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징기스칸은 겁장이여서 겁을 이기는 법을 알았고 에디슨은 실수나 실패를 타산지석으로 삼았다. 세종대왕은 몸이 허약했기 때문에 정신을 단련했다. 카네기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자가 배우지 못하는 경험을 쌓았다. 간디는 수줍음 때문에 침묵하는 법을 배웠고, 그 덕에 깊이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마리아 칼라스는 뚱뚱했기 때문에 위대한 성악가가 되었다. 좋은 성격, 나쁜 성격은 없다. 좋은 상황 나쁜 상황도 없다. 다만 ''난 안돼''라고 생각하는 스스로가 문제일 뿐. 생각을 바꾸면 단점이라 여겼던 자신의 성격이나 환경이 장점이 되어 자신을 키우는 거름이 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이 참신하고 재밌다. 이야기도 재밌지만, 이야기에 담겨있는 뜻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