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스 디킨스 유명한 작가죠. 크리스마스 캐롤은 음, 크리스마스가 돌아올 때마다 TV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방영을 참 많이 했었죠. 한국에서도 자린고비가 있듯이 서양에는 스쿠르지 영감이 있네요. 이 사람은 못말리는 지독한 구두쇠 영감이에요. 어느날 꿈에서 유령이 나타나 스쿠르지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죠. 그 동안의 모습들을 보고 충격을 받은 스쿠르지는 이제 자신의 잘못된 점을 깨닫고 사람들에게 베풀면서 살아갑니다. 예나 지금이나 넘치는 것은 부족하느니만 못하다고 했죠. 그렇듯이, 물론 절약하고 알뜰살뜰 하게 사는건 좋지만 그것이 너무 지나쳐 구두쇠나 자린고비가 되면 안되겠죠. 이 책은 평소 사람들에게 많이 베풀면서 살라고 가르쳐 주고 있어요. 우리 자라나는 어린이 들이 읽으면 참 좋은 동화일 것 같아요. |
| 저는 풍자 만담을 참 많이 좋아합니다. 왠일인지 어려서 부터 풍자나 만담을 들으면 마음이 울쩍해 지곤 했어요 ..처음에는 착한사람이 엄청 고생을 하죠 그러다가 상황이 점점 반전이 되고 악당이 크게 뉘우치지만 ..착한사람은 그 악당을 엄청나게 벌을 주고서야 용서를 해주곤 합니다. 문득 도대체 누가 착하고 누가 악당인것인지 구분이 모호 해지곤 합니다. 이런것들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것은 풍자소설이지요..(가끔은 내가 풍자의 댓ㅇ인것 같아 울적해지지만요,,)크리스마스 캐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스쿠루지 할아버지가 나오는 그이야기입니다. 흔히들 책 제목이 스쿠루지로 많이들 알고 있지요 풍자 소설을 좋아하신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찰스 디킨즈의 크리그스마스 캐럴은 생과 사, 현재와 미래, 과거를 넘나드는 유령들을 만나면서 욕심꾸러이자 심술쟁이 스쿠루지가 개과천선한다는 이야기죠. 는오는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 가난한 여동생의 아들인 조카 프레드를 그냥 보낸 애비치스쿠르지말레이회사의 스쿠르지는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도 무시한 채 돈만 열심히 세고 있죠. 그 때 쇠사슬로 묶인 말레이 유령을 나타나 세명의 유령을 만나게 될 거라는 이야기를 하며 사라져 가죠. 첫번 째 나타 난, 자신의 과거 유령을 따라 나서면서 여동생 팬과 가난해서 세상을 떠난 불쌍한 아내의 모습을 보게 되고, 현재의 유령과는 사무원 봅의 막내 아들 팀이 아파도 무지와 욕심만으로 가득찬 자신을 보게 되고, 미래의 유령과는 다른 사람들의 조소 섞인 비문과 쓸쓸히 무덤만 남은 자신의 죽음--을 보면서 진정으로 행복은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눔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한다는 이야이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