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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세계사 5권 십자군 vs 이슬람 전사 <마호메트부터 십자군 전쟁까지> 게르만 민족의 이동이 시작된 유럽은 게속된 전쟁으로 몸살을 앓게 됩니다. 그동안 아시아 지역은 이슬람 문명을 꽃피우게 되죠 그리고 또 다시 넓은 땅을 차지하게 된 이슬람 세력을 몰아내기 위해 콘스탄티노플을 중심으로 십자군과 이슬람 전사 사이에 불꽃 튀기는 전쟁이 펼쳐집니다.
어른인 나도 세계사 하면 너무 어럽게만 느껴진다. 집에 있는 두꺼운 세계사책을 읽어야지 하면 그 글밥에 먼저 고개를 젖게되는데 통째로 세계사는 아이들이 세계사를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고 또한 수박 겉핱기 식의 공부가 아닌 지식면에서도 충분히 알수있도록 많은 부분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신경을 쓴 책인것 같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탐구활동에는 책을 읽으면서 알았던 내용들을 다시한번 쉽게 정리가 되여서 아이들이 이한권으로 세계사에 대해서 어려운것만이 아닌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리라 확신한다 또한 아이들이 책을 읽고 역사를 단지 과거의 일이라 여기지 말고, 그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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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만화로 되어있는 세계사 책이다. 나는 이 만화부분보다는 상상인터뷰 같은게 좋다. 만화는 싸우는 것 같은게 나와서 조금 끔찍한데 상상인터뷰는 재미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슬람 전사가 이렇게 센 줄은 몰랐다. 그리고 대부분은 십자군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전개해나갔는데, 이 책은 이슬람 전사의 이야기를 하다가 십자군과의 싸움으로 전개해나가서 이슬람 전사의 입장도 알 수 있어서 좋다.
그런데 교황이 하인리히 4세를 파문을 해서 하인리히 4세는 황제자리에서 물러나야 한 게 정말 불쌍하다. 로마 교황은 종교에 대해서만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정치에 대해서도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
나는 그 점에서부터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로마 교황은 종교에 관해서 최고여야지 정치에서도 최고가 된다면 사람들의 자유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또 점점 나라가 망해갈 것이다. 왜냐하면 정치에서도 최고가 된다면 사람들에게 자신의 종교를 믿으라고 강요할 것이다.
그래서 온 국민이 자신이 믿고 있는 종교를 믿게 됐는데 거기서 점점 자신이 대단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면 헌금을 자신이 빼돌리거나 진정한 종교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헌금 같은 것을 쓸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왕이라면 로마 교황이 가지고 있는 정치계의 힘을 줄일 것이다.
그러면 로마 교황은 점점 더 종교에만 관심을 쏟을 것같기 때문이다. 그런데 빌랄은 너무 불쌍하다. 자신이 원하는 종교를 믿었다고 옷을 벗겨서 사막에 내 쫓겼기 때문이다. 그것도 사막에 묶였기 때문이다. 너무 불쌍하다.
나는 이슬람교도를 미신이라고 믿는 기독교지만은 그래도 불쌍하다. 그리고 빌랄이 정말 대단하다. 자신이 이슬람교도가 되어서 사막에 내쫓겨도 자신의 신인 알라를 숭배하기 때문이다. 나도 예수님을 그렇게 믿었으면 좋겠다. 이 책은 만화와 이야기들로 세계사를 알 수 있는 책이다.
........6학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