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그림책 아마도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죠. 그런데 이 애플비의 책은 달라도 다르네요. 그래서 제가 애플비매니아가 되어버릴 수 밖에 없어요. 같은 제품이라도 뭔가 다르게 만들거든요. 아~이래서 맘들이 애플비를 좋아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든답니다. 이 책도 워낙 유명한 책이라 아마도 다들 아는 책일 것 같아요. 각 종 동물소리가 나는데, 아이가 좋아 죽을려고 해요. 아이들에게는 가급적 사실적인 소리와 사진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우리 아이 매일 가지고 오네요. 읽어달라고요. 사운드북이라서 더욱 매력만점인 책인 것 같습니다. |
|
아이 낳기 전에는 몰랐는데 우리아기에게만은 늘 최고로 좋은 것들만
그런 엄마의 마음으로 우리 아기에게 좋은 책이 어떤것들이 있을까
사실 온라인 서점에서는 책에 대한 리뷰가 자세히 나와 있지 않아 그 부분에 오리,양,닭,돼지 그림이 그려져 있고 그 버튼을 누르면
책을 받고 얼마나 신기하던지 저도 모르게 버튼을 마구 눌러볼 정도였으니까요~
책을 살짝 펼쳐보면..
처음에 6개월된 우리 아기에게 한장한장 소리내어 읽어주고 버튼을 눌러
일반적인 영유아대상의 책들은 주로 그림으로 동물들을 표현하고 있는데 [아기오리와 친구들]은 책속의 동물들이 그림이 아닌 실제 동물사진이
그리고 많은 다른 아기들처럼 저희 아기도 책을 먼저 보기보다는 입으로
가볍고 튼튼한 재질로 만들어져 어디를 가나 부담없이 들고 다닐수 있어 좋고요
|
|
안그래도 이런 책 찾고 있었는데,,, 16개월된 우리 딸이 요새 "꿀꿀, 찍찍, 멍멍, 삐약삐약 ..." 중복된 의성어 좋아하거든요,,, 이 책 두권 시리즈 너무 좋네요. 만지면 신기한 동물 소리 나니깐 한참 가지고 노네요. 권당 동물이 네마리 뿐이라는 점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책에 재미 붙이기에 좋을 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