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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꼬댁 꼬꼬, 알을 낳아요. 11개월인 울 둥이들 요즘 그림책을 참 잘봐요. 제 무릎에 앉혀 놓고 동물소리도 내며 리얼하게 이야기 하듯 읽어 줌 제 얼굴 한번씩 봐가며 그림책을 잘 보더라구요. 이 시기쯤에는 그림도 그림이지만 특정사물의 소리에도 구분을 인지하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꼬꼬댁 꼬꼬, 알을 낳아요.를 골랐답니다.
우선은 보드북이라 아이들이 쉽게 넘길 수 있구요. 닭의 꽁지를 손으로 밀면 "꼬꼬댁~~" 소리가 나며 미니보드북 알이 쏘~옥 나온답니다. 그것도 세권이나 되는 미니보드북이니 포켓북으로 아주 좋네요. ㅎㅎ울 둥이들 민서, 민재가 얼마나 신기해 하던지...
소리가 나긴 나는데 어떻게 나는지 모르는 울 둥이들~~ㅎㅎ 제가 손을 잡고 닭의 꽁지를 살짝 밀어 주면 ㅎㅎ 얼마나 좋아하는지... 처음에는 책의 내용을 읽어줄 겨를도 없었답니다. 농장에 있는 동물들 내용인데 음매애~ 송아지 매애, 매애, 아기양 멍멍 강아지 등 여러동물들의 울음소리를 인지 시켜 주기에 좋은 책입니다. 그림도 귀엽고 색감도 아이들이 좋아하기에 딱이에요. '꼬꼬댁 꼬꼬, 알을 낳아요.' 울 민서, 민재에게 대박 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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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서 이책을 보고와서는 여기 이곳에 주문을 했지요 닭이 꼬꼬댁~하며 울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뒷꼬리를 위쪽으로 올리면 속에 알이(달걀이) 나와요 꼭 알을 낳는 닭처럼요^^
알책도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알이 세개예요^^
책이 너무 알차지 않나요? 암튼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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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재미있는 책이라 저도 몇 번이나 작동을 해 봤답니다. 아쉬운 것은 사운드 북인데 배터리 수명이 다 했을 때 배터리 교환을 할 수 없다는 점이네요. 또 하나, 책에 관한 정보 ('살짝 밀면 알을 낳아요', '동글동글 귀여운 달걀 모양 보드북이 3권 더~')는 뒷표지에 넣어주셨더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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