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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선의『공부기술+학습기술』을 읽고 중학교 교사인 나에게는 매일 희망을 품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나하고 인연을 맺고 있는 나의 제자들이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여서 자신들의 소중한 꿈들을 이루어 내어서 이 사회의 동량(棟梁)이 되어 다시 만나는 소박한 꿈인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매일매일 학생들에게 강조하는 것인 결국은 “공부”와 “생활”인 것이다. 두 가지 중에서 우열을 가릴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 학생 입장에서는 공부를 더 중요시하는 것 같다. 부모님을 비롯하여 학생들 본인들이 우선적으로 가장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교사들도 마찬가지이다. 물론 인간으로서의 기본을 강조하는 입장에서 바른 생활도 많이 강조하지만 공부 쪽을 많이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공부가 그리 쉽게 잘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이고, 그런 학생들 때문에 우리 교사들도 또한 아쉬운 점이 많은 것이다. 물론 교사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할 수 있다.’는 마음 가지고 임하면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으로 격려를 보내기는 하지만 그리 쉽게 되는 것이 아닌 것이 또한 공부인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가 공부를 해야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어야 하고, 이에 부응할 수 있는 적합한 개인적인 지식과 기술을 겸비하고, ‘열심’의 마음 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끈기를 지녀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결론은 바로 공부 기술과 학습 기술을 바꾸어서 공부의 체질 개선과 학습 건강 증진을 개선시키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내 경험에 의해서도 누구에게나 딱 맞는 공부 방법은 없는 것 같다. 지극히 주관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빨리 찾아야 되는 것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꿈(비전)과 목표, 태도와 열정, 자신감과 동기 부여, 좋은 습관과 행동 등이 뒷받침되고, 훈련으로 이어져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공부 학습의 기본적인 요소인 개념과 질문하기, 읽기와 노트하기, 쓰기와 경청, 시험 관리 등에 언급을 하고 있다. 결국 공부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그리고 가장 좋은 방법은 가장 일반적인 방법인 것이다. 자신감을 가지고 예습활동을 통한 미리 준비 학습하는 과정 충실과 다음 날 수업 시간에서의 충실한 수업 참여와 질문 등에 의한 확인 학습 참여, 집에 와서는 배운 학습 내용에 대한 것에 대한 복습 과정, 그리고 중요한 개념이나 사항에 대해서는 정리하는 과정의 매일 반복이 이루어진다면 최고의 방법이라고 확신을 하는 바이다. 교직 경력 20년을 넘은 시점에서 점검해본 내 나름대로의 시각인데 책에서의 언급도 대부분 비슷한 느낌이었다. 건강과 환경 등 모든 요인들은 결국 내 자신이 이겨낼 수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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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는 것...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요점입니다. 책을 보면서 학창시절 공부했던 기억이 떠오르더군요. 말로는 "예습, 복습을 철저히" 외치며 다녔지만 막상 시험때는 벼락치기로 일관하고, 시험 도중에 졸기까지도 하고...^^ 참 철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학부모님이 보셔도 좋고, 학생들이 봐도 좋을 책입니다. 공부의 기본부터 해서, 학습하는 데 필요한 여러 기술들, 학습효과를 최대화시켜줄 수 있는 여러 가지 환경서비스까지 아주 유용한 정보가 몽땅 들어 있습니다.
요즘 학생들 시간 없잖아요. 그러나 자기에 맞는 공부기술 한 가지를 어려서부터 터득한다면 누가 얼마만큼 공부했느냐, 누가 시험을 어느 정도봤느냐, 등등의 소모전은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지금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제가 지난해부터 선행학습을 시키고 있는데, 조금만 신경을 쓰면 다 맞출 수 있는 문제를 집중을 잘 하지 못해 틀리더라구요. 이 책에 나오는 집중의 비결을 터득하여 써먹어야 겠습니다. * 물음에 답을 그리고 또 물음에...(?-!-?-!-?-!-?-!...) * 신체적 특성과 균형감각을 적절히 유지하라 * 주위 환경을 정리하라 * 내용에 초점을 맞춰 의도적으로 집중하라
집중의 비결 외에도 종류별 책읽는 방법, 노트 기술, 경청기술, 쓰기기술, 시험관리 기술 등 여러 방면의 기술들이 나온답니다. 공부의 비결을 알고 싶으신 분들..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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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공부 하면 정말 머리 아픈게 공부이고 공부 공부 하면 죽을때까지 배워야 하는게 공부 인거 같다
그런데 공부가 왜 필요해요??? 수학이 덧셈 뺄셈 나눗셈 곱하기만 알아도 되지 왜 이차 방정식 같은걸 알아야 해요???
국어가 잘 읽기만 하면 되지 왜 이런 저런걸 알아야 해요??? 하고 아이가 물어 본다면
나는 공부나 할껏이지 쓸데 없는걸 뭇는다고 나물할것이다. 그리고 속으로
정말 공부란 무엇일까?? 하고 내 자신에게 물어 볼껏이다
공부란..
p17
넓은 의미에서의 공부
- 공부는 덕을 쌓아 가는 과정이다. - 공부는 인생의 풍요로움을 위해 하는 것이다. - 공부는 마음의 양식과 뜻을 얻기 위해 하는 것이다. .... 등등
좁은 의미에서의 공부
- 공부는 내가 남들에게 인정 받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 공부는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해 하는 것이다. - 공부는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하는 것이다. ... 등등
책에 들어 있는 이유를 볼때면 우리가 가장 기초적인 면에서의 공부의 이유이다.
이런 이유를 알면서도 대답 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면
공부란 어렵고 혼자 하기 힘들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하기 힘들었던건 아닐까??
책을 읽어 보며 내 공부 하는 스타일을 진단해 보고
내게 필요한 공부 스타일을 찾아 가면서 공부 할때에 나 만이 아니라
아이가 공부 할때에 어떤 방향으로 하면 집중할수 있고 잘 할수 있도록 코칭 시스템도 들어 있는거
같아 어머니가 ... 아버지가... 혹은 공부를 시작 할려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인거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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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학부모이고, 내가 대한민국을 살은 국민으로 공부에는 다 때가 있고, 공부에도 기술이 있다면 배우고 싶다는것이 지금의 솔직한 마음이였습니다. 그래서 이책이 정말 읽고 싶었나 봅니다.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때로 tv에서 강연회를 하는것을 보거나, 베스트 셀러북에는 공부기술이라는 것이 있더군요.
사실,, 저는 학창시절 그렇게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아니였지만, 공부를 열심히 하는 아이였던거 같습니다. 왜 그런 아이들 있잖아요? 공부를 열심히 해야 열심히 한마큼 결과가 나오는 아이들,, 전 그런 아이들이였어요. 하지만 제 친구 중 한명은 정말 노는거 같았는데 저보다 성적이 잘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전 이렇게 생각했었죠. "나보다 머리가 좋다고.." "나도 머리가 좋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물론 나보다 머리도 좋았겠지만, 공부기술, 공부의 방법이 나보다 앞섶던 것은 아니였을까? 싶네요.
그런데 이 책은 학생과 학부모가 꼬옥 알아야 될 공부기술과 학습기술이 있다고 합니다. 정말 눈이 확 띠더라고요. 또한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공감했던 것은 공부는 자신의 미래를 상상해 보면서 공부를 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의 나이에서 생각해 보니, 학창 시절 공부는 곧 대학과 직결되어 있고, 좋은 대학에서의 공부는 곧 인생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이사실을 왜 난 이제서야 깨닿았는지,, 그래서 내 아이에게 정말 도움이 될 책이겠구나 생각했다.
저는 이책에서 우등생을 만드는 공부 습관에 대해서 참 관심깊게 읽었습니다. 시간의 고비를 이겨내며, 좋아하는 과목부터 공부하고 학교 수업을 110% 활용하며, 전체 흐름을 파악하고 중요 내용을 암기하며,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을 찾고, 개념 정리가 잘된 참고서를 고르며, 번갈아 공부하면서 집중력을 키운다는 글.. 다 맞는말 같고 좋은 말 같다는 생각, 그리고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지금 나도 하고픈 말이기도 하네요..
공부기술과 학습기술은 플러스가 되어서 지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많이 도움이 되어 성적이 많이 올라서 아무쪼록 좋은 대학에 입학하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빠지면 안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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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고, 나 또한 여전히 공부-중이라는 것을 감안할 때, 나 스스로가 학습적인 기술에 능한 사람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왔다. 이 책을 읽기 전후가 많이 자신에게서 어긋난 것은 아니지만, 이리 장황하게, 또한 일목요연하게 공부,학습에의 기술을 기술하다니-지치지 않는, 지칠 수 없는 어투로 공부하는 자로 하여금 혹은 공부하는 자녀를 둔 부모로 하여금 공부*그것을 왜 시작하는 것이며,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잘-하여야 하는지 이해와 긍정의 마음가짐으로 이끈다.
공부라는 것을 하면서 그리고, 누구나 알면서 그리 하지 못했던 것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열심"이란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흔히 실패 뒤에 말했던 '열심히는 했는데-', 그것도 자신감 부족의 연장선상이었던 듯 싶다. 솔직히 이 부분은 이 책을 접하기 전엔 몰랐다. 세상의 리더는 머리 좋은, 소위 1등만 해왔던 사람들 단 0.??%의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들에 의해 우리는 이만큼 잘 살고 있으며, 그것은 어쩌면 정해져 있고, 그럼으로 인해 내가 1등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니, 안달하지 말고 안분지족하며 살면 된다-라는 어리석은 줄 알면서도 그 생각에서 탈피하고 싶진 않았던 게으름.
자, 이제 깨달았으면 시작하는 것이다. 공부를 시작하기에 앞서 자기자신을 본다. 무작정해서 되는 공부라면, 그 자신도 공부의 의미가 없는 것이다. 남들이 생각하는 나"와 자신이 바라보는 나"는 분명 다른 점이 있다. 자아의 이미지는 누구에게나 부정적인 면이 긍정적인 면을 앞선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 부정적인 시각을 긍정으로 환원시켜 자신감을 가져야 할 것이다. 자신감 없이 하는 공부란 결국 제자리걸음일테니 말이다. 누구나 할 수 있다. 학창시절 교실 앞뒤에 걸려있던 급훈 "할 수 있다"가 괜한 말은 아니었던 듯 싶다.
나의 학습태도를 비추어 볼 때, 나에게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주의집중"이었다. 언제나 공부에의 주의집중 외에 나의 흥미를 끌만한 무언가가 가까이 노출되어 있었던 것이다. 텔레비젼, 간식거리, 작은 시계초침소리마저 나의 짧은 공부시간에는 집중을 회피할 만한 단서가 되곤 했다. 하지만, 나의 공부를,학습을 즐긴다. 즐긴다라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이다. 끊임없는 질문, 가르치는 교사에게 혹은 자신에게, 학습서에게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그 답을 찾는다. 수수께끼를 하듯이, 퍼즐을 하듯이, 숨은그림을 찾듯이. 답을 찾고 학습에서 자신감을 얻고, 즐거움까지 느낀 후엔 자신에게 보상한다. 보상이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자신에게 즐거움, 재미를 선사할 만한 무언가를 스스로 제공하는 것, 이 정적 강화 또한 학습에 재미를 붙이는데에 톡톡히 한 몫을 하리라고 장담한다. 나는 나 스스로 한달여를 공부한 후 스스로 모의고사 문제를 풀어본 후 성적이 오른 달에 내가 좋아해마지 않는 바비인형을 하나씩 구입한다. 아, 이것은 정말 자신과의 약속이 중요하다. 그리고나서 모아진 바비인형을 볼 때마다 느껴지는 뿌듯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학원이나 과외에 대해선 스스로 언급을 피하고 싶다. 자신에게 맞는 학습방법이 그것이라면 충분히 이용하여 만족할 결과를 얻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도 그랬거니와 공부는 자신의 의지가 해내는 것이다.
의지, 그리고 자신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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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은 공부를 해야한다... 하지만, 누구나가 공부에 관심은 다 있을것이다.. 학생은 공부를 잘하고 싶고 부모는 내 자식이 공부를 잘했으면 하는 바램이구 말이다... 나역시 아직 아이들이 어리긴 하지만,,, 커서 공부를 잘 하는 아이들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다.. 공부엔 여러 기술이 있다고 한다... 질문과 물음의 기술. 읽기 기술. 노트 기술.경청의 기술, 쓰기기술등 공부에 관련된 기술들을 다 알려준다.. 공부를 아무리 열심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 뭐가 문제가 있을까? 그렇다 공부도 자기에게 맞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자기가 왜 공부를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른채, 부모나 선생님 그리구 주위의 친구들이 공부를 하니까 나도 해야 된다는 그런 생각보단 내가 공부를 하므로써 나에게 얻어지는것과 공부가 인생에 필요한 이유를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그 학습 효과는 크리라 생각된다.. 공부가 어렵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나 아무리 한다고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걱정인 학생과 학부모들이 보면 좋을듯한 책인거 같다..^^ 그리구 중간 중간 나오는 명언들도 인상적이었다.. 그리구 각 종류별책 읽는 방법이 나와 있있었다.. 이 책을 토대로 아이들 공부에 도움을 주고 싶다..^^ |
| 얼마전에 구입했던 누워서 독서대를 실험하고 싶은 마음에 독서대 위에 올려놓고 처음으로 읽은 책이다. 학생과 학부모가 알아야하는 공부기술+ 학습기술이라는 책..최근에 읽을 공부관련 책 중에 가장 괜찮은 책인 것 같다. 지극히 현실적인 책이라고 소개하면 좋을 듯 싶다. 책을 다 읽고 가슴 속을 가득 채운 것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는 문장이다. 한동안 종교에 빠져서 예전에 나의 모습을 잃고 기도만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는 착각 속에 빠져 지냈다. 어떤 환경에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절실하게 깨달았다. 하지만 다시 예전에 모습을 찾으려고 요즘 노력 중이다. 종교에만 의지하는 것은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사실에 대해서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도달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어릴 적에 음악 시험보거나 아니면 체육 시험을 볼 때는 나는 보통 며칠 전부터 시험 준비를 했다. 시험 준비는 특별한 것이 있는 것이 아니라 수십번 수백번 연습을 하였던 것이다. 목이 쉬도록 혹은 근육이 뭉치도록 말이다. 그런 노력이 있었기 ?문에 음악시험이나 체육시험에 좋은 결과를 얻었던 것을 잊고 지냈다. 무엇이든지 우선 노력을 하고 그 결과를 기다리는 과정에서 기도를 드리는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노력도 하지 않고 기도만 하는 일이 얼마나 의미없는 일들인지 최근에 겪은 여러가지 사실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작가의 현실적인 공부기술과 학습기술의 책 속 세계를 한번 들여다 보도록 하자! 총 4부로 구성된 책이다. 1부는 공부의 기본 이해하기. 2부는 중요한 여러 학습 기술들 3부는 학습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한 어드바이스 4부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드리는 조언으로 제시되어있다. 작가는 공부할 때 중요한 것은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는 사실이라고 했다. 누구나 시간의 압박은 느끼지만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맘 먹었을 때 해버리라는 것이다. 어차리 미룬다고 해서 나 대신 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결국 내가 해야할 일은 귀찮으니까 미루게 되는데 미루어봤자 나중에 하려면 더욱 힘들고 더 더욱 하기 싫어지니까 생각날 때 해버리는 것이 좋다는 작가의 조언에 가슴이 뜨끔한다. 개인적으로 미루는 것을 좋아한다. 언제나 엄마에게 듣는 말이 나중에 한다고 하지 말고 지금 당장하라는 이야기와 관련이 있다. 공부나 일상 속에 일어나는 일들 대부분이 생각날 때 바로 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그리고 작가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라고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다. 이것 또한 모든 일에 적용되는 것 같다. 우린 사랑을 시작하거나 일을 시작할 때 가장 망설이는 것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이기 때문이다. 나이를 들어감에 더욱 두려움이 커지는 것 같다. 하지만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변하는 것은 없다. 어차피 인생이란 한번 주어진 것이다. 시간은 지나면 다시 돌이킬 수 없다. 하루 하루 나이는 먹어간다. 조바심을 내지 말고 하나 하나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긍정적 생각의 힘이 중요하다. 공부할 때는 성취감을 늘리기 위해서 먼저 쉬운 것부터 하고 그 다음에 어려운 것을 하라고 그래야지 좀 더 긍정적으로 마음으로 공부를 계속 진행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것 작가의 의견에 공감한다. 그리고 바보스러울 정도의 우직함이 공부의 당락을 결정한다. 당장 변화가 없어도 계속 진행해나가는 바보스러움이 공부의 성공에 도달하는 지름길이다. 그리고 공부를 계속 진행하기 위해서 좋은 방법은 자기 자신에게 상을 주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해냈을 때 그것에 대한 보상을 해주는 것이 즐겁게 공부나 일을 진행해나가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가끔 난 좀 산만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많았다. 그래서 작가가 제시한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에 주목했다. 그런데 작가가 제시한 방법은 단순했다.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라는 작가의 말에 동의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지 않을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그렇다면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할 때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마감시간을 설정하면 된다고 한다. 마감시간을 설정하면 위기의식이 생겨서 집중하지 않으려고 해도 집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시험을 몇 시간 앞에 두고 있을 때 단시간에 많은 내용을 외우는 우리의 숨겨진 능력에 놀란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마감시간이 포인트다. 중. 고생들이 읽어보아도 괜찮겠지만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했지만 오랜동안 공부를 하지 않아 공부감각이 둔감해진 어른들이 읽어보아도 좋을 듯 싶다. 예전 경험을 새록 새록 떠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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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한다. 하지만 공부하는 방법은 정말 케이스바이 케이스다. 각자각자에게 알맞은 공부방법이 다 따로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공부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놓고 있었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든지 서너개쯤은 자기에게 꼭 맞는 방법을 이 책 속에서 찾을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계속 드는 생각은, 정말 공부에 대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고찰을 통해서 쓴 글이다라는 것이었다. 흔히 공부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무슨무슨 공부법 이라는 글들은 많이 봐왔지만 이처럼 분석적으로 방대하게 정리한 글은 처음이었다. 저자는 공부에대한 시간적인 면에서, 구조적인 면에서, 방법적인 면에서 통달하고 있는 듯 하다. 굉장히 고민해서 쓴 흔적이 엿보인다. 그만큼 컨텐츠도 많다. 게다가 상당한 알짜배기 컨텐츠다. 그러므로 학생의 학부모가 읽기보다도, 현역 학생들이나, 직장인, 그 외의 공부가 필요한 사람이 직접 읽었을때 그 효과가 엄청날 것으로 생각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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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학교 다닐 때 보면 슬슬 노는것 같은데도 시험 볼 때면 점수가 잘 나오는 친구가 있고 맨날 열심히 공부 하는데도 점수가 영 나오지 않은 친구도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보니 공부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무조건 열심히 하기 보다는 나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는것이 중요한 것 같다. 이 책에 제시한 내용대로 모두 따라할 수만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 안에서 나름 맞는 방법을 찾아 조금이라도 딸아이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하는 바램이다. 하지만 이 책의 구성방식이 솔직히 술술 읽고 넘어가기에는 좀 따분한 면도 없잖아 있는것 같아서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늘 눈에 띄는 곳에 두지만 여전히 딸아이가 읽게 될 지는 미지수다. 강요하면 더 안 읽을것 같아서..... 사실 딸아이에게 읽어보게 하려고 했던건데... 내가 먼저 읽어보고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딸아이에게 좋은 멘토가 되어주고 싶은데 이 책을 토대로 목표를 세울수 있게 도와주고, 무엇보다 시간을 잘 관리할 수 있고 현명하게 자기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아서 딸아이가 바라는 목표에 정진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