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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정화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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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나가면서 마음이 너무나 정화가 되었답니다. 생각이 커지는 이야기,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향기가 묻어나는 이야기,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하는 이야기 등 어느 하나도 미흡한것 없이 너무나 좋은 이야기로 되어 있답니다. 글과 함께 들어 있는 그림도 어쩜 너무나 맘에 들었습니다. 아이에게 하루에 한장씩 읽어주고 같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지면 너무나 좋을
"마음이 정화된 책이랍니다." 내용보기
책을 읽어나가면서 마음이 너무나 정화가 되었답니다. 생각이 커지는 이야기,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향기가 묻어나는 이야기,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하는 이야기 등 어느 하나도 미흡한것 없이 너무나 좋은 이야기로 되어 있답니다. 글과 함께 들어 있는 그림도 어쩜 너무나 맘에 들었습니다. 아이에게 하루에 한장씩 읽어주고 같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지면 너무나 좋을 것 같아요. 1장에서는 ''친구''가 좋았고, 2장에서는 ''돌''이 좋고, 3장에서는 ''12월 31일'', 4장에서는 ''사랑''이 좋았답니다. 읽으면서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졌답니다. 책 제목 그대로 짧은 동화이지만 생각은 길게 해주는 그런 책 같아요. 아이보다 제가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리고 어느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논술'' 뒷부분에 논술 레벨 업! 부분은 동화를 한번 더 생각해보고 논술의 요령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논술은 정말 어려워요.. 이런 종류의 책들을 계속 보면 논술의 요령을 터득할 수 있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j******d 2006.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생각을 강요하진 말아야지!!!!!
"아이에게 생각을 강요하진 말아야지!!!!!" 내용보기
나만 생각하는 사람은 우리 속에 갇힌 사람이에요. / 내 것만 찾는 사람은 우리 속에 갇힌 사람이에요. / 우리 속에 갇혀서 넓은 세상으로 나가지 못하는 사람이에요. / 내 것이 없으면 남의 도움 받지 못할 외로운 사람이에요. 함박눈이 내린 일요일날 아침에 아이들과 함께 천변 잔디밭에 가서 눈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열심이 눈을 굴려 나는 몸통을 만들고 큰아이는 머리부분을
"아이에게 생각을 강요하진 말아야지!!!!!" 내용보기
나만 생각하는 사람은 우리 속에 갇힌 사람이에요. / 내 것만 찾는 사람은 우리 속에 갇힌 사람이에요. / 우리 속에 갇혀서 넓은 세상으로 나가지 못하는 사람이에요. / 내 것이 없으면 남의 도움 받지 못할 외로운 사람이에요. <우리 속에 갇힌 사람, p38> 함박눈이 내린 일요일날 아침에 아이들과 함께 천변 잔디밭에 가서 눈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열심이 눈을 굴려 나는 몸통을 만들고 큰아이는 머리부분을 만들었습니다. 가져간 준비물이 없어서 눈이며 코, 입은 눈으로 불룩하게 만들고서 머리에는 돌하루방이 쓴 모자처럼 멋진 눈모자도 하나 씌워주고, 핸드폰으로 사진을 몇장 찍었습니다. 그렇게 기분좋게 시간을 보내고, 들어가기 싫다는 둘째녀석을 달래서 교회에 다녀온 뒤에 다시 와서 깽깽이-6살 둘째아이가 지어준 눈사람 이름입니다. 이유는 저도 모르는데...-와 놀자고 하고 집에 돌아와 가족들이 모두 교회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바람이 차가워진 오후에, 아이들의 약속을 지키라는 강력한 항의(?)에 너무 춥다고 그들의 주장을 무력화 하려던 내가 할말이 없어 다시 깽깽이에게 갔습니다. 한데.... 우리의 소중한 작품이 무참히 짓이겨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10여미터 옆에 다른 사람들이 만들었을 눈사람이 서 있었구요. 저는 잠시 실망하는 아이들을 보며 할말을 잃었습니다. 참 사람들이란게.... 그냥두고 쳐다보면 좋았을것을.... 굳이 이리 부숴야 했을까..... 조금은 씁쓸했습니다. 온 세상이 하얗게 되었지만 사람들 마음까지 하얗게 깨끗해진건 아니었겠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부서진 눈덩이들로 성벽을 만든다며 이내 부산히 움직입니다. 그런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보며 내가 억지로 저 아이들에게 무언가 선한것들을 가르친다는게 부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난 아직 우리 속에 갇혀 있고 아이들은 저리 다시 자유로워졌습니다. 넓은 길에서 오고 가는 사람들은 / 서로 부딪치지 않지만 / 좁은 길에서 오고 가는 사람들은 / 서로 부딪혀요. / 우리들 감정도 마찬가지예요. / 넓은 마음에서 오고 가는 감정들은 / 부딪치지 않지만 / 좁은 마음에서 오고 가는 감정들은 / 서로 부딪쳐요. <길과 마음, p39> 여기 읽으면 생각이 커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향기가 묻어나는 이야기,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해주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동시라고 생각했는데 작가가 제목으로 굳이 짧은 동화라고 하였는지 나름 고민해 보지만 이내 그게 그거 아닌가라는 타협으로 물음표를 저 멀리 내동댕이 칩니다. 넓은 마음으로 오고가는 생각들을 잘 소통시킨다는 핑계를 덧붙이며. 힘으로 열수 없는 문이 / 마음의 문이예요. / 돈으로도 열수 없는 문이 마음의 문이예요. / 그러나 부드러운 말한마디에 / 쉽게 열리는 문이 마음의 문이예요. / 눈물 한 방울에 쉽게 열리는 문이 / 마음의 문이예요. <마음의 문, p60> 나의 아이들이 이런 세상사는 이치를 깨우쳤으면 합니다. 세상을 지식으로나 힘으로나 돈으로 살지않고 가슴으로 사는 법을 체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친구의 아픔을 공감할 줄 알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꺼이 손 내밀어 잡아주는 용기를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등의 부드럽고 품위있는 언어를 사용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멀리 떨어져서는 친구가 안돼요. / 오라고 손짓해서는 친구가 안돼요. / 가까이 다가가야 친구가 돼요. / 내가 먼저 손 내밀어야 친구가 돼요. <친구, p129> 학교에 처음 입학한 큰아이가 ''오늘은 친구를 몇명 사귀었어요'' 하고 자랑스레 이야기하던 기억이 납니다. 새로 학원에 가서 며칠이 지나 물어보면 사귄 친구가 몇명이 있다고 웃으며 이야기 하던 기억도 새롭습니다. 아이에게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아이는 다른사람과 친구가 되는 방법을 저보다 더 잘 알고 실천하고 있었던 것이겠지요. 사람을 대할 땐 봄같이 대해요. 따뜻하게 대해요. / 공부를 할 땐 여름같이 해요. 뜨겁게 해요. / 생각을 할 땐 가을같이 해요. 시원하게 해요. / 그리고 나 자신을 꾸짖을 땐 겨울같이 꾸짖어요. 차갑게 꾸짖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p76-77>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서 아이들의 눈에 가장 잘 뜨일만한 곳에 이 책을 꽂아 놓습니다. 아이의 손이 이 책을 반갑게 맞이하기를, 그리고 여기 숨기운 보석들을 자기들 나름대로 찾아가기를 바라면서.... 다만 책의 마지막에 덧붙여진 논리 논술 레벨업과 풀이 부분은 우리아이들에게 강요하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생각을 강요한다고 저들이 생각이 자라는 것이 아니라고, 그리고 저들에게는 내가 알지 못하는 영혼의 능력 -남에게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따뜻하고, 자신의 일을 할땐 훨씬 열정적이며, 시원하고 폭넓은 생각의 씨앗과 자신에게 철저한 절제의 미덕-을 이미 저들의 내면에 지니고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d******n 2006.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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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같은 글귀들 아이와 함께 주워보는 재미가 솔~솔~
"보석같은 글귀들 아이와 함께 주워보는 재미가 솔~솔~" 내용보기
닭을 잡을 땐 날개를 잡고 토끼를 잡을 땐 귀를 잡아야 해 .... 쥐를 잡을 땐 꼬리를 잡아야 해 좋아하는 사람을 잡을 때는 마음을 잡아야 해   ... ... 저절로 소리나는 피리도, 북도 없어요 불고 두드려야 저절로 우러나는 정도, 저절로 우러나는 사랑도 없어요 노력하고 행동해야 우러나지요 ... ... 옆으로 곁눈질하는 군인 아저씨 눈만 옆으로 돌아간 게 아니라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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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을 잡을 땐 날개를 잡고

토끼를 잡을 땐 귀를 잡아야 해

.... 쥐를 잡을 땐 꼬리를 잡아야 해

좋아하는 사람을 잡을 때는 마음을 잡아야 해

 

...

...

저절로 소리나는 피리도, 북도 없어요

불고 두드려야

저절로 우러나는 정도, 저절로 우러나는

사랑도 없어요

노력하고 행동해야 우러나지요

...

...

옆으로 곁눈질하는 군인 아저씨

눈만 옆으로 돌아간 게 아니라

총구도 따라 옆으로 돌아갔네요

큰일 났네요

...

...

보석같은 글귀들이 널려 있다

아이와 같이 하나씩 주워보는 재미가 솔솔~~

초등2학년 딸과 같이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며

엄마도 아하! 깨닫게 된다

 

x****9 2007.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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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같이 읽고 생각할수 있는 동화 랍니다.
"아이와 같이 읽고 생각할수 있는 동화 랍니다." 내용보기
함축된 글속에 느껴지는 비범함이랄까.. 이책을 받고 딸아이가 먼저 읽었다.. 뭘 알고 읽는듯..손에서 놓질를 않았다.. 후발주자로 읽었던..나는 읽으면서.. 아이에게 제목을 주곤 물어 보았다.. [자기 잘못] 이라고 제목을 대니..녀석.. 남탓하고 남흉보지 말라는거지..한다.. 헛으로 읽은줄 알았는데..3학년이 되는 녀석이라 내용을 이해하고 있었다. 이책 구절구절...마음에 와닿는 짧
"아이와 같이 읽고 생각할수 있는 동화 랍니다." 내용보기
함축된 글속에 느껴지는 비범함이랄까..
이책을 받고 딸아이가 먼저 읽었다..
뭘 알고 읽는듯..손에서 놓질를 않았다..

후발주자로 읽었던..나는 읽으면서..
아이에게 제목을 주곤 물어 보았다..
[자기 잘못] 이라고 제목을 대니..녀석..

남탓하고 남흉보지 말라는거지..한다..

헛으로 읽은줄 알았는데..3학년이 되는 녀석이라 내용을 이해하고 있었다.



이책 구절구절...마음에 와닿는 짧은 시...말 그대로 생각하게 하는 동화이다.

이제 3학년 올라가는 큰딸도 의미를 세길정도로 쉽게 되어 있다..


가끔..아이에게 본의 아니게 잔소리를 하곤..한다..

그때 마다 이책을 내밀어 읽어보라고 권할꺼다..

말이 필요없는..읽어서도 깨우칠수 있는 그런책이기에..



살짝..아쉬운점... 논리 논술 레벨업! 코너가 있었다..

예시문제를 주고 생각해보게 하는 코너였다..

이걸보면서..워크북을 차라리 따로 만들었더라면..활용도가 높지 않았을까..생각해 보았다.

출판사 관계자분께..부탁 드리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가볍게 워크북을 만들어..주시는편이..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서 논리논술 레벨이..엡 되지 않을까..이렇게 뒤에 살짝..

존재하는 것보다...따로 구성해주심이 좋을듯..하다고 건의 하고 싶었다.
h****a 2007.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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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였다..짧은 글로 생각하게 하는 대단한 힘을 모든이가 읽어야할듯..한책..
"제목대로였다..짧은 글로 생각하게 하는 대단한 힘을 모든이가 읽어야할듯..한책.." 내용보기
함축된 글속에 느껴지는 비범함이랄까.. 이책을 받고 딸아이가 먼저 읽었다.. 뭘 알고 읽는듯..손에서 놓질를 않았다.. 후발주자로 읽었던..나는 읽으면서.. 아이에게 제목을 주곤 물어 보았다.. [자기 잘못] 이라고 제목을 대니..녀석.. 남탓하고 남흉보지 말라는거지..한다.. 헛으로 읽은줄 알았는데..3학년이 되는 녀석이라 내용을 이해하고 있었다. 이책 구절구
"제목대로였다..짧은 글로 생각하게 하는 대단한 힘을 모든이가 읽어야할듯..한책.." 내용보기
함축된 글속에 느껴지는 비범함이랄까.. 이책을 받고 딸아이가 먼저 읽었다.. 뭘 알고 읽는듯..손에서 놓질를 않았다.. 후발주자로 읽었던..나는 읽으면서.. 아이에게 제목을 주곤 물어 보았다.. [자기 잘못] 이라고 제목을 대니..녀석.. 남탓하고 남흉보지 말라는거지..한다.. 헛으로 읽은줄 알았는데..3학년이 되는 녀석이라 내용을 이해하고 있었다. 이책 구절구절...마음에 와닿는 짧은 시...말 그대로 생각하게 하는 동화이다. 이제 3학년 올라가는 큰딸도 의미를 세길정도로 쉽게 되어 있다.. 가끔..아이에게 본의 아니게 잔소리를 하곤..한다.. 그때 마다 이책을 내밀어 읽어보라고 권할꺼다.. 말이 필요없는..읽어서도 깨우칠수 있는 그런책이기에.. 살짝..아쉬운점... 논리 논술 레벨업! 코너가 있었다.. 예시문제를 주고 생각해보게 하는 코너였다.. 이걸보면서..워크북을 차라리 따로 만들었더라면..활용도가 높지 않았을까..생각해 보았다. 출판사 관계자분께..부탁 드리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가볍게 워크북을 만들어..주시는편이..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서 논리논술 레벨이..엡 되지 않을까..이렇게 뒤에 살짝.. 존재하는 것보다...따로 구성해주심이 좋을듯..하다고 건의 하고 싶었다.

[인상깊은구절]
[힘 센 말] 말 중에서 제일 힘 센 말은 "난 할 수 있다." 라는 말이에요. "난, 할 수 있다."라고 말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 돼요. 없던 용기도 생기고 지혜도 생기고 인내심도 생겨요. 짧으면서도 힘 센 말. "날 할 수 있다." 자주 외쳐 보세요.. 내가 가끔씩..좌절하곤..한다..여러문제에 부딪혀..생각이 정리되지 않을때.. 그리고 나처럼..좌절하는 사람들에게 이귀절을 읽어주고 싶다..
h****a 2007.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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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생각소리를 들을 수 있는 책
"아이의 생각소리를 들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짧은 동화 긴 생각을 읽으면서 마음이 편안해 지는걸 느꼈다. 이 책은 논리 논술대비 생각동화라고 한다. 뭐 우리 아이야 논술대비..라고 생각하면서 읽지는 않지만 겉보기에 책이 두껍지만 하나씩 하나씩 책 제목처럼 짧은 동화여서 인지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또아이가 혼자서 읽기도 참 좋은 동화책이였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 수많은 책을 아이랑 읽고, 아이가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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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동화 긴 생각을 읽으면서 마음이 편안해 지는걸 느꼈다. 이 책은 논리 논술대비 생각동화라고 한다. 뭐 우리 아이야 논술대비..라고 생각하면서 읽지는 않지만 겉보기에 책이 두껍지만 하나씩 하나씩 책 제목처럼 짧은 동화여서 인지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또아이가 혼자서 읽기도 참 좋은 동화책이였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 수많은 책을 아이랑 읽고, 아이가 혼자 읽으면서 아이랑, 혹은 아이 혼자 동화책을 읽을 후 긴~~~생각을 해본적이 없은거 같다. 그런 의미에서도 내겐 특별한 책인거 같다. 정말 생각에도 예쁜 생각,미운 생각, 바른 생각, 비뚠 생각들이 있을껏이다. 생각은 우리 밖으로 나오는것이 아니니까 겉으로 표현되지 않아서일 뿐이지 생각이 있기 때문에 내가 살수 있겠지.. 흔히들 착하게 살라고 하는것에 착한 마음을 가진다고 생각했지만, 착한 생각, 바른 생각을 가지는것은 생각지 못했는데 이 책에서 제1장 생각이 커지는 이야기, 제2장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제3장 향기가 묻어나는 이야기, 제4장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기분이 좋아지는걸 느낄 수 있었다. 그건 아무래도 엄마의 마음이 업되는 기분이 아닐까? 정말 이 책속에 나오는 이야길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하루에 이야기를 많이 읽어주는것보다는 아이와의 대화시간을 많이 가졌다. 하나를 읽고 이야기해보고,, 그때마다 아이는 나의 상상을 뛰어넘는 아이만의 독특한 말을 해서 엄마인 나를 웃게 해 주었다. 이 책의 장점은 정말 그림이 너무 이쁘다는 점이다. 나는 아이에게 이야길 읽어주면서,, 중요시 여기는 점은 바로 그림이다. 아직도 동화책 속의 그림이 중요한 시기이기때문이다. 그림만으로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책이라서 더 좋은 책 같다. 짧은 동화 긴 생각 - 두 번째 이야기 논리,논술 레벨 업!은 엄마인 내가 읽었다. 생각해 보기를 읽어보면서 음,, 아이랑 책을 읽고 나서 얘기 해보아야지..라는 생각도 하고, 한 수 배운 기분이 들었다. 예를 들어 박수를 그냥.. 읽어만 준거랑, 다른 사람들로부터 박수를 받아본 때와 다른 사람을 위해 박수를 쳐본 때의 마음이 어떨지,, 아이의 이야길 들어보고, 남을 위해 박수를 칠 때 어떤 생각으로 쳐야 할지.. 엄마랑 얘기해 보는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있었기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그냥 읽는다기 보다 아이와의 얘기 소리, 아이의 생각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었던거 같다. 행복이란 어떨걸까? 행복을 말로 설명하기가 막상 말할려고 하니 어려웠는데 책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하는것을 말로 얘기 할 수 있는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느꼈다.
h********o 2007.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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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생각하기
"길~게 생각하기" 내용보기
처음 얼마간 읽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동시구나...라고만 생각했다. 그것이 동시라면 글 속에 너무나 교훈적인 것만을 요구하며 그것만을 의식해서 쓰지 않았나 하는 거부감이 조금씩 들기 시작했으나 그 짧은 글을 읽으면서 자꾸만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내게 있던 깔끔하지 못한 마음에 비질을 하는듯 정화되는 느낌을 받게했다. 마음속에 들러붙은 때도 벗기고 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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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얼마간 읽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동시구나...라고만 생각했다. 그것이 동시라면 글 속에 너무나 교훈적인 것만을 요구하며 그것만을 의식해서 쓰지 않았나 하는 거부감이 조금씩 들기 시작했으나 그 짧은 글을 읽으면서 자꾸만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내게 있던 깔끔하지 못한 마음에 비질을 하는듯 정화되는 느낌을 받게했다. 마음속에 들러붙은 때도 벗기고 휑하니 적막한 가슴에 따뜻한 모닥불을 피워놓아 사람들을 불러모아 놓는 힘을 가지게 한다. 메세지가 있는 글들이 뿜어내는 열기는 실로 대단했다. 학교 다녀오는 아이들에게 환한 웃음을 보여줄수 있었고, 나 자신에게도 용기를 가지게 했다. 책상앞에 붙여두고 싶은 글귀도 많고 밑줄 그어 머릿속에 오랫동안 기억하고 싶은 말들도 참 많았다. 그 어떤 철학책보다 많은 깨달음을 준다. 그렇기에 너무너무 아쉽다. 그것을 다 기억할 수 없음에... 하루에 한가지씩 책 속의 내용을 기억하고 살면 우리의 하루하루가 더 반짝반짝 빛나는 행복한 나날을 보낼수 있을거란 믿음이 생긴다. *남이 욕하기 전에 나쁜 생각 들 때마다 내 머리 한 번씩 쥐어박아요. 나쁜 말 나올 때마다 내 입 한 번씩 쥐어박아요. 나쁜 생각 나쁜 말이 더 나오지 않게 내가 나를 벌하세요. 남이 나를 욕하기 전에 내가 나를 나무래요.
e*****0 2006.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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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의 소중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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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꿈을 심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지혜를 포함하여 예의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말 한마디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그림과 함께 정말 잘 표현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꼭 아이들에게만 이 책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어른들도 어떠한 생각과 마음으로 책을 행동해야 하며 생각하며 말해야 하는 가를 보여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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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꿈을 심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지혜를 포함하여 예의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말 한마디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그림과 함께 정말 잘 표현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꼭 아이들에게만 이 책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어른들도 어떠한 생각과 마음으로 책을 행동해야 하며 생각하며 말해야 하는 가를 보여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아동센터 멘토링교육 선생님을 알아보고자 부산대학교 캠퍼스를 찾았다가 부산대학교 캠퍼스 내에 자리한 대형서점에서 우연히 약속시간이 많이 남아 제목이 조금이 색다르게 보여서 읽어보았던 책이다.

아이들의 책이라서 말의 의미나 책에서 나타나는 글의 수준이 짱구가 많이 부족하기에 아이들 코너를 주로 찾아서 읽어보는데 이번에 역시도 후회하지 않고 책을 선정하여 좋은 책을 읽었다.

이 책에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 조금 다르게 표현을 하면 나쁜 말일지라도 좋은 말로 바뀌게 되고 상대를 즐겁게 만들어 준다.

예를 들면 줄이라는 표현이 예쁜 목걸이라고 표현한다든지 바위가 한 개 놓아져 있는 것을 지나가기 귀찮고 불편하여 짜증부리고 바위를 보면서 인상을 찡그리는 표현을 내는 모습에서 지나가다가 다리가 아파서 바위 걸터 앉아 쉰다던지 배게 삼아서 눕는다던지 등 고마운 바위로 표현하는 것 얼마나 소중한 의미이자 표현인가?

이 밖에도 사랑의 말을 잘 표현한다던지 돈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어 주는 짧은 동화들도 소개하면서 여기에서 그냥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 내용들을 아이들에 눈높이에 맞춰서 논술형식으로 짧은 글짓기를 적어보게 하는 란도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선물인 책이다.

이번에도 어른들 책보다 아이들 책이 더욱 감동을 시키게 하는 고마움을 짱구에게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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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얘기 가득~ 생각도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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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동화라고 해서 그냥 조금 짧으려니 생각했는데.. 거의 짧은 산문시에 가까운 '짧은 동화'더군요~ ^^" 우리가 평소 많이... 아주 짧게... 지나가듯 스치는 생각들이 많지요.... 그런 생각을 우리는 그냥 잠깐 하고 말지만 <짧은 동화 긴 생각>은 사소한 것이랄지라도 놓치지 않고 담담하게 써내려 가네요.. 읽으면서 맞어.. 맞장구 치면서 잠깐 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
"예쁜 얘기 가득~ 생각도 가득~" 내용보기
짧은 동화라고 해서 그냥 조금 짧으려니 생각했는데.. 거의 짧은 산문시에 가까운 '짧은 동화'더군요~ ^^"
우리가 평소 많이... 아주 짧게... 지나가듯 스치는 생각들이 많지요....
그런 생각을 우리는 그냥 잠깐 하고 말지만 <짧은 동화 긴 생각>은 사소한 것이랄지라도 놓치지 않고
담담하게 써내려 가네요..
읽으면서 맞어.. 맞장구 치면서 잠깐 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긴 생각'의 시간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생각이 커지는 이야기,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향기가 묻어나는 이야기,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하는
이야기 이렇게 4장으로 나뉘어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또 짧은 동화에 어울리는 이쁜 그림들의 삽화가 더욱 마음을 이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에요~

사실... 많은 얘기들 중에서 조금 동감이 가지 않거나... 뭔 얘기지? 뭘 말하고 싶은 얘기지? 하고...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이야기도 있어요...
'잘못된 것 아니겠지?'.. '용도' 작가처럼 아이들 눈높이에서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되어 질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이에게 읽어주었더니 한 동화 한 동화 마다
"엄마~ 이렇게 쓰레기 버리면 나쁘지~" "나도 다른 사람 짐 잘 들어줄거예요~"
"석이가 빨리 키 커졌으면 좋겠어요~" 등등........ 자기의 생각을 잠깐잠깐씩 얘기하니까 더욱 읽어주는
재미가 있었어요~

엄마가 굳이 이런 답을 요구하지 않아도 한눈에 보이는 글이니까 생각도 금방 잘 정리해서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그런 것을 보면 아주 긴 책들을 읽고 잘 기억하나 모르나 알아보듯 "누가 어떻게 해서 어찌 됐어?" 하고
물어보는.. 최고 나쁜 독서지도라고 하는... 그런 행동을 저도 모르게 하는 경유도 있는데... 이런 짧은
글은 아이가 금방 이해를 하고 스스로 자기 생각을 얘기하니 그것도 괜찮은 느낌이에요~

책 뒤에는 '논리, 논술 레벨 업!' 편이 있어요~

짧은 동화 몇 편에 대해 설명이 나와 있고 '생각해보기"란 소제목으로 생각을 유도하는 글이 있어요..
그런데.. 전 이런 동화에 왜 논리 논술이라는 단어까지 등장하는지 모르겠어요...

제목의 긴생각에 어울리기 위한 것인지 몰라도..... 저는 긴생각이라고 해서 논리적인 생각을 해야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런 문제 제기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는 의미라고 생각해요...

생각해보기라는 것은 아주 어린 아이들이나 부모들의 지도방향을 설정해주는 의미에서 필요할지 몰라도
굳이 설명의 글이 필요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런 얘기들은 부모들의 몫이거나... 읽는 독자의 몫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그 생각해보기의 풀이편까지 있네요...

앞에서 유도한 생각해보기의 답변의 예를 하나씩 들어놓았는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정말 불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답변의 예라고 했지만.... 그 예로 인해 그 방향으로만 생각이 멈춰버릴 수 있는 우려도 있는 것
같아요...

어쩌면... 논리 논술을 엄마들이 너무 어렵게 생각하니까 이런 방향의 답이 나오도록 하면 아이의 생각이
논리적으로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건지 모르겠지만...... ^^;;

오히려 뒤의 두 편 때문에 처음부터 미소지으며 읽던 책이 갑자기 딱딱하고 어려운 책으로 변해버리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거부감이 들었어요..

그렇지만 책은 정말 아이랑 얘기를 많이 나눌 수 있는 소재들로 꾸며져 정말 이쁘게 잘 읽었답니다~ ^^;;

 
m******i 2007.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고의 깊이를 키워주세요~
"사고의 깊이를 키워주세요~" 내용보기
생각이 깊어지는 이야기...라는 책의 소제목에 걸맞게 짧은 글귀에서 많은 생각들을 끄집어내게 해주는 책입니다 굳이 논리나 논술이라는 잣대를 들이밀지 않아도 읽어내려가며 마음에 무언가를 수북히 쌓는 듯한 느낌에 배부르는 책입니다 4가지 단락으로 나뉘어서 각 주제에 맞는 짧은 동화들이 수록되어 있고 읽고 난 후 되풀이 읽어보면 또 다른 느낌들을 주는 동화들도 있었습
"사고의 깊이를 키워주세요~" 내용보기
생각이 깊어지는 이야기...라는 책의 소제목에 걸맞게 짧은 글귀에서 많은 생각들을 끄집어내게 해주는 책입니다 굳이 논리나 논술이라는 잣대를 들이밀지 않아도 읽어내려가며 마음에 무언가를 수북히 쌓는 듯한 느낌에 배부르는 책입니다 4가지 단락으로 나뉘어서 각 주제에 맞는 짧은 동화들이 수록되어 있고 읽고 난 후 되풀이 읽어보면 또 다른 느낌들을 주는 동화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이 커지는 이야기에 수록된 동화들이 더 맘에 와 닿았답니다 그 중에서 <박수>를 읽어주는데 제 아이가 묻더군요... "엄마...그런데 사람들은 잘 달려야 박수치던데?"라고요 맞아요...우리들은 이제껏 그래왔던 것 같아요...잘하는 것에 박수를...멋진 것에 박수를...하지만 이 책의 동화<박수>는 남들 뒤에 서서 자기 뒷사람의 손을 끌고 가는 사람에게 더 맣은 박수를 보내야 한다고 합니다 앞을 보고 뛰어가며 1등을 하는 것도 좋지만 뒤도 돌아볼줄 알아야 한다는 거지요 뒤를 돌아보면 아마도 자신의 뒤에 따라오는 사람들의 모습들이 보일 것이며 그들의 힘들고 어려운 처지들도 보게 될테고...그러다 보면 아마 혼자서만 앞장서서 갈 수는 없게 되겠지요~ 더불어 사는 세상....더불어 사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지 않을까... 8줄밖에 안되는 글귀가 참 많은 생각들을 키워내게 했답니다 <박수>뿐만 아니라 많은 동화들에서 느끼게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책...짧은 동화 긴 생각은 두고 두고 곱씹으며 읽어야할 책인것 같습니다 논리, 논술대비 생각동화라는 타이틀도 가지고 있으니 이 부분도 그냥 넘길 수는 없겠지요~ 이 책은 뒷쪽은 작은 분량으로 ''논리, 논술 레법업''이라는 제목으로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의 생각을 좀더 깊이있게 사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앞부분에 나와있는 동화들중 몇편을 골라서 다시 한번 생각을 유도해보게 합니다 그 뒤에는 생각풀이라고 해서 그 생각들의 풀이예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이들이 읽는 것보다는 부모님들만 보는게 좋을것 같더군요~ 아이의 생각을 끄집어내고 깊이를 채워주기 위해선 부모님이 미리 이 풀이를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와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만드는 멋진 책인것 같네요^^
YES마니아 : 골드 l****e 2006.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