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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있었던 소중한 지혜 7가지
"잊고있었던 소중한 지혜 7가지" 내용보기
쉽게 읽기 시작하여 많은 생각의 여운을 가지게 하는 책 화려한 표지와 각 장의 일러스트를 보고 읽기 쉬운 동화책이겠구나 하고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기존의 우화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그 다음으로 나를 이끌었고 책을 덮을 때 즈음에는 이 책이 주는 메시지인 7가지 힘에 대한 생각을 다시 가지게 해주었다. 이 책은 ''반지의 제왕''같은 판타지 소설이면서 ''연금술사'
"잊고있었던 소중한 지혜 7가지" 내용보기
쉽게 읽기 시작하여 많은 생각의 여운을 가지게 하는 책 화려한 표지와 각 장의 일러스트를 보고 읽기 쉬운 동화책이겠구나 하고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기존의 우화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그 다음으로 나를 이끌었고 책을 덮을 때 즈음에는 이 책이 주는 메시지인 7가지 힘에 대한 생각을 다시 가지게 해주었다. 이 책은 ''반지의 제왕''같은 판타지 소설이면서 ''연금술사''처럼 지혜를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쉽고, 재미있고, 교훈적이다. 이 책은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젊은 독자에게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세상을 이길 수 있는 지혜를 전달해 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그런 두려움을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를 뜻하는 것이다.
y***y 2006.11.20. 신고 공감 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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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환상동화속으로 빠지며.."
""어른들을 위한 환상동화속으로 빠지며.."" 내용보기
"먼저 희망을 찾아서" 라는 글귀가 연상을 시키는 책이였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환상동화" 라는 말에 더 호감이 갈 정도로 책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조금씩 책을 읽다보니 "반지의 제왕"을 연상시키듯 너무 감동적이였고..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다보면..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글귀.. 잠시 생각에 빠지곤 합니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사랑, 믿음, 용기, 우정과 같은 소중한
""어른들을 위한 환상동화속으로 빠지며.."" 내용보기
"먼저 희망을 찾아서" 라는 글귀가 연상을 시키는 책이였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환상동화" 라는 말에 더 호감이 갈 정도로 책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조금씩 책을 읽다보니 "반지의 제왕"을 연상시키듯 너무 감동적이였고..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다보면..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글귀.. 잠시 생각에 빠지곤 합니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사랑, 믿음, 용기, 우정과 같은 소중한 단어들의 의미를 되찾게 해주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젊은 기사가 소중한 왕국을 지켜내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것으로 시작을하며, 책을 한 장씩 넘기면서 처음엔 단순히 판타지 소설같은 재미있는 이야기인가 싶었지만, 그 속에는 우리가 일생동안 가깝게 느끼면서도 어쩌면 가까이 할 수 없는 무언가의 교훈이 절묘하게 담겨 있었습니다. 기사라는 매개체를 통해 마치 내가 그 속에 빠져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고 스토리의 전개를 통해 하나하나 느끼고 깨닫는것도 남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위기를 기회를 만드는 힘, 성공을 위해 필요한 능력, 꿈을 현실로 바꿀수 있는 의지, 사물을 보는 시각, 불가능을 가능케하는 마음, 이 모든것의 원천이 될수 있는 근복적인 힘 등등.. 용기, 책임감, 목표, 겸손, 믿음, 사랑, 단결과 협동이라는 7가지의 깊은 의미의 메세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해주고 있으며, "가능한 것의 한계를 발견하는 유일한 방법은 그것 너머로, 즉 불가능한 것으로 가는 것이다(아서 클라크)" 인생을 살아가면서 그 동안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했던 것이 과연 무엇이었나 묻는다면.. 이 책속에서 실려있던 몇가지 말들이 생각이 납니다. 내가 무엇을 바라는 것이 있다면 당장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또 무언가를 손에 넣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하고 그것을 가능케하려면 머뭇거림 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하며 비록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하더라도 내가 바뀌면 주위 모든것이 바뀐다는 것도 이런 몇가지 말들도 이야기를 듣고 있자면 그리 낯설지가 않습니다. 그건 왜일까..그것은 단지 종이 한 장의 생각 차이였는데... 평소 일상에서도 알고 있던 그 간단한 진리가 먼곳이 아닌 바로 나와 가까이 있었다는 것을 단지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을...
YES마니아 : 플래티넘 l*****5 2006.12.1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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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주는 것들..
"희망을 주는 것들.." 내용보기
제목을 보면서 새삼 느꼈다 ''희망'' 머였지? 마음이 없는 약점을 지닌 어둠의 제왕 눌과 싸우기 위해 떠나는 젊은 기사, 그리고 그주변에 조력자들,, 조력자들이 없다면 그 젊은 기사가 이루어 낼 수 있던게 하나라도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물론 주변인은 필요하다. 내 인생에 영향을 끼치기도 하고 내 인생을 바꾸기도 한
"희망을 주는 것들.." 내용보기
제목을 보면서 새삼 느꼈다 ''희망'' 머였지? 마음이 없는 약점을 지닌 어둠의 제왕 눌과 싸우기 위해 떠나는 젊은 기사, 그리고 그주변에 조력자들,, 조력자들이 없다면 그 젊은 기사가 이루어 낼 수 있던게 하나라도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물론 주변인은 필요하다. 내 인생에 영향을 끼치기도 하고 내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 알보르의 검과 왕자를 구하기 위한 여정을 인생이라 하면 그걸 찾으러 떠나는 여행길에 만나는 역경 과 유혹들이 내가 목표를 행해 가는데 있을 법한 장애물일 것이다. 그것들을 이겨 내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용기와 책임감, 겸손, 믿음등의 필요한 것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그런 키워드들을 설명해 주기엔 스토리가 먼가 부족하다. 그런 메세지 전달력이 부족함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반전이 있으 그나마 스릴(?)이 있다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누구나 아는 인생에 필요한 키워드들...그것을 우리는 찾아야 할테다.. 아자아자!

[인상깊은구절]
시간은 본질적으로 생명이다. 그것을 허비하는 것은 태어날 때 받은 가장 성스러운 선물을 함부로 낭비하는 것이다.
a*****m 2006.11.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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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 마음에 드는 이야기
"결말이 마음에 드는 이야기" 내용보기
시작은 그랬다. 많이 보아왔던 방식, 우화를 이용한 자기계발서. 앞부분을 읽을 때는 그런 이전의 책들과 특별히 다르거나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는 없었다. 이보다 훌륭한 이야기책들은 많이 있었다. 판타지 형식을 빌리게 되면 동화에 더 가깝게 된다. 그러니까 이 책은 동화 형식에다 인생의 지혜를 살짝 얹어 놓은 그런 책이다. 이런 스타일은 중반까지도 이어져 이런 형식에
"결말이 마음에 드는 이야기" 내용보기
시작은 그랬다. 많이 보아왔던 방식, 우화를 이용한 자기계발서. 앞부분을 읽을 때는 그런 이전의 책들과 특별히 다르거나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는 없었다. 이보다 훌륭한 이야기책들은 많이 있었다. 판타지 형식을 빌리게 되면 동화에 더 가깝게 된다. 그러니까 이 책은 동화 형식에다 인생의 지혜를 살짝 얹어 놓은 그런 책이다. 이런 스타일은 중반까지도 이어져 이런 형식에 식상한 사람은 책을 덮을지도 몰랐다. 일곱 가지 힘. 이런 스타일도 많이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가. 그나마 다행인 것은 마지막 결론 부분이 이르러서 동화 같은 반전과 이야기로서의 재미, 그리고 진정한 지혜에 대한 깨달음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준다는 점이었다. 다른 책들처럼, 너무 지혜의 잠언을 많이 넣지 않으면서도 (그래도 사실, 지루한 잠언들은 많이 나왔다.) 이야기적 재미가 살아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깝지 않게 읽으려면, 좋은 잠언들에 밑줄을 그으면서 읽으면 좋다. 그런 잠언들도 어디에선가 다 들어본 이야기이지만.... 같이 주는 다이어리는 다이어리가 아니라, 갱지로 만들어진 작은 수첩이라고 보면 좋다. 그렇게 보면 책값은 다소 비싼 편이다.

[인상깊은구절]
인간만이 타인을 위하여 자신을 버릴 수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n 2006.11.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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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에'', 혹은 ''once upon a time''...
"''옛날 옛적에'', 혹은 ''once upon a time''..." 내용보기
''옛날 옛적에'', 혹은 ''once upon a time''에는 마법이 있다. 각박한 현실 저 편, 낭만적인 이상의 세계로 우리를 인도하는 마법이다. 은 그렇게 잃어버린 동심의 세계를 이끌어 낸다. 마법, 무용담, 사랑 이야기... 왕자를 구하느냐 마느냐가 사실 관건은 아니다. 왕자를 구하러 가는 과정 속에서, 7가지 보석같은 지혜를 발견하게 된다. 과정 자체가 곧 구원인 것이다.
"''옛날 옛적에'', 혹은 ''once upon a time''..." 내용보기
''옛날 옛적에'', 혹은 ''once upon a time''에는 마법이 있다. 각박한 현실 저 편, 낭만적인 이상의 세계로 우리를 인도하는 마법이다. <희망을 찾아서 7>은 그렇게 잃어버린 동심의 세계를 이끌어 낸다. 마법, 무용담, 사랑 이야기... 왕자를 구하느냐 마느냐가 사실 관건은 아니다. 왕자를 구하러 가는 과정 속에서, 7가지 보석같은 지혜를 발견하게 된다. 과정 자체가 곧 구원인 것이다. 베스트셀러였던 <연금술사>처럼 이야기 형식을 빌고 있는 <희망을 찾아서7>은, 소설적 재미와 함께 보석 같은 교훈을 주는 책이다. 현대판 아포리즘을 갈구하는 독자들이라면, 한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가장 깊은 두려움은 우리 스스로에게 생각할 수 없을 만큼의 힘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는 일이다. 우리를 가장 두렵게 하는 것은 어둠이 아니라 빛이다...
w********n 2006.11.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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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멋진 나를 만나는 시간.
"더 멋진 나를 만나는 시간." 내용보기
약속시간은 8시였다. 나는 한시간이나 일찍 도착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게 될 아르바이트였다. 내게 아르바이트를 소개시켜 주신 지인을 기다리기 전에 남는 시간. 그 시간에 을 만났다. 모자이크 벽화같은, 옛날 유럽의 그림을 보는 느낌의 삽화가 있는 작고 예쁜 책. 작가는 원래부터 이러한 소설을 쓰는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작가의 이력과 내가 이 책에 대해 알고 있던
"더 멋진 나를 만나는 시간." 내용보기
약속시간은 8시였다. 나는 한시간이나 일찍 도착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게 될 아르바이트였다. 내게 아르바이트를 소개시켜 주신 지인을 기다리기 전에 남는 시간. 그 시간에 <희망을 찾아서 7>을 만났다. 모자이크 벽화같은, 옛날 유럽의 그림을 보는 느낌의 삽화가 있는 작고 예쁜 책. 작가는 원래부터 이러한 소설을 쓰는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작가의 이력과 내가 이 책에 대해 알고 있던 것과 상이해서 조금 의아했다. (분명히 환상동화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자기계발서라는 말을 듣긴 했지만...) 그렇다면 이 책은 대체 어떤 책일까...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는 일이라 좀 떨렸던 상태인 나는 ''그래, 이 책을 읽어보며 마음을 조금 진정시켜야겠어.'' 하고 생각하며 책을 펴들었다. 알보르 왕국, 사라진 알보르의 왕검과 야누스를 찾아라! 이건 알보르 왕국에서는 중요한 문제였다. 게다가 늙은 왕은 위독하다. 왕자와 신비로운 칼을 찾아야만 알보르 왕국을 지킬 수가 있다. 많은 용감한 기사들이 사라진 검과 왕자 야누스를 찾기 위해 어둠의 제왕을 만나러 길을 떠난다. 젊은 기사도 그렇게 길을 떠난다. 젊은 기사는 인간적이고, 침착하고, 생각이 깊고, 그 생각이 열려 있어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다. 충성심과 사랑도 역시 깊다. 왕의 부름을 받고 모험을 떠나기 전, 지혜롭거나 힘이 센 기사들을 만나 각자들에게 지혜로운 조언을 듣고, 사랑하는 연인과 꼬마 시드에게서도 사랑이 담긴 조언을 듣는 기사를 보면서 중요한 일을 하기 이전에 저렇게 침착하고 속이 깊을 수 있을까 생각했다. 물론 그는 두려움과 주저함이 있긴 했지만, 큰 일을 앞에 두고 그런 마음을 수습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리라. 나는 젊은 기사의 여행을 동행했다. 한 시간 동안 내가 필요했던 대목까지 왔다. 젊은 기사가 첫번째 관문을 통과할 무렵이었다. 그 관문은 자신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었다. 그 이야기는 내게도 즉각 영향을 끼쳤다. 수줍어하고 처음보는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고, 또 일종의 두려움도 있었다. 나를 보호해주던 어른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내가 그 어른들과 일종의 거래를 하는 것이다. 그들은 나의 손을 빌리고, 나는 그들로 하여금 돈이나 다른 것을 얻는 행위. 나는 그 일을 통해 내가 배울 수 있는 것들을 배우고자 했다. 방학동안 토플학원을 다니고, 프로그래밍 언어 공부를 더 하고자 했는데, 목요일날 온 연락으로 생겨난 정말 갑작스러운 일이었다. 아르바이트로 인해 얻게 되는 것도 많겠지만 잃는 것도 많다. 그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처음 만나게 될 사람들. 그리고 그 대부분은 나보다 그곳에 오래있던 ''선배''들, 원장님. 그런 사람들과의 관계유지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그에 대한 두려움. 내가 과연 한 달 동안 ''돈이나 벌다 갈'' 요량이 아니라 거기에서 요구하는 만큼의 능력을 내어 ''그래 그 사람 참 괜찮은 사람이었어'', ''그곳 참 좋은 곳이었어'' 하며 서로 즐겁게 헤어질 수 있는 그런 관계를 만들 수 있을까. 그러한 것에 대한 두려움. 정확하게 만나면 지인의 직장 동료. 외국인을 만났던 자리였다. 구직했던 곳까지 데리고 가 주실. 그 분에게도 과연 내가 예의있게 행동할 수 있을까. 만약 아무말도 할 수 없게 되면 어쩌나. 그런 걱정도. 두려움의 용이 나를 잡아먹을 듯하게 부풀어 오르고 있었는데 젊은 기사의 용감하고 침착한 모습을 보니 내 앞의 두려움의 용도 작아지고 있었다. 아직 내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작은 용이긴 하지만. 이 장이 그 날 내게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모른다. 실제로 내가 만났던 지인의 동료이신 분도 광대뼈 주변에 웃으면 동그랗게 살이 오르고 눈이 감기는 정말 좋은 인상을 가지신 분이셨고, 나를 고용할 분을 만나러 가는 그 짧은 시간에도 사려깊게 배려해주시고 위험한 길을 가르쳐 주며 저 곳으로는 가지 말라고 하셨다. 자세한 이러저러한 이야기도 하시고. 그리고 내가 간 그 곳의 분위기나 원장님, 다른 선생님들도 참 좋은 분이셨다. 벌써 두려웠던 것 몇가지는 퐁퐁! 사라지고 없었다. 내가 해야할 일을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은 아직 남아있지만 내가 엄격하고 주의깊게 한다면 그 두려움도 사라지게 될 것이다. 방학 두달 반이 지나고 나면 내 두려움의 용도 유니콘이 되어있지 않을까. 간단한 면접을 끝내고 돌아오는 지하철 안에서 책을 계속 읽었다. 처음에는 장마다 끼워진 삽화를 무시하고 읽었는데 자세히 보니 그 삽화가 해당 장의 내용을 미리 예고하는 거였다. 주의깊게 유심히 보면 이번 내용은 어떤 것이 등장할지, 어떤 내용일지 미리 예상해볼 수 있어서 읽는 재미가 더 있었다. 스포일러 같아서 말하고 싶은데 꾹 참고 있는 것이 있다. (그냥 참을란다.) 어쨌거나 처음보다는 뒷부분이 훨씬 재미있다는 것. 정말 감동적인 부분이 있었다. 예상을 할 뻔 했지만 미쳐 하지 못했던. 그리고 그 감동 뒤에 정말로 예상하지 못했던 내용이 이어졌다. 보통 책을 읽으면 뒷부분이 어떻게 될지 대략적으로 예상을 하고 읽고 결말을 알고 읽는 편인데 정말 오랜만에 겪는 ''결말 모르고 읽기(보기)''이다. 물론 이 책이 완전한 판타지 소설이나, 중세시대에나 있었을 법한 동화이야기라고 보기는 어렵다. 기사의 지혜로움과 용감성이 주제가 아니라, 어쩌면 우리의 모습을 한 것이라 할 수도 있는 기사를 통해 믿음, 용기, 사랑, 가능성, 노력, 시도, 희생 등을 끊임없이 이끌어 내게 만드는 일종의 자기계발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언제나 환상과 몽상 속에서 보았던 소설 속의 주인공들 처럼 읽는 내내 마음 설레게 하는 책의 매력은 내가 좋아하는 류의 판타지 소설보다 더 크다. 두려움이 생길 때마다, 도전을 해야할 일이 있을 때마다, 현명한 선택을 해야할 때마다, 왠지 이 책을 자주 볼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b********r 2006.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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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명서.
"중고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명서." 내용보기
''내게 어린 시절 이런 동화가 있었다면...'' 26년이라는 짧지만 짧지않은 시간 속에서 후회라는 선택을 덜 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단순하지만, 단순하지 않은 내용속에는 너무도 당연하지만 우리가 잊고 있었던 또는 지켜내지 못했던 그런 진리가 있다. 사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동화로 나왔지만 그 보다는 어린이들을 위한 자기개발서에 가깝다. 이유는 동화와 자기관리라
"중고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명서." 내용보기
''내게 어린 시절 이런 동화가 있었다면...'' 26년이라는 짧지만 짧지않은 시간 속에서 후회라는 선택을 덜 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단순하지만, 단순하지 않은 내용속에는 너무도 당연하지만 우리가 잊고 있었던 또는 지켜내지 못했던 그런 진리가 있다. 사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동화로 나왔지만 그 보다는 어린이들을 위한 자기개발서에 가깝다. 이유는 동화와 자기관리라는 이 두가지의 장르 중 동화의 색채가 더 짙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도중 적지 않은 거부감을 느낄수 있었는데. 그것은 색다르거나 낯선 문장으로 또는 구성에 의한 충격으로 인한 깨달음보다 직설적인 철학의 나열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이것은 번역의 문제일수도 있다.) 이러한 조합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가?'' 부터 자주 볼 수 있었는데. 그 책의 조합비율이 동화적 구성과 자기개발의 구성이 5:5라면. 이 책의 조합은 6:4정도로 보인다. 물론, 재미라는 측면에서 후자가 유리할수 있지만. 용해가 덜 된듯한 느낌이다. 그 이유 때문인지 글은 쉽게 잘 읽혔다. 나는 어린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면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어른들에게는 너무도 익숙해 죽은 표현과 구성이 그들에게는 낯섦이고 흥미로움을 충분히 불러 일으킬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앞에서 말한 단점이 어린이들에게는 전혀 적용되지 않는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명서임에 틀림없다.

[인상깊은구절]
인간만이 자신의 한계에 대해 미리 생각하고 걱정에 빠진다. 우리는 그대로의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이 현실인 냥 착각하곤 해.
h*******7 2006.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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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책속에서 희망을 찾았답니다.
"전 책속에서 희망을 찾았답니다." 내용보기
책은 본격적인 동화로 들어가기 전에 하나의 고대 전설을 들려준다. 그 전설을 읽는 순간 나는 어느새 동화속 깊이 빠져들었고 무엇이 전설인지 동화는 언제 시작되었는지도 구분이 안갈정도로 마구마구 책장을 넘겼다. 책이 내손에 들어오자마자 잠까지 마다하고 마지막장까지 읽어버렸다. 처음엔 1부만 읽고 말려고 했지만 도무지 잠들수가 없었다. 각 장이 끝날때마다
"전 책속에서 희망을 찾았답니다." 내용보기
책은 본격적인 동화로 들어가기 전에 하나의 고대 전설을 들려준다. 그 전설을 읽는 순간 나는 어느새 동화속 깊이 빠져들었고 무엇이 전설인지 동화는 언제 시작되었는지도 구분이 안갈정도로 마구마구 책장을 넘겼다. 책이 내손에 들어오자마자 잠까지 마다하고 마지막장까지 읽어버렸다. 처음엔 1부만 읽고 말려고 했지만 도무지 잠들수가 없었다. 각 장이 끝날때마다 나는 어느새 젊은 기사가되어 기사가 깨달은바를 내 삶속에 대조해 보고 있었고 어떤것은 새로이 새기고 이미 알던것은 다시금 되새기고 이 흥미로운 동화덕에 내 인생을 바닥만 긁으며 후회하지않고 뭉클한 감정을 가지게 되었다. 어쩌면 그저 하나의 동화에 지나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나처럼 목표를 잃고 그저 바다의에 서성이는 뱃조각같은 상황에 있는 사람이라면 이 동화는 스스로를 다시 추스리고 새로운 ''희망''을 던져 줄것이다.
o********k 2006.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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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키워드
"인생을 바꾸는 키워드" 내용보기
"인생을 바꾸는 키워드는 무엇일까?" 이 책의 서문에서 첫 시작하는 문장이 바로 위의 문장이다.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시중에 베스트셀러로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 책이 시사하는 바도 유사할거라는 의미를 지닌 문장이었다. 책의 줄거리는 알보르 왕국은 어둠의 제왕 ''눌''의 왕국 정복에 위협을 당하고 있던 즈음 알보르 국왕의 아들 ''야누스'' 왕자가 태어나던 날,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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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키워드는 무엇일까?" 이 책의 서문에서 첫 시작하는 문장이 바로 위의 문장이다.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시중에 베스트셀러로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 책이 시사하는 바도 유사할거라는 의미를 지닌 문장이었다. 책의 줄거리는 알보르 왕국은 어둠의 제왕 ''눌''의 왕국 정복에 위협을 당하고 있던 즈음 알보르 국왕의 아들 ''야누스'' 왕자가 태어나던 날, 왕자를 납치하고 왕국을 수호하는 마법의 검을 훔쳐 달아난다. 이후 왕국의 수많은 기사들이 왕자와 마법의 검을 되찾기 위해 ''운명의 땅''으로 떠나지만 아무도 돌아오지 못한다. 국왕이 늙어 왕위를 계승할 왕자와 왕국을 수호하는 마법의 검을 잃어버린 왕국의 백성들이 희망을 잃고 쇠락할 날을 기다리는데. 국왕은 왕국의 미래를 위해 왕국의 용감한 ''젊은 기사''에게 왕위를 부탁한다. 하지만 ''젊은 기사''는 국왕의 부탁을 받기에 앞서 자신이 국왕의 자격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국왕의 부탁을 뒤 로하고 ''운명의 땅''으로 왕자와 마법의 검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그러면서 겪게 되는 많은 역경과 고민 속에서 발견하게 되는 진정한 가치를 언급하는 내용이 주 내용이다. 결국 ''야누스'' 왕자가 어둠의 제왕 ''눌''을 사랑의 힘으로 물리치고 나라를 구한다는 동화같은 내용으로 마무리 된다. 줄거리와 내용을 통털어서 저자가 동화로 표현한 "인생을 바꾸는 키워드"는 바로 아래의 내용이다. (일곱 가지 힘) 1) 용기-용기는 단순히 두려움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위험을 무릅쓰고 어떤 일을 해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2) 책임감-책임감은 인생이 우리에게 주는 실수와 변화, 실패와 위기에 대답할 수 있는 능력이다. 3) 목표-목표는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도록 의지를 갖고 헌신하는 것이다. 4) 겸손-겸손은 허영의 렌즈가 만들어내는 왜곡 없이 모든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게 만들어준다. 5) 믿음-믿음은 겉으로 보기에 불가능하고 극복할 수 없을 것처럼 보이는 모험에 도전하게 해준다. 6) 사랑-가장 위대한 힘은 사랑이다. 사랑은 개인과 집단의 공동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자신의 재능과 행동을 결합시키는 사 람만이 지닐 수 있다. 사랑은 나머지 여섯 가지 힘에서 비롯된다. 7) 단결과 협동-단결에 바탕을 두지 않은 그 어떤 힘도 약하기 그지없다 결론적으로 위의 모든 7가지의 키워드가 인생을 바꾸는 강력한 에너지가 될것이다라는 생각에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 중에서도 본인에게는 네번째 요소인 "겸손"이 가자아 크게 가슴에 와닿았다. 7가지 모두가 어느하나라도 빠진다면 인생의 큰 역경과 시련속에서 목표를 완수하기 힘들것이다. 하지만 본인들에게 가장 취약한 부분이 어떤것인지를 파악한다면 훨씬더 저자가 강조하는 꿈을 실현하는데 효과적인 인생수업을 이룰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사실 모든 내용들이 우리가 익히 들오왔던 내용들이고 전혀 생소한게 아니다. 그렇지만 개개인이 그 내용을 알고있으면서도 인식하지 못하고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존재의 가치를 찾아볼 수 없는 결과만 낳을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책을 읽으면서 존재의 가치를 상실하지 않고 찾아갈 수 있는 방향을 느끼게 해줬다. 그동안 경영경제 서적 중심으로만 책을 읽어온 분에게는 뇌를 식히고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내용중) "고결한 난쟁이는 인간의 영혼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값진 보물중 하나를 일컬은 것이다. 그것은 바로 겸손이다." "겸손........." ~ "그렇다 겸손은 ''후밀리스Humilis''라는 말에서 나오고 ''후밀리스''는 ''후무스Humus''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후밀리스는 대지에 생명을 불어넣어 그 젖줄기를 비옥하고 풍성하게 만들며 그것을 통해 우리에게 먹을것을 준다. 후무스는 성장과 쇄신의 과정을 순화하며 끊임없이 풍요로워지는 삶을 말한다. 자연은 후밀리스와 후무스를 통해 끝없이 이어진다. 겸손은 부수적인 일들을 포기하고, 진정으로 삶을 번창하게 만들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것은 관대한 마음과 넓은 아량을 지니고 있을때에만 가질 수 있는 보물이다." "중요한것은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다. 시간은 본질적으로 생명이다. ~ 시간은 가장 좋은 친구나 동맹자가 될수도 있고 가장 잔인하고 모진 적이 될수도 있다." "믿는자가 이기는 것이다" "진정한 힘은 겉모습이나 허영, 부와같이 외적인 데에 있지 않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것은 재능이나 높은 지성, 강인한 체력과 연관되어 있는것도 아닙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것,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ㄴ습니다. 진정한 힘은 바로 인간의 영혼 가장 깊숙이 자리잡은 내면에서 나오는것입니다. 바로 그 힘이 무엇 인가에 도전하게 만들고 그 과정에서 수천 번을 쓰러져도 다시 일러서게 하며 끈기와 인내을 주고,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나''라고 생가가하는것이 사실은 ''우리''하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또한 매 순간 적절하게 행동하고 그 모든일을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합니다. 힘든 시절이 닥쳐도 미소를 짓고 진실한 마을으로 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 용기와 책임과 믿음과 겸손을 가지게 해줍니다. 그러한 힘은 자신의 능력을 발현하고 현실을 바꾸게 합니다."
t******0 2006.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안에 숨은 위대한 힘을 찾아서...
"내 안에 숨은 위대한 힘을 찾아서..." 내용보기
내가 만들지 않은 인생은 없다... 다만 행복한 이는 행복하기를, 불행한 이는 불행하기를 선택했을 뿐이다.... 이책은 마치 영화와 같은 판타지 세상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반지의 제왕의 포르도처럼 힘없는 젊은 기사가 위기에 빠진 나라을 위해 난관을 헤쳐나가는 흥미롭고 박진감 있는 모험기의 특징이 잘 살아있다. 남을 누르고 짚밟는 치열한 시대를 사는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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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지 않은 인생은 없다... 다만 행복한 이는 행복하기를, 불행한 이는 불행하기를 선택했을 뿐이다.... 이책은 마치 영화<반지의 제왕>와 같은 판타지 세상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반지의 제왕의 포르도처럼 힘없는 젊은 기사가 위기에 빠진 나라을 위해 난관을 헤쳐나가는 흥미롭고 박진감 있는 모험기의 특징이 잘 살아있다. 남을 누르고 짚밟는 치열한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긍적적이고 적극적인 삶을 살기 위해 우리들이 잊고 지내는 일곱가지 위대한 힘(용기, 책임감, 목표, 겸손, 믿음, 사랑, 단결과 협동)을 잃지 말아야함을 일깨워준다.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책. 자신이 삶을 변화하게 하는 책. 자기 자신에게 놀라움을 선사할 책.

[인상깊은구절]
비록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하더라도 매가 바뀌면 주위 모든 것이 바뀐다...
p*******y 2006.11.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