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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도 물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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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인데도 천재적인 음악가 보기만 해도 바로 할 수 있는 그 너무나도 마음도 너무나도 착해가지고는 좋은 곳에 입양할 곳도 양보해주는 멋진 소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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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인데도 천재적인 음악가

보기만 해도 바로 할 수 있는 그

너무나도 마음도 너무나도 착해가지고는 좋은 곳에 입양할 곳도 양보해주는

멋진 소년........................................................................ㅋ

s********0 2010.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애를 극복한 아름다운 이야기
"장애를 극복한 아름다운 이야기" 내용보기
작가  자신이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책들의 내용이  어쩜  작가 자신이 직접 겪었음직한  사실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더욱  감동을  주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때부터  고정욱  작가의  책들은  관심을  갖고 있던 차에   새로운 책을 발견하고 읽게  되었다. 지붕위의   바이올린 의  첫  장면은  해뜨는  집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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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자신이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책들의 내용이  어쩜  작가 자신이 직접 겪었음직한  사실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더욱  감동을  주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때부터  고정욱  작가의  책들은  관심을  갖고 있던 차에   새로운 책을 발견하고 읽게  되었다. 지붕위의   바이올린 의  첫  장면은  해뜨는  집  이란  장애인 보육  시설에 새로운  이사장이  나타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이사장은   바로  그 보육원  출신이었다. 그리고 회상으로 이야기는 시작한다. 서울역 앞에서  구걸을 하며  사는  앵벌이  삐딱이 란 별명으로 불렸던  범상 이는  몸이 불편해서  제대로 설 수 없었다.  얼떨결에 타게 된  기차를  타고  고향을  떠나  서울역으로 오면서  역 광장에서  동냥을  하며  살게 되었다.  그러다  경찰에  걸린  삐딱이는  장애인 수용  시설로 보내 지면서  힘든  생활을  하게 된다.  그래도  의지 할만한  친구들도 생기고  그곳에서   자신의 재능인 음악의  소질을  발견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마음의  평안을  얻게 된다.   자신이  입양을  갈수도  있었지만  친구를  구하기 위해  자신이  입양도 친구한테 양보하게 된다.  그리고  후일  성공하게 된   범상 이는    자신이  있던  보육원에  이사장으로 오게 되었고   자신을  괴롭히던  선생님과도  화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다른  어떤  내용보다.  어려움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당당한  범상이  모습이  참  인상이 깊었다. 요즘같이   자신만을  위하는  시대에   친구의  어려움을   대신  해결해  주는  모습도   찡하고 본받을 만 했다.  항상  착한  사람 옆에선   그 사람을  괴롭히는   나쁜  악당이   나오는데     미친개란 별명을 갖은   선생님  이셨다.  그러나  그 선생님 마저 도   어렸을 때   입은 마음의  상처로  모든  장애인을  미워하는 오해가  생기게 되었지만    나중에  용서하고 화해  하는 부분이  나와서  좋았다. 또 나쁜 선생님도 계시지만 범상이의 재능을 알고 믿어주시고 지원해 주시는 선생님 덕분으로 범상이가 음악에 재능을 발견하는 부분도 참 좋았다. 누구나 열심히 하려는 사람 옆에는 그 사람을 도와주는 누군가가 꼭 있는 부분이 희망을 주는 부분이었다. 아쉬운 점은   범상이가  결국은  미국으로 입양을  가서 성공을  하게 되는 부분이었다.  어쩜 이 부분이  사실적일지도  모른다.  우리나라에서   아무리   잘해도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 때문에  성공하기 힘든 것도 사실이다.   장애인에  대해 훨씬  너그러운   그네들이  부럽지만    범상이가  스스로  자립을   했다면 스스로 힘으로 훌륭한 음악가가 되고 성공도 해서 보육원에 왔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n******5 2006.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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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삶을 헤쳐나간 용기있는 장애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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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작가는 작품 속에서 장애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다루고 있다.  작가가 장애인들에 대해 갖는 애정어린 관심은 작품 곳곳에 드러난다. 이번 작품 역시 예외는 아니다. 작가의 말을 통해서 어린 시절 장애인 시설에서 1년동안 생활했던 특별한 체험이 이 작품에 고스란히 담겼음을 알 수 있다.   삐딱이라는 별명을 가진 범상이는 한 쪽 다리를 심하게 저는 장애아이다.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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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작가는 작품 속에서 장애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다루고 있다.  작가가 장애인들에 대해 갖는 애정어린 관심은 작품 곳곳에 드러난다. 이번 작품 역시 예외는 아니다. 작가의 말을 통해서 어린 시절 장애인 시설에서 1년동안 생활했던 특별한 체험이 이 작품에 고스란히 담겼음을 알 수 있다.   삐딱이라는 별명을 가진 범상이는 한 쪽 다리를 심하게 저는 장애아이다. 친구들의 놀림을 피해서 우연히 올라탄 기차를 타고 서울에 홀로 내던져진 범상이는 왕초를 만나서 구걸하는 일을 하게 된다. 그러다 경찰에 붙들려 '해뜨는 집'이라는 어린이 보호 시설로 옮겨지게 된다.  그러나 그곳의 생활도 그리 녹녹치는 않았다. 미친개라는 감독관은 아이들을 맘내키는대로 몽둥이로 후려치기 일수이고 원장은 후원금 받기에 연연하고 아이들을 애정으로 지켜봐주는 사람은 아니었다. 그러던 중 후원하는 미국인들이 오는 날에 맞춰서 연주를 하기 위해서 아이들이 악기 연주를 하게 된다. 아이들의 악기연주 지도를 맡은 허미희 선생님은 우연히 범상이의 연주를 듣고 음악에 대한 남다른 재주를 눈치채고 바이올린을 가르쳐주게 된다. 범상이는 자신의 모든 감정을 바이올린에 담아 열심히 연습한다. 그러던 중에 근육병을 앓고 있는 친구 영희의 죽음으로 큰 슬픔에 빠지기도 하고 다른 패거리들에 의해 또 다시 거리로 나갈 위기에 몰린 만수를 자기 대신 미국으로 입양을 보내기도 하고 억울한 누명을 쓰고 독방에 갖히기도 하는 시련을 겪는다.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가지고 있던 범상이는 또 다른 기회를 얻어 미국으로 입양을 가게 되고 그곳에서 훌륭한 연주가가 된다. 그리고 다시 해뜨는 집의 이사장이 되어 아이들에게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게 된다.    장애를 앓고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버거운데 고아로 보호시설에서 힘든 생활을 하는 범상이의 모습은 책을 읽는 아이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했는가 보다. 특히 아이들을 보살피는게 아니라 툭 하면 몽둥이 찜질을 하는 미친개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분노를 나타내기도 했다. 그런데 마지막에 해뜨는 집의 새로운 원장이 개과천선한 미친개임을 알고 아이는 무척 놀랐다. 이 인물 역시 한 쪽 눈을 쓸 수 없는 아픈 사연을 알고 나서는그를 조금은 이해하는 눈치였다. 그리고 범상이가 바이올린을 연주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도와주고 용기를 준 허미희 선생님에 대해서는 헬렌켈러를 도와준 설리번 선생님에 비유하기도 했다. 책이 주는 감동은 역시 장애와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 용기있게 삶을 헤쳐나간 범상이의 삶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장애를 가진 아이들은 울타리 쳐진 그들만의 공간보다 더 많은 이웃과 함께 살아가고자 하는 사회를 바란다는 것도 아이에게 줄 수 있는 큰 가르침이 된다.
c******u 2006.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