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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 없이 준비하는 자만이 성공할수 있다!!
역시 맞는 말이다! 지금 내가 끊임 없이 노력을 하고 있나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책이었다!! 삶의 의지와 목표가 흔들릴때 마다 옆에 두고 두고 볼 만한 책인거 같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을만한 이야기를 소개 하자면 다음과 같다!! 끊임 없이 준비하는 자만이 성공할수 있다!! 비전은 준비된 자만이 잡을수 있는 특별한 축복이다!! 생각은 곧 믿음으로 통하는 문이다! 무엇을 생각하느냐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하다!
생각의 준비 -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는 생각의 준비를 하라. -창조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는 생각의 준비를 하라. -시스템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는 생각의 준비를 하라. -전략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는 생각의 준비를 하라.
행동의 준비 -다른 사람의 창의적인 생각을 파내는 행동의 준비를 하라! -메모 하는 습관으로 창의력과 자신의 삶을 관리하는 행동의 준비를 하라! -시간을 지혜롭게 관리하는 행동의 준비를 하라! -지혜로운 쉼을 통해 삶을 관리하는 행동의 준비를 하라!
영성의 준비 -거대한 기대로 하루를 시작하는 영성의 준비를 하라 -거룩한 말로 첫마디를 시작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는 영성의 준비를 하라 -거룩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훈련을 통한 영성의 준비를 하라
그리고 자신에 대한 다짐으로 몇개의 약속을 적었다. 1.무슨일이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2.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 말고, 대담하고 크게 생각하자. 3.나만을 생각하지 말고 내 행동이 다른사람들에게 미칠 영향을 함께 생각하자. 4.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잘 활용하자. 5.일주일에 최소한 한권의 책을 읽자. 6.메모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자. 7.낭비되는 시간을 줄이자. 8.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오늘 저에게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라고 외치자. 9.만나는 친구들에게 축복하는 말을 먼저 하자. 10.남들이 발견하지 못하는 다른사람들의 장점을 보려고 노력하자.
정말이지 많은 부분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고 이미 생각은 해왔는데 실천이 안되는 부분들도 있다. 이 책의 제목 처럼 용기를 내어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위에서 이야기 한바데로 살고자 하는 습관을 우선 익혀야 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너무 좋은책 서평하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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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 떠나는 비전과 변화 이야기'라는 부제에서 드러나듯 그냥 용기에 관한 책이 아닌, 비전에 관한 책이다. 비전에 대해 정확한 개념을 갖지 못하고 모호한 상황 가운데 헤매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저자가 특강을 진행하는 분위기로 책은 이어져 있다. 곳곳에 비전에 대해 방식, 절차가 다분히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다. 또한 중요한 부분은 붉은 글씨로 편집해 주는 세세함까지..
주변에 미래에 대한 비전과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을 해 주고 싶은 책이다. 특히 크리스챤에게는 아주 중요한 인생의 갈림길이 되는 책이 될 수도 있을 듯,
탈무드에 보면 "하나의 촛불로 많은 초에 불을 붙여도 처음 촛불은 흐려지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다. 우리들의 비전을 다른 사람들과 아무리 많이 나누어도 그 비전이 닳거나 흐려지지 않는다. 오히려 작은 촛불들이 모여 큰 불을 이루는 놀라운 여가를 목도하게 될 것이다. 당신 자신의 비전을 끊임없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비전 네트워킹이 형성되는 놀라운 현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비전 공유는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비전을 돕는 자가 되도록 하는 최상의 비결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당신은 비전 성취를 위한 더 많은 도움과 기회를 풍성하게 얻게 될 것이다. p.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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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기독교 서적을 읽어본적은 별로 없다.
내가 기독교를 접한것도 얼마되지 않았다는 이유도 있겠지만 웬지 종교를 처음 접하고 있는 나에게 조금 어렵게 다가오지 않을까하는 염려가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나의 염려를 살며시 허물어주며 나에게 다가왔다.
"비전은 준비된 자만이 갖을 수 있는 특권이다."라며 나의 마음가짐 작은 몸짓 하나,습관 하나에 따라 비전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능력을 얻을수 있다는걸 이야기 해주고 있다.
내가 아직은 종교에 대해서 많이 이해를 못하고 있지만 종교적 지식이 많지 않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삶의 가장 중요한 시기라 할수있는 고등학교 아이들에게 비전에 대해서 하나 하나 풀어서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식 대화를 쓴 방법이 독자로 하여금 쉬운 이해를 돕게한것 같다.제호라는 학생을 등장시켜 단원 단원마다 내용의 쉬운 요약을 도울수 있게 되새김을 한 부분도 작가의 말을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한다.
다만 내가 아쉽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책의 제목이다. 비전을 찾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는건 이해가 가지만 책 내용과는 조금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용기'보다는 차라리 '비전'이라고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다.
나는 기독교 서적이라 함은 어렵고 조금은 딱딱해서 접하기 힘든 서적일거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비종교인에게도 권할만한 삶의 지혜를 담아낸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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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대를 중간쯤 보낸 이 시점에서 정말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 어떻게 하면 좀더 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갈 수 있을까..고민하던 중..정말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대화체를 사용하셨기 때문에 읽기에도 편했고 이해하기도 훨씬 쉬웠습니다. 중간 중간에 미래학에 관한 전문용어를 사용하셔서 어리둥절할 때도 있었지만 바로 뒤따라서 그에 따른 부연설명을 해주셔서 새로운 단어도 알아가고 굉장히 유익했습니다. 처음에 저자이신 최윤식 목사님께서 미래학을 전공하셨다고 해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흔히들 미래를 안다는 것은..미신적이고 주술적인 의미가 강했기 때문에 혹시..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우리는 흔히 비전이 무엇이냐고 하면 조금은 모호하고 두루뭉실하게 생각했을 것이다. 그냥 되고 싶은 것,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 그래서 판검사요 의사요 박사요 선생님이요 간호사 등등...그것은 비전이 아닌 막연한 꿈이다. 비전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구체적이어야 한다.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사역에 관여하며 살아야 할 것인지 디테일한 계획이 있어야 하며 또한 목표와 목적이 분명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그 비전을 이루어 가실 것이다. 이 책에서 먼저 그 비전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의 관심사가 중요하다고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사를 주셨다. 그리고 그 은사대로 사용하시기를 원하신다. 간혹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것에 평생을 쏟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시밭길을 걷게 하신다면 하나님은 분명히 그 전에 신발도 예비해 두시는 분이시다. 그렇기에 우리가 어디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들은 어렸을 때부터 좋은 습관을 지녔다. 기도와 말씀묵상을 게을리 하지 않았으며 책읽기를 좋아 했다. 이 책에서는 자신에게 정적강화와 부적강화를 조화롭게 자신의 삶에 적용하며 스스로와 약속할 것을 권하고 있다. 그렇게 했을 때 좋은 습관의 사람이 된다고 말이다. 또한 비전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하루의 계획, 일주일의 계획, 한달의 계획, 일 년의 계획을 세우라고 말한다. 그렇게 비전을 위해서 하루하루 준비할 때 비로소 우리는 비전의 사람이 된다고 한다.
한창 비전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이 읽었으면 좋을 듯한 책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제가 너무 보수적인 신학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대해서 조금은 제한하는 경향이 있다고 느껴졌다. “하나님의 섭리”+“최선을 다하는 비전준비”= 비전성취 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쫓아 우리는 최선을 다해 준비해야 한다. 하나님이 분명한 비전을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막연하게 하나님이 하시겠지..라고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모든 하나님의 방법을 동원해서 비전의 사람에게 하게끔 하실 것이다. 하지만, p172“미래는 결국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계획대로 진행되는 것뿐이라는 아주 냉소적인 주장까지 한단다”라고 해서 조금은 이해가 되지 않았다.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을 하나님이 운행하지 않고 하나님이 관여하지 않고 하나님의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누가 한단 말인가? 우리는 하나님보다 앞설 수 없고 하나님 보다 더 똑똑할 수 없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이 땅에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아직 헤매고 있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 미래를 위해서 계획하고 좋은 습관을 기르며 날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나아간다면 정말 귀한 비전의 사람이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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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 떠나는 비전과 변화 이야기"
요즘 내가 고민하고 기도하던 것들에 대해 너무나도 쉽고 간결하게 정리해놓은 책인듯 싶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내게 기도 응답으로 이책을 읽도록 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너무나도 깊이 빠져들어 하룻밤에 읽어버린 책이다.
요즘 내가 가장 벗어나고 싶었던 나쁜 습관들속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들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어 정말 내겐 유익한 책이었던거 같다. 그동안 알면서도 바꾸지 못했던 나의 나쁜 습관들을 이 책을 계기로 해서 좋은 습관으로 바꿔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다.
그리고 책 마지막 부분에 "말이 입 안에 있을 때는 네가 말을 지배하지만 말이 입 밖으로 나오면 말이 너를 지배한다"는 글귀가 내 마음속에 들어왔다.
전체적으로 읽기 쉬운 대화체로 되어있어 읽으면서도 지루함을 못 느꼈고, 주위 사람들의 실례를 통해서 더욱 이해하기 쉬웠던거 같다.
우리 교회 청년들에게, 청년부 담당 교사에게도 이책을 선물해주고 싶다. 그리고 이 책을 고이 간직했다가 우리 아들이 커서 하나님의 비전에 대해 혼란을 느낄때쯤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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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관련 서적을 보는 시선에는 두 가지 측면이 있다. 하나는 나같이 그리스도인의 입장에서 책을 대하는 것과, 종교 그 자체에 대한 회의주의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일련의 부정적인 시선들. 비록 내가 크리스천이라 할지라도 종교 서적을 즐겨보지는 않을뿐더러 큰 관심의 대상은 아니었다. 그런데 유독 용기라는 서적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순전히 저자가 목회자인 동시에 미래학을 전공했기 때문이다. 미래학과 종교는 어째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강하다. 종교라는 보수적인 면과 미래학이라는 진보적인 면이 이질감을 드러냈기에 그런 것 같지만, 용기는 그 두 가지 측면이 절묘하게 조화가 이루어진 자기계발서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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