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일상생활속에서 특정한 제품과 브랜드를 얼마나 자주 거론할까? 한번도 신경써본적이 없다면, 오늘 당신의 입에서 얼마나 자주 이들이 출몰하는지 세어보는건 어떨까? 제품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마케팅 수단은 다양하고, 그 기법 또한 셀수없을 정도로 많다. 그 중에서도 ''입소문 마케팅''이 가지는 막강한 힘에 관해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는 여러 사람들과 포도넝쿨처럼 뒤엉켜 네트웍을 형성하고 있고, 가끔은 전혀 기대하지 않은 네트웍을 새롭게 형성하기도 하면서 서로에게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한다. 그 영향 가운데 은연중에 섞여있는 제품 홍보가 바로 ''입소문 마케팅''이며, 어떤 의미에서 TV를 통한 시각적 광고보다 훨씬 신뢰도가 높을수 있다. 왜냐하면 마케팅 자체가 인간 심리를 이용한 고도의 테크닉이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아주 신뢰하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당신에게 특정 제품을 칭찬하고 소개한다면, 당신은 무의식적으로 그 제품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게될 것이 분명하다. 또한 어느 순간 또다른 사람들에게 그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기란 그다지 어렵지 않을것이다. 이 책의 저자 데이브 볼터는 버즈에이전트라는 입소문 마케팅 전문 업체의 창업가로서 기업과 소비자들을 이어주는 활동을 한다. 그들의 일은 기본적으로 기업의 특정 제품을 홍보하는 일이다.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일단 인터넷을 통해 체험단을 모집한다. 체험단에게 특정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그리고는 일정기간 사용해본 소감을 보고문 형식으로 취합한다. 그 보고서와 작성자의 취향을 분석하고,제품에 대한 의견을 모아 데이타를 작성한다. 마지막으로 데이타는 기업에 피드백으로 주어지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좋은 제품은 단시간내에 체험자들의 네트웍으로 퍼져나가게되고, 서로가 은연중에 그 제품과 브랜드명을 화제거리로 삼게된다. 만약 가격과 성능면에서 탁월한 제품이라면 그 파급 속도에는 가속이 붙을것이고,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일정 기간후에 자연스레 사그라드는 수순을 밟을 것이다. 얼마전에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모든 관객들에게 G6를 나눠주었던 일이 있었다. 이 이벤트는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어보였고, 덕분에 G6싸이트 접속자들이 급증했다고 한다. 하지만 모든이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G6의 매출은 증가하지 않았다. 이유인즉 G6가 경쟁차에 비해서 성능이나 디자인 모든면에서 확연히 떨어지기 때문이었다. 이처럼 대단한 붐을 일으킬것 같았던 이벤트에서 사람들이 지금 기억하는것은 G6가 아니라, 오프라 윈프리 쇼의 ''공짜 자동차''라는 이름이다. 오늘도 우리는 누군가와의 대화에서,또는 그들이 전달하는 메시지를 통해서 제품과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쌓아가고 있다. 그 속에 숨어있는 ''입소문 마케팅''에 관해 명쾌하게 서술하고 있는 이 책은 마케팅에 무지한 내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었다.오프라> |
| 우리 어머니는 며칠 전 하우젠 김치냉장고를 점찍어 두셨다. 내 동생은 ‘딸기우유색’에 제일 근접하다는 베네핏의 립스틱을 찾아(이미 단종된)헤매고 있다. 친구 L양은 그렇게나 신통방통하다는 W쇼핑몰 앞 타로카드 언니를 이미 세 차례나 찾아갔으며, 나는 최근 수동 펜탁스 MX를 손에 넣고 흐뭇해 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가 저지른 일의 공통점은? CF 백 번 봐야 소용 없다. 누군가의 입에서(혹은 손끝에서) 흘러나왔을 ‘그게 그렇게 좋다더라-‘는 한 마디 말에 홀딱 넘어갔다는 것이다. 우리는 화장품 하나를 살 때도, 개 사료를 고를 때도, 오붓하게 저녁 먹을 식당 하나 고르는 데에도 후기와 추천에 의존한다. 늘 자기만이 최고라고 떠드는 매스미디어의 광고는 무시한 지 오래다. 오프라인의 지인들은 물론, 인터넷에서의 숱한 기 경험자들을 접촉하고 난 후에야 비로소 결정을 내린다. 그리고 이것이 ‘입소문 마케팅’의 본질이다. 포도덩굴처럼 얽히고 설킨 네트웍의 변방에서 입소문을 타고 중심부로 들어가기란 그다지 어렵지 않다. 사람의 ‘말’은 무엇보다 빠르고, 강력하고, 쉽게 퍼진다. 돌도끼를 든 사람들이 알타미라의 어느 동굴 벽에 들소를 그려넣고 있기 전에도 입소문은 존재했으며, 앞으로도 변함 없이 건재할 것이다. 매스미디어에 지쳤다면, 현실과 전문서적 간의 깊은 괴리를 느꼈다면, 무엇보다도 주변인의 추천과 후기에 한번쯤 귀 펄럭여 보았다면-서슴없이 이 책을 읽길 권장한다. 참, 이것도 입소문 활동에 포함되는 것이겠지?^^ |
| 사업 특히, 장사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 일명 입소문에 관한 효과에 대해서 연구한 책이라고 소개하면 좋을 것 같다. 사람들 사이에 이야기를 통해서 발생하는 이익점들을 소개하고 있다. 입소문 사업은 가장 마케팅의 획기적인 전환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총 8장으로 구성된 책으로 제 1장은 입소문, 끝없는 퍼져나가는 포도덩쿨 제 2장은 누가 왜 입소문을 퍼뜨리는가 제 3장은 입소문은 버즈가 아니다 제 4장은 입소문은 어떻게 퍼져나가는가 제 5장은 유명인사에게 갖는 신화 제 6장은 입소문과 스토리텔링 제 7장은 부정적인 입소문의 기묘한 가치 제 8장은 입소문과 미래의 마케팅 각 장마다 입소문 마케팅 성공기라는 글로 관련 사례를 소개하여 자신의 주장에 대한 타당성을 높이고 있다. 2장의 경우는 입소문의 나는 이유에 대한 근거를 들어 알리고 있다. 예를 들어 ' 왜 우리는 제품에 대해서 이야기할까' 혹은 '입소문을 자체를 즐기는 사람들'이라는 설명을 통해 독자를 수긍이 가도록 이해시키고 있다. 그리고 제 7장의 경우는 부정적인 입소문이 모순적으로 판매율을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제시하고 있다. 분노한 소비자가 열광적인 팬으로 변화할 수 있다고 말하다. 어떻게 자사의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비난을 대처하냐에 따라 결과는 뒤바뀔 수 있다는 필자의 의견에 귀기울일 필요가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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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최고의 마케터다~
처음엔 무슨 내용인지 잘 몰랐지만... 읽다보니 내가 입소문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점이 참 많았다는 것을 발견했다. 특히나, 요즘 유행하는 바이럴 마케팅이나 버즈 마케팅이 다 같은 것인줄 알았지만 이제 제대로 개념을 이해하게 되었다.
무조건 퍼뜨리기만 하면 성공하는 것이라며 대책없이 자행되는 입소문 관련 마케팅 활동에 일침을 가하고 무엇이 진정한 입소문인가를 알게해주는 책이다.
이 책은 왜 사람들이 자신이 경험했던 내용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 하는지에 대해 깊이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그 사람의 진실된 경험담에 왜 영향을 받게 되는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믿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의사결정의 한 단계로 실제 소비자로부터 따끈따끈한 피드백을 얻으려한다. 친구든 가족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그 제품을 실제로 체험한 사람들의 경험담 말이다. 그들은 입소문을 애타게 찾아 헤맨다. |
| 저자.. 데이브 볼터 입소문 마케팅 전문회사인 버즈에이전트의 창업자이며 CEO다. 2002년 버즈에이전트를 설립하여 2004년 입소문 마케팅 대행사, 관심이있은 기업, 학계의 집합체인 WOMMA의 설립을 주도하는 등 입소문 마케팅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자.. 존 버트먼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와 사회변화에 대해 왕성한 집필활동을 펼치는 저술가이다..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비의 새물결 트레이딩 업>의 저술에 참여했다. 입소문 마케팅은 셰계적인 현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할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해져 가고 있다. 입소문이란? 둘이상의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해 실제로 의견을 주고받는 것을 뜻한다. 입소문의 힘은 정직함에 있다. 이메일이나 동영상의 형태로 이루어지는 마케팅을 바이럴 마케팅 이라고 하고 각종 이벤트나 활동을 통한 버즈 마케팅의 선전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겠다. 내용을 정리해 보자면.. 1장 입소문, 끝없이 퍼져나가는 포도덩굴 2장 누가 왜 입소문을 퍼뜨리는가 3장 입소문은 버즈가 아니다 4장 입소문은 어떻게 퍼져나가는가 5장 유명인사에게 갖는 신화6장 입소문과 스토리텔링 7장 부정적인 입소문의 기묘한 가치 8장 입소문과 미래의 마케팅~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미국의 입소문 마케팅 회사인 버즈 에이전트의 사례를 바탕으로 한 입소문 마케팅의 과정을 8단계로 정리해 주고 있다.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지식에 푹~빠져드는 묘미도 있다. 우리 생활에서의 입소문을 통한 마케팅은 비일비재하다. 영화한편을 보더라도 거기에 대한 평을 보고 선택 하기도 하고 옷을 사더래도 방송매개체를 통해 구입하게 되고 사전보다는 네이버 지식인을 선호하니 우리도 생활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셈 아닌가.. 고객을 엮는 포도덩쿨 마케팅의 비밀을 통해 돈 한 푼 받지 않은 한 사람의 평가가 800만달러짜리 광고보다 낫다고 한다 ..무언가를 파는 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입소문 상호작용이 옛날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우리의 마음을 편하게 했다. 대부분의 입소문이 얼굴을 맞대고 하는 대화에서 일어나기 때문이다. 미국의 4,000만 블로거들과 1년에 오가는 몇 조 개의 이메일에도 불구하고 80%의 입소문은 오프라인에서 이루어진다. 그렇다. 실제 사람들이 실제 세상에서 서로에게 실제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P42 |
| 고객들은 평범한 사람의 진심 어린 추천을 가장 신뢰하기 때문이다.『고객이 최고의 마케터다』는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제품을 알리도록 하는 과정을 실제 마케팅 사례를 바탕으로 세세히 보여준다. ''고객''은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인 동시에 다른 이들에게 제품을 권하는 최일선의 마케터이다. 이런 고객의 목소리를 끝없이 이어지는 포도덩굴로 표현하며 ''입소문 마케팅''이 회사에 미치는 영향을 세세히 소개한다. 진정한 입소문이 ''버즈 마케팅''이나 ''바이럴 마케팅''과 다른 점, ''티핑 포인트''를 만들기 위해 꼭 유명인사가 필요한지의 여부 등 입소문 마케팅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밝혀주며, 사람들이 입소문에 동참하는 이유, 기업이 속임수를 쓰지 않고도 훌륭한 입소문을 내는 방법, 부정적인 입소문을 긍정적인 것으로 바꾸는 방법 등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투잡을 생각 하는 사람들... 우린 그 기업들처럼 몇 천만원의 광고를 할 수 없습니다. 단지 정말 좋은 제품을 좋은 사람들에게 소개할 수 밖에요.... |
| 나는 늘 최고의 마케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내가, 아니 우리들이 최고의 고객이기때문이다. 우리는 늘 제품의 소비자로서, 기업의 고객으로서 서로 얽혀 있는 사이다. 그만큼 우리의 신뢰가 입소문을 만들어내고 그 입소문이 새로운 구매를 창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난 고객의 한 사람으로서 기업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이러한 내 생각을 한 번 더 검증해 주며, 내 작은 생각을 아주 쉽게, 아주 재미있게 정리해 놓은 것 같다. 고객 마케팅, 그 중에서도 입소문 마케팅에 대한 하나의 이론서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 입소문 마케팅이 더욱더 맹위를 떨칠 것 같다. 나 스스로 모니터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그 가능성을 점쳐 본다면 앞으로 가장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마케팅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기업의 많은 마케팅 담당자들이 좋은 정보와 아이디어를 얻길 바란다. 또한 고객들은 이 책을 통해 스스로 기업에 사회에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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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제품 체험단 활동을 하는 사람을 대하고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체험단 사이트를 검색해 바로 가입했다. 그리고 처음 시작한 것이 전동음파칫솔 체험단이었다.
쉽지 않은 과제들이 많았다. 20만원 가량의 음파칫솔을 얻기 위해 내가 달성해야 할 등급과 올려야 할 보고서들이 나를 짓눌렀다.
내가 활동해야 하는 블로그에 제품에 대한 평가를 올리는 것은 내 주관적인 견해가 깔린 평가라 하더라도 받아들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홍보글로 해석할 수 있었다. 그런 점에서 입소문은 정직한 나의 평가와 네티켓이 없이는 쉽지 않은 일이었다.
체험단 활동을 하면서 해당 등급을 올리고자 무리하게 활동하는 사람도 보았다. 제품에 대한 홍보에 열중한 나머지 아는 사람에게 스팸 성격의 문자를 보내고 게시판에 도배글을 올리다 강퇴당하는 사람도 있었다. 제대로 된 체험단이라기보다 입소문을 노린 기업의 상업적 성격과 사은품을 노린 본인의 사욕이 합쳐진 결과라고 보아야 옳겠다. 이런 사람을 보면 같은 체험단으로서 얼굴이 찌푸려질 수 밖에 없다. 궁극적으로는 기업으로서도 피하고 싶은 체험단일지도 모르겠다.
그러다 ‘고객이 최고의 마케터다’라는 책 또한 체험단 응모로 시작된 것이지만 나에게 주는 의미는 남달랐다.
입소문, 달리 말하면 체험 소감이지만 어쨌든 의무적으로 부여 받았던 내 입장이 보다 명쾌하게 해석되는 느낌이었다고나 할까. 버즈 마켓팅, 바이럴 마케팅, 입소문 마켓팅의 차이점도 인식하게 되고 (여전히 어느 정도는 헷갈린다), 무엇보다 체험단으로서의 자세를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하게 만드는 좋은 병법서이기도 했다.
‘모니터링’과 ‘체험단’이 익숙한 시대에 소비자는 고객이자 마케터다. 실제 요즘만큼 소비자들이 까탈스럽고 유식하며 현명하던 시대가 있었을까. 아마 앞으로도 소비자들은 더욱 더 신중하고 지혜로운 모습을 유지해 갈 것이다.
법정 스님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라는 수필에서 소비자라는 말은 인간을 모독하는 말이며, ‘쓰레기를 만드는 존재’라는 뜻이라고 하셨다. 물론 덜 소비하고 덜 가지는 생활에 대한 아름다움에 관한 글이였기에 나온 말이었지만, 우리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자로서 살아야한다는 당위성에서 자유롭지 못할 바에야 제대로 된 소비자가 되어 보자는 소리다.
그 중에서 나처럼 체험단 활동, 즉 좋게는 ‘early adapter'', 나쁘게는 간혹 ’마루타‘처럼 여겨지기도 할 삶을 도전해볼 사람에게는 필독서로 권장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현명한 소비자들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인상깊은구절] 고객이 최고의 마케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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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자의든,자의가 아니든 항상 우린 누군가를 말하고 있다.
그것이 사람일수도 있고, 물건일수도 있다. 항상 누군가와 대화를 하면서도 우린~
순간 순간 마케터의 역할을 하고 있을을 알지못하고 있다
나도 모르게 친한친구에게조차 마케터로써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것을 ....
물과공기가 흐르듯 자연스러움속에 조화가 있듯이, 모르고 할때 항상~
큰 힘을 가지고, 상대에게 무언가 다를 결정권을 예시해주지만, 일부러 마케터역할을 하려하고, 내 스스로 알고 있을땐 효과가 반감된다.
왤까? 답은 이책에 쓰여 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알게 모르게 행하는 입소문!!
어떻게 활용할수 있고, 어떤 도움을 베풀며, 나에겐 어떤 도움이 오고 있을까!!
친한 친구조차도, 나에게 좋은 정보를 준다해도, 한귀로 흘려 버릴때가 있고,
버스안, 생전첨보는 사람들의 말을 귀기울여 듣다가, 그 말에, 홀린듯~ 결정을 내리는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책을 읽고 나니,
머랄까~ 나로썬 어떻게 보면 의미가 없기도하고, 내가 입소문을 생성하는 평가단의
일원으로썬 최고의 배움이 책인것이다! 언제 내가 장사나,사업이나,비즈니스나,영업을 할순없지만, 항상 삶은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것이다.
일부러 미래를 계획하며, 입소문을 내는것이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나는 입소문에우리린 주시를 해야 할것이다. 내가 이글을 쓰고 또한 어느 누군가가 이글을본다면~
그 사람또한 나의 입소문의 릴레이 주자가 되는 것이다.
장사치가 아닌 언제나 있는그대로!!하면 되는 것이다. 그게바로 고객은 최고의
마케터가 되는 셈이다 [인상깊은구절] p10 입소문이 성공적으로 퍼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직하고 자연스러워야 한다 p210 거짓된 긍정적 입소문은 결과적으로 부정적인 입소문을 낳는다 반대로 신뢰가 담긴 부정적 입소문은 긍정적이 입소문을 만들수있다. 참으로 이상하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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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생활속에서 특정한 제품과 브랜드를 얼마나 자주 거론할까? 한번도 신경써본적이 없다면, 오늘 당신의 입에서 얼마나 자주 이들이 출몰하는지 세어보는건 어떨까? 제품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마케팅 수단은 다양하고, 그 기법 또한 셀수없을 정도로 많다. 그 중에서도 '입소문 마케팅'이 가지는 막강한 힘에 관해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는 여러 사람들과 포도넝쿨처럼 뒤엉켜 네트웍을 형성하고 있고, 가끔은 전혀 기대하지 않은 네트웍을 새롭게 형성하기도 하면서 서로에게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한다. 그 영향 가운데 은연중에 섞여있는 제품 홍보가 바로 '입소문 마케팅'이며, 어떤 의미에서 TV를 통한 시각적 광고보다 훨씬 신뢰도가 높을수 있다. 왜냐하면 마케팅 자체가 인간 심리를 이용한 고도의 테크닉이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아주 신뢰하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당신에게 특정 제품을 칭찬하고 소개한다면, 당신은 무의식적으로 그 제품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게될 것이 분명하다. 또한 어느 순간 또다른 사람들에게 그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기란 그다지 어렵지 않을것이다. 이 책의 저자 데이브 볼터는 버즈에이전트라는 입소문 마케팅 전문 업체의 창업가로서 기업과 소비자들을 이어주는 활동을 한다. 그들의 일은 기본적으로 기업의 특정 제품을 홍보하는 일이다.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일단 인터넷을 통해 체험단을 모집한다. 체험단에게 특정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그리고는 일정기간 사용해본 소감을 보고문 형식으로 취합한다. 그 보고서와 작성자의 취향을 분석하고,제품에 대한 의견을 모아 데이타를 작성한다. 마지막으로 데이타는 기업에 피드백으로 주어지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좋은 제품은 단시간내에 체험자들의 네트웍으로 퍼져나가게되고, 서로가 은연중에 그 제품과 브랜드명을 화제거리로 삼게된다. 만약 가격과 성능면에서 탁월한 제품이라면 그 파급 속도에는 가속이 붙을것이고,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일정 기간후에 자연스레 사그라드는 수순을 밟을 것이다. 얼마전에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모든 관객들에게 G6를 나눠주었던 일이 있었다. 이 이벤트는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어보였고, 덕분에 G6싸이트 접속자들이 급증했다고 한다. 하지만 모든이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G6의 매출은 증가하지 않았다. 이유인즉 G6가 경쟁차에 비해서 성능이나 디자인 모든면에서 확연히 떨어지기 때문이었다. 이처럼 대단한 붐을 일으킬것 같았던 이벤트에서 사람들이 지금 기억하는것은 G6가 아니라, 오프라 윈프리 쇼의 '공짜 자동차'라는 이름이다. 오늘도 우리는 누군가와의 대화에서,또는 그들이 전달하는 메시지를 통해서 제품과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쌓아가고 있다. 그 속에 숨어있는 '입소문 마케팅'에 관해 명쾌하게 서술하고 있는 이 책은 마케팅에 무지한 내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