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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아들의 꿈은 사학자입니다.그래서인지 역사책을 너무 좋아하는지 역사가 좋아 사학자가 되겠다고 결심했는지도 모릅니다. 얼마전 한국사 시험에도 합격을 하였기에 세계사를 접해 주고 싶었습니다. 사실 세계사는 어려워요..우리 역사와 다르게 이름도 생소하고 길고(?)... 많은 나라를 함께 배워야 하는 역사이기에 좀 더 쉽게 접근할수 있는 만화책을 찾고 있었습니다. 만화로 쉽게 역사의 흐름을 익힌후 세계사를 접하게 하면 좋을거 같아서지요. 그렇게 만난 책이 <통째로 세계사>입니다. 처음 책이 왔을때 아들보다 역사광인 남편이 먼저 읽었습니다. 그리고 아들이 읽고 제가 읽었지요... 물론 서평을 적으며 책을 읽은 사람들 생각도 함께 서술할 생각이니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통째로 세계사 - 피라미드의 비밀 계단을 인류의 탄생부터 페르시아 제국까지
과학,사회,수학,논술이 세계사 속에 다 있다...는 글귀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사실 다른과목은 문제집을 풀면서 공부를 한다지만 사회,과학은 문제집보다 연계된 책을 읽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암기보다 이해를 하고 흐름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지요. 역사적인 사건을 달달 외던 우리 시대와 다르게 요즈음 아이들은 역사의 원리를 깨우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세계사속에는 모든 분야의 지식들이 총 망라되어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꼭 읽었으면 하는 세계사를 쉽고 편하게 볼수 있는 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먼저 제가 만난 책이 인류의 탄생을 다룬 기초적인 책이기에 책의 진가를알게 되었습니다. 세계역사의 첫걸음이라고 할까요? 저는 그럴수 있는 책으로 <통째로 세계사>를 꼽습니다. 왜 그런지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 세계사를 배우기전에 먼저 알아야 하는 세계지리.. 어느 역사를 읽고 있는지 어느 나라의 역사인지 그 지명과 위치를 알고 가야 합니다. 이 책은 어느 부분을 다루었는지 먼저 지도로 확인하며 책을 보게 하였습니다. 물론 그것만 보는게 아니라 다른 여러 나라까지 눈으로 익힐수 있어 좋았지요. 넓은 시야로 세계를 접하게 하였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상의 많은 나라들... 그 나라의 문명을 만난다는 즐거움을 암시하는거 같아 내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책을 읽기전에 기획하고 감수한 분의 글을 읽으면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여러 사람이 감수를 하였기에 내용이 알차고 만족스럽습니다.. 퍼즐 놀이 하듯 신나게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게 되리라 하셨는데 정말입니다. 아들이 옆에서 그러네요..정말 정말 재밌다고 책을 더 많이 만들어 달라고 적어라고 합니다. 아이가 만족한 책입니다..어려운 세계사를 재미나게 읽을수 있게 하였다는 의미이기도 하지요.
- 그리고 이 책의 특징을 읽어야 합니다. 이 책은 현직 대학교수님들이 기획하고 감수를 했습니다... 우리 아이의 7차 교육과정에 의한 내용을 담았다고 보면 된답니다. 전 과목을 한 눈에 이해할수 있게 만든 책이기게 통째로 세계사라는 종합적인 의미가 있어요. 암기 위주가 아니라 책을 읽으므로 이해를 하게 하고, 내용을 교과 연계로 학습할수 있어 학업에도 도움이 됩니다.. 더 나아가 아이의 중학교 수준까지 높아진다는걸 알수 있어요. 아이가 책을 읽으며 스스로 문제를 풀수 있고 부모가 옆에서 도와주어도 좋은 독후활동이 되겠어요.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논술 문제가 수록 되어 있으니 말이지요. - 그리고 차례를 봅니다. 큰 제목아래 부록적인 내알찬 내용이 함께 하기에 만족입니다. 우리 인류는 진화를 거듭하며 인간의 직접적인 조상인<크로마뇽인>으로 진화하는 내용은 호기심부터 생기게 하며 책을 보게 합니다.
1- 크로마뇽인! 넌 어디서 왔니? 기상악화와 천재지변으로 멸종된 공룡과 도구의 제작 기술에 따라 구석기와 신석기로 나누는 과정.. 구석기 시대의 돌을 깨뜨리거나 떼어내 날카롭게 만든 뗀석기까지.. 우리 역사를 읽으면서 미리 배운 기본적인 역사를 만화로 읽으며 세계사로 접근하게 합니다. 대표적인 4대 문명으로 인도의 인더스 문명과 중국의 황허 문명,,메소포타미아 문명과 이집트 문명을 배우며 최초의 문명이 시작된 곳이 메소포타미아라는걸 배우게 됩니다.
2- 미라로 변신한 불멸의 파라오 아이들이 젤 관심있는 미라의 나라 이집트..나일강변의 문명을 배울수 있습니다. 나일 강가에 사람들이 모여 하나 둘 농사를 지으며 마을이 생기고 나라가 생기고.. 그렇게 평화로운 나라인 이집트에서 문자도 만들고, 신전도 새우고, 파라오를 위해 피라미드도 만들었지요. 어느 나라에서나 전성기는 있기 마련입니다.. 이집트는 피라미드가 만들어졌던 고왕국 시대가 번영기로 쿠푸왕이 최고의 피라미드를 세웠다고 합니다. 물론 책에는 피라미드를 세우는 과정과 큰 돌을 자르는 기술을 알수 있어 과학적인 내용도 함께 합니다. 이집트에서는 왕을 파라오라고 부르는것도 알수 있으며, 이집트인이 섬기는 여러 신들도 알수 있어요,.. 이집트 종교의 주제는 죽음이라고 하던 박물관을 다녀와서인지 더 유심히 보더군요. 그래서 더 욕심이 나는 책이며, 뒤이어 계속 읽히고 싶어집니다. 람세스2세.... 통째로 세계사의 람세스 2세가 나오기에 더 유심히 책을 읽었답니다. 이집트 문명을 책을 통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3- 나가자! 무적의 강철군대 서아시아 최초의 통일 국가를 세운 아시리아... 책을 보며 더 마음에 와 닿은건 얼마전 런던의 대영박물관을 다녀왔기 때문입니다. 그곳에서 처음 아시리아라는 나라를 접했습니다..이렇게 책으로 보니 정말 도움이 되네요. 그리고 성경에 나오는 모세의 홍해를 가르는 모습도 인상 깊고, 하늘?? 되어줍니다.. 책을 읽으며 느끼는 그 흥미로움과 관심이 다음 책을 찾게 되는군요. 그렇게 관심이 갖는다는건 세계역사를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 준비가 된것이지요. 대영박물관에 있던 아시리아의 작품입닌다..너무 정교하더군요. 그래서 공부하고 싶었던 제국 아시리아..... 아는만큼 보인다고 하지만 미처 세계사를 접하지 못하고 갔었기에 이렇게 책으로 만나니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나 더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책은 시간을 거술러 가며 설명을 해주는 분홍새(?)가 있어 이해가 쉬운거 같습니다. 책을 읽고 있는데 옆에서 부가적인 설명을 해주는 느낌이거든요. 그리고, 빠트리고 가는 내용을 한번 더 짚어주는거 같아 더 좋습니다.
책의 내용도 알차지만 <통째로 지식열쇠>는 책을 보는 팁같은 느낌입니다. 부가적인 설명과 그림과 사진은 더 정확한 역사적인 지식이 되어주니까요.. 저희 아들은 책을 보며 몽촌토성 박물관에서 본 구석기 시대의 뗀석기라며 아는척을 했습니다. 책은 그렇게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아 역사적인 배경을 스스로 알게 하고, 세계사속에 빠져 들게 합니다. 또한 지도와 연대표는 역사의 깊이를 더해주기에 중요한 부분인데 그 부분도 소홀하지 않았습니다. 세계 지도속 4대 문명을 지도로 배우며, 책으로 익히며 그 흐름을 기억하게 하는 만화입니다.
<역사 뒤집기>는 책의 내용을 다른 시각으로 들려주는 재미난 동화 같습니다. 책속의 의문점을 과학적인 근거로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이지요..반전동화 같은...그런 느낌입니다. <세계사 X파일>또한 읽는 재미를 줍니다..7대 불가사의를 밝혀라...... 알렉산드라의 파로스 등대는 잔해가 발견되었다니 그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 <놀공퀴즈>...놀면서 공부하는 퍼즐....아이가 좋아하네요. 책을 자세히 잘 읽었다면 어렵지 않은 <열공문제>까지...정말 다양한 내용이 좋았습니다. <유레카 논술>은 따로 독후활동을 하지 않아도 되게 알찬 내용입니다. 늘 책을 읽은후 엄마인 내가 뭔가 해주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이렇게 제시된 문제를 같이 읽으며 같이 생각하며 문제 해결을 한다면 정말 좋을거라 봅니다.
그리고 끝으로 이 책을 읽은 남편과 아이의 느낌을 글로 적으며 서평을 마칠까 합니다. 남편은 어려울수 있는 세계사를 만화로 접하면 어린 아이도 어려워 하지 않을거라 합니다. 그리고 단원 시작마다 어떤 내용이 나올지 알려주니 생각없이 읽지 않으니 좋답니다. 그림도 둥글 둥글 재미나게 모가 나지 않아 좋고,역사적인 내용과 지식적인 내용이 적절하다고 하네요. 물론 남편도 전문가는 아니지만 한때 사학자가 꿈이었던 어린시절을 보냈기에 참고하고자 적어봅니다. 아들은 5학년이 되면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고 하더니 이번 책이 공부에 도움이 될거 같아 좋다고 합니다. 책을 읽으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기 마련인데 이번책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합니다. 좋은 책은 앉은 자리서 한번 더 반복적으로 읽는 편인데 이번 책은 여러번 읽었다고 하는군요. 역사를 좋아하니 그런줄 알았는데 재밌어서 그랬다고 하니 저는 더 흐뭇하네요.
만화도 학습적일수 있고 즐거울수 있고 공부가 되고 지식이 될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아이가 읽어도 좋고 어른이 읽어도 재미난 세계사 책...만화로 시작하셔도 무방할거 같습니다. 너무나 욕심나는 책..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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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세계사 피라미드의 비밀 계단
인류의 탄생부터 페르시아 제국까지
제목데로 여러가지과목을 통째로 배울수있게 여러가지 내용이 쉽게 재밌게 쓰여져있다. 세계사라는 큰테두리안에 국어 사회 과학적내용이 통합적으로 들어가있다.
1.크로마뇽인 넌어디서 왔니? 최초의인류와 바빌로니아 왕국 인류의탄생과 문명의탄생을 너무나 재밌는 그림과내용 그리고중간중간 통째로 지식열쇠-- 에는 꼭 집고넘어가야할 내용을 다시한번 정확하게 찝어주고있다.
상상인터뷰를 통해 좀더 흥미롭게 알아야할지식을 접할수있다. 예> 저기 인간이 되고싶은 원숭이가 인간의 특성에대해 고대인들에게 물어보고있네요 함께 들어볼까요? 1>두발로 걸으면 뭐가좋아? 물건도 쥐고 요리도하고 그림도그리지,,,,, 뭐든지 할수있는 양손의 자유를 가져다준 직립보행은 인간의 가장 큰 특징이야
생각의 교실 를통해서도 좀더 깊게 내용을 이해할수있다.
2.미라로변신한 불멸의 파라오 이집트문명과 위대한 쿠푸왕 나일강의 범람과 피라미드등 이집트의 신비로운 역사를 재밌는 내용의 그림과 글로 배울수있다. 비교체험 극과극과 오늘의 과학요리등 코너에서 좀더 딱딱한 내용을 재미나게 흥미롭게 풀어났다. 피라미드의 진실등 아이가 궁금해하던 내용이었는데 어떤책보다 쉽고 재밌게 지루하지않게 아이의 시선으로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있다.
3.나가자 무적의 강철군대 고대서아시아의 통일 페르시아의 200년동안 넓은영토를 유지할수있었던 배경, 역사뒤집기와 7대불가사의를 밝혀라등 세계사x파일속으로들어가 불가사의의 비밀도 말해주고있다.
책뒤에는 놀공퍼즐과 열공퀴즈 유레카논술등 책속에 내용을 다시한번 상기할수있는 신나는 코너도 마련되어있다.
책을 다읽고나니 그어떤책보다 다양한 코너의 즐거운 시도로 아이가 흥미를 잃지않고 집중해서 읽는것같다. 다른 책내용도 많이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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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에 관한 책을 읽다보면 너무 많은 정보가 그득한데 정작 중요한 위치가 어딘지 어느곳에 있는지에 대해선 자세하게 나와 있지 않아서 놓칠때가 많았습니다. 통째로 세계사를 읽으면서 첫장 넘기자 이책에서 다루는 곳에 대한 지도가 맨 먼저 나와 있어서 아이들에게 위치에 대한 개념을 잡아줄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지구가 생기기 시작한때, 그리고 인류가 처음 생존한 시기, 구석기와 신석기시대,이집트의 문명, 고대 서아시아의 통일까지 자세한 내용과 함께 상상 인터뷰나 생각의교실,비교체험 극과 극, 오늘의 과학요리등 다양한 코너가 있어서 역사를 또다른 시각으로 바라볼수 있는 계기가 되는거 같아 참신했답니다. 이집트 문화의 핵심인 피라미드와 미이라가 등장한 부분이 아이들에게 가장 큰 호기심과 관심을 갖게하고 책읽는 재미에 푹 빠지게 하더라구요. 세계사X파일에 나와있는 세계7대 불가사의는 불가능을 가능케했던 옛 사람들의 지혜와 슬기를 배울수 있었답니다. 열공퀴즈와 유레카 논술에선 읽었던 책 내용을 다시한번 되짚어볼수 있어서 정리된 세계사 공부를 할수 있는거 같아요. 어렵게만 생각했던 세계사가 이책 읽으면서 재미난 세계사로 다시 거듭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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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인 두딸을 위해, 그리고 조카를 위해 일단 1권만 2부를 구입했다. 아이들이 학교에 있는 시간에 택배가 와서 내가 먼저 읽어봤다.이런.. 그동안 국사 세계사에는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 기억나는것은 하나도 없고 모두가 새록새록하다. 색깔이 다른책에 비해 화려하진 않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은 책인것 같다. 인류의 탄생부터 페르시아 제국까지 담 책도 주문을 해서 아이들보다 먼저 보고 아는척을 해야할까... 또한 기획 감수하신 세분들이 모두 7차 교육과정 집필 편찬위원이셨다니 왠지 믿음이 간다.부모님들도 같이 보시면 유익할듯하다. |
| 지금의 성인들은 세계사가 딱딱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세계사를 배우는 학생들도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말이다.서점에서 이책을 봤을때 아이들에게 읽히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중간중간 지식열쇠와 인터뷰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수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나중에는 아이들이 통째로 세계사를 제대로 읽었는지 부모님과 함께 풀어보는 문제까지 있어서아이 어른 모두에게 유익할것 같고, 세계 7대 불가사의가 무엇 무엇인지 피라미드 이외에는 아는것이 없는데 여기에 정답이 나와있다 또한 1+1 행사로 수학파티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있어서 일석이조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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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말하면 이책 보다는 같이 오는 수학파티 책 때문에 선뜻 주문하게 되었다. 도 서관에서 한번 읽었는데, 내용이 괜찮아서 살까 말까 망설이던 중이었는데, 1+1을 한 다고 하니 가벼운 마음으로 주문했다.수학파티 1권이야 교육청 권장도서이니, 내용이야 어느정도 검증되었다고 봐도 될것이다. 만화책도 아이가 재미있게 보고, 문제도 풀었다고 검사해 달라고 왔는데, 맨 마지막에 있는 논술 문제들은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보기에 좋은 질문을 제시해주고 있다. 이제까지 카트라이트 고대문명 역사탐험기 같은 이런 종류의 만화책을 몇권 보았는데, 그중에서는 제일 낫다고 생각된다. 전체적인 이야기의 흐름이 억지스럽게 웃기기 보다는 교육적인 내용을 많이 담으려고 한 것 같다. 2권도 주문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