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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바쁜일이 너무 많이 생겨 게으름을 피우느라 무려 한달가까이나 붙잡고 있었던 책이다. 하지만, 군데군데 몇가지 사실들을 통하여 힌트를 얻을수는 있었다. 어쨌거나 나의 두 딸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에 대한 대답은 아직 얻지못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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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을 키우는데 있어서 정답은 없는것 같다. 400명의 저명한 인물들을 분석한 이책은 그것을 말해 주고 있다. 망나니 부모밑에서도 훌륭한하고 명성있는 자녀가 자랄수도 있고, 창의적인 인물이 될수도 있다. 그럼 창의적인물을 만들기 위하여 아이를 괴롭혀야 하는가 라고 의문이 생길수 있다. 물론 그것이 아님을 이책은 또한 말하고 있다.
책에서 인상적인 구절은....
- 우리가 살펴본 400명의 저명인사는 대부분 대도시보다는 농촌이나 지방 소도시 출신이었다. 다만 무대 위에서 공연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다른 직업의 경우보다 도시 출신이 많았다. 이들의 가정에서는 부모가운데 최소한 한명 이상이 공부를 좋아하는 편이었으며, 강인한 체력과 함께 목표를 향한 지속적인 열정이 수반되는 때가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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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한 번 사보았는데, 책은 두껍지만, 읽을만 했어요... 그 인물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었고, 한 인물을 중심으로 한 책보다는 여러 인물을 비교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생과 부모님들은 한 번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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