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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난 힘든 상황에 처해있고 현실은 암담하다. 꼬일 때로 꼬였고 어쩌면 이리도 재수가 없을까 싶을 정도로 하는 것마다 족족 다 막혔다. 그래서 하나님을 원망했다. 하나님을 향해 욕이 나오고 대들 정도로 꼴도 보기 싫고 증오스럽기 그지 없었다. 하지만 그래도 나는 하나님을 찾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분 말고는 돌파구가 없음을 아는 것이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읽기 시작했고 어느샌가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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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곁에 두고 틈틈이 읽어보고 싶은 책이에요.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종종 선물하는 책입니다 :)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고, 일상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며 충만히 누리는 기쁨과 평안 맘껏 누리시길 축복하며 리뷰 작성합니다. 블레씽이요 :) |
| 편안하게 읽을수 있네요. 간결하지만 메세지가 확실하고 마음이 좋아집니다. 로렌스 형제가 오래전 인물로 잘 와 닿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문장이 간결해서 참 읽기가 편하네요. 신앙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신앙의 기복없이 일상에서 어떻게 자신을 다스려야하는지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하나님 생각하기! 글쓴이의 마음으로 찬찬히 읽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