. 그러나 읽다 보니 영어를 공부하는 것을 넘어서 그 흥미롭고 새로운 사실들이라는 내용에 더욱 재미가 나서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하루에 5개씩 봐야지..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그런 것과 무관하게 뒷 페이지에 내용들을 계속해서 읽어나가면서
"흥미로운 문화 엿보기" 내용보기
우선 책이 짧고 간결한 데다가 어렵지 않으면서도 정통 영어로 꾸며져 있어 문장을 읽어 나가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겠구나 생각했다. 그러나 읽다 보니 영어를 공부하는 것을 넘어서 그 흥미롭고 새로운 사실들이라는 내용에 더욱 재미가 나서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하루에 5개씩 봐야지..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그런 것과 무관하게 뒷 페이지에 내용들을 계속해서 읽어나가면서 혼자 재밌어 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면 그 나라 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점에서 이 책은 영어 공부 자체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이해에 바탕한 영어 공부를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입문서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대학생활을 어느 정도 하고 원서로 전공공부를 할 만큼 영어 실력이 어느 정도 되어 있는 사람에게는 책이 쉽고 간략하다는 것인데, 문화적 배경지식만을 목적으로 읽기에는 내용이 그렇게 풍부하지 않음에도 충분히 일독할 가치가 있는 책인 것만은 사실인 것 같다.
m***o 2002.02.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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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들의 유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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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접하게 되는 Garage sale 이라든가 Bedtime stories 라는 용어에 대해서 그 유래를 설명해주고 있어 흔히 쓰는 표현들의 정확한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 덕분에 예전에는 수십번씩 보고도 막상 써먹으려면 머리 속에서 맴돌기만 했던 표현들이 이제는 하나, 둘씩 입밖으로 나올 수 있게 됐다. 하나의 표현이라도 정확히 알고 써먹을 수 있다는 것도 외국어를 공
"용어들의 유래에 대해" 내용보기
우리가 흔히 접하게 되는 Garage sale 이라든가 Bedtime stories 라는 용어에 대해서 그 유래를 설명해주고 있어 흔히 쓰는 표현들의 정확한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 덕분에 예전에는 수십번씩 보고도 막상 써먹으려면 머리 속에서 맴돌기만 했던 표현들이 이제는 하나, 둘씩 입밖으로 나올 수 있게 됐다. 하나의 표현이라도 정확히 알고 써먹을 수 있다는 것도 외국어를 공부하면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이 시리즈중에서는 본문의 문장이 가장 길긴 하지만 흥미를 유발시키는 단어들을 설명해주고 있어 그리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리고 영어에 대한 상식을 넓히는 데도 큰 몫을 하고 있어서 권하고 싶은 책이다.
1*****l 200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