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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서 사물이 눈에 또렷하게 보이는 시기는 49일지난 두달째 되는 달이랍니다. 그 시간까지 아이는 후각과 청각을 통해서 열달이라는 시간동안 함께 해왔던 엄마를 알아본다고 해요. 우리에게 시각, 촉각, 미각, 후각이라는 감각은 어느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답니다. 그 중에서도 귀를 통해서 사물에 대해서, 소리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은 아주 중요한 한 과정이 되는 셈이지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작은 사물의 움직임이나 소리하나까지도 기억하고, 리듬을 타면서 뇌에 저장이 된다고 해요. 뇌의 발달을 위해서 우리는 뇌호홉을 하기도 하고, 기억력이나 머리를 좋게 하기 위해서 꾸준한 훈련을 받기도 하지요 그만큼 아이가 자라는데 있어서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답니다. 사운드 북은 특히나 눈이나 입을 통해서 읽어야 하는 책들에 대해서 다양한 소리와 연관을 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인거 같아요. 소리나는 그림책 동물은 보드북 형식의 책이며 우리가 쉽게 알아 볼 수 있는 강아기, 꼬꼬닭, 야옹야옹 고양이 ,꽥꽥 오리등 울음 소리만으로도 어떠한 동물인지 가늠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오리는 꽥꽥!! 아이들은 꽥꽥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아 이것은 오리가 우는 울음이구나!하고 접근을 할 수가 있어요. 엄마가 꽥꽥이라고 말해주는것과는 다른 의미로 아이는 정확한 울음소리를 감지할 수 있어요. 동물의 울음을 통해서 아이들은 의태어 또한 익힐 수 있는 장점이 아주 많은 책이랍니다. 커다란 책속에서 여러마리의 동물친구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어서. 아이들은 늘 동물원을 가야 만날 수 있는 친구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볼 수 있어요. 저희 집에는 동요 사운드 북도 있는데 아이는 울음 소리를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다가 가끔은 제게 질문을 하곤 했어요. 이젠 아이는 어느새 네살이 되었는데. 이 책은 아이가 어릴때 구입하였지만,,아직까지도 좋아하는 책이 랍니다.. *^^* |
| 돌 지난 울아들..동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서 간단하게 사줄 책을 샀다가 동물친구들 사게 되었는데요...괜찮네요..하단에 있는 동물그림을 누르면 동물소리가 나 관심을 유도하는데 좋더라구요..아쉬운 점이 있다면 동물이 네마리 밖에 없어서 좀 더 많은 동물이 있더라면 좋았을 거라는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