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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딸 아이가 선물해 준 책인데 우연히 손에 잡혀 읽게 되었다. 조금 오래된 자기계발서인데 고전적 스타일로 성공을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이야기하고 있다. 성공방정식이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이야기들인데 내용을 공부하기보다는 내가 제대로 살아왔는지 돌아보는 차원에서 정독했다.
책의 목차만 보아도 어떤 주제의 이야기인지 짐작이 간다.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강조하는 비전과 실천력을 길러 성공하는 습관을 몸에 배이게 하자는 것이다. 구체적 항목으로 강조하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성공의 비결은 시작에 있다. 부는 정신자세이다. 정신적 장애물을 과감히 걷어버려라. 성공을 위해 직관력을 길러라.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목표가 확실해야 성공한다. 체계적인 실천 계획으로 성공을 잡아라.
이 책의 내용 중에 금방 이해가 되지 않는 것 중에 '자신의 직관을 믿고 행동하라'는 내용이 있다. 잠재의식에 기반을 두어 느낌대로 행동하고, 모든 일이 자연스럽게 진행되도록 내버려 두라는 조언이다. 바둑에서도 '장고 끝에 악수 둔다'는 말도 있지만 직관의 힘에 의지할 것인지 최대한 분석적 작업 결과에 따를 지는 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책의 요지는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바로 실행하며 시행착오를 통해 새로운 교훈을 얻고 직관의 힘을 키워나가라는 것으로 이해해 본다.
내용을 이해한다고 진짜 아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 실천으로 옮겨질 때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 법이다. 항상 자신을 돌아보면서 무엇이 부족한지 겸허한 자세로 읽을 필요가 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 핵심내용들을 다시 정리해 두었는데 시간을 들여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삼으면 좋을 것 같다.
책에 '아빠 이거 읽고 힘내세요'라는 딸아이의 메모가 적혀 있는 것을 보니 내가 힘들었을 때 마음의 편안함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선물했나 보다. 이 책을 읽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세월의 흐름속에 나도 많이 변하고 긍정적 방향으로 성장했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
| 사실 이 책을 한번 다 읽은건 지난여름이다. 그때, 남편은 일에서 두번째실패를 겪은 다음였다... 안쓰럽도록 감정조절을 하는 그와 번갈아 보았고,요즘도 남편은 출근길마다 가방에 넣고, 자기전에 꼭 옆에 두곤한다. 한번은 말없이 메모를 하길래 슬쩍 보았더니 연필로 끄적거린 다짐들이었다. 책벌레인 남편이 그것만 그토록 끼고다니는건 손에 넣기 편한 크기와 제본덕인듯도 하고, 군구더기 없이 자신감을 자극하는 저자의 서술에도 있다. 도통 앞이 보이지않을때.. 내맘에 조금씩 나아지는 나를 심자. 사실 다 아는거라도 감히-나와 일치시키지는 못했던것들이다. |
| 이 작품을 한번이라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만큼 이 작품이 유명해지고 명작으로 인정받는 이유는 아마도 조지 오웰의 뛰어난 풍자성이 녹아있기 때문이다. 이 작품속에 인간은 등장하지 않는다. 하지만 여기에 등장하는 나폴레옹, 돼지들, 개들, 복서 등은 단순히 동물만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이 동물들은 그 시대의 소련이라는 한 사회주의 사회를 적절하게 냉소적으로 비유한 것이다. 이 동물사회에서 보여지는 나폴레옹이나 돼지들의 모습은 어떤 씁씁함을 느끼게 해 준다. 역사상 많은 인물들이 그랬듯이 나폴레옹이나 돼지도 부당한 현실에 맞서고 변혁을 이루어내기 위해 민중을 위하는 정치를 표방하고 권력을 얻는다. 그래서 처음에는 자신의 사욕보다는 민중들의 이익과 그동안 부당하게 억압받았던 권리를 위해서 노력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그들의 개혁성은 떨아지고 결국 민중을 착취한 결과물은 나눠먹는 꼴이 되고 만다. 지금까지 많은 혁명가들의 최후가 이런 식의 모양을 보였고 앞으로도 그럴지도 모르다. 여기에 이 소설의 가치가 있는 것 같다. 아마도 이 소설을 읽어 본 사람들이 많은 사회는 이런 독재, 전재정치를 행하는 독재자에게 대항할 수 있는 힘이 있을 것 같다. 아무튼 이 소설의 가치가 그냥 먼 옛날 이야기로 전락하는 사회가 가장 좋은 사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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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시는 일이 즐거우십니까? 좋아서 하시는 일입니까? 아니면 먹고 살기 위해 억지로 하시는 일이십니까? 이 책은 좋아서 하는일이 여야만 즐겁게 일을 하고 그에덩달아 일의 효율이 올라가고 또한 돈도 벌수 있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자신이 좀더 좋아지고 있음을 계속 생각하여 그렇게 바뀌도록 예기한다. 이를 통해서 자기 자신을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고 그것이 자신을 바꿔 자신을 백만장자로 이끄는것이다. 하지만 문제도 있다. 이책에서 백만장자로 선정(?)한 자들은 기업의 창업자, 회장, 영화감독, 발명가, 양화배우, 화가뿐이다. 백만장자들의 직업에 상당히 공통점이 있는것이다. 이는 반대로 말하면 이런 직업을 가지지 않으면 백만장자가 되기 힘들다는 말도 된다. 돈을 많이 벌고 백만장자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책에서 제시하듯이 백만장자처럼 생각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것이 진짜 진정한 백만 장자가 아닐지... [인상깊은구절] "지난 며칠 동안 우리는 올해 계획에 대한 각 부서장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이토록 최고의 광고와 마케팅과 영업력을 지녔는데 어째서 우리회사가 애완견 사료 업계에서 최고의 매출을 올리지 못하는 것일까요?" ... 회의실 뒤편에서 한 사내가 작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개가 우리회사 제품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
| 일반적으로 백만장자라 함은 돈이 많은 사람이다. 그러나 이책은 돈이 많은 사람이 되기 위해거 읽어 보아야 되는 책이 아니고 사람들 중에 성공한 많은 사람들에게서 보여지는 특성들이 어떤 것들이 있으며 성공함으로 따라오는 부, 그리고 성공하기 위해 선행되어야 하는 정신적 자세에 대해서 기술해 놓은 책이다. 일요일에 TV의 한 프로그램중에 '성공시대'란 것이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업적과 생활습관등을 방송해 주는 것인데, 항상 볼때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이고 나와는 아무 상관없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난 후부턴 그런 생각이 변해지면서 나도 그들과 같이 될 수 있으며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고' 자기 암시를 걸면서 생활하고 있다. 그 속에서 조금씩 변화하는 나를 발견하고 있으며 순간순간마다 책속의 이야기를 떠올리며 하고 싶은 일을 즐겁게 하고자 하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간결하다. 너무 간결해서 처음에는 가볍게 생각하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간결한 내용들은 평상시 우리들의 문제점을 잘 지적해 주고 있으며 나가야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자주 읽음으로써 발생하는 기쁨이 늘 함께 하길 바라며 백만장자처럼 생각함은 물론이고 백만장자가 우리모두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 돈이 많은 사람,넘치는 사람을 백만 장자라고 부른다. 하지만 우리가 진정 원하는것은 단지 돈이 많은 사람이 되는것이 아니다.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고 그에 따라 금전적인 보상을 받는것이 우리가 원하는게 아닌가 생각한다.이 책에서 말하는 백만장자의 생각이란 돈에만 정신이 팔린 생각이 아니다.자신을 발전시키는 생각, 나아가 사회의 발전을 가져오는 생각이다. 우리를 백만장자로 만드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것은 뚜렷한 목표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즉 긍정적인 생각이다. 반면에 우리의 목표 달성에 방해를 하는것은 '나는 할 수 없어'라는 부정적인 생각이다.백만장자는 특별한 사람만이 될 수 있다. 그러나 특별한 사람은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사람이 아니기에 평범한 우리도 노력하면 될 수 있는것이다. 책의 저자가 말하고 있는 것들을 잘 실천하다면~~~..^^여러분도 한번 꼭 읽어보세요 |
| 이 책은, 부정적인 생각의 틀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가늠하게 해 주었다는 것만으로도 도움을 주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미 그 수준에 도달한 사람들에게는 이 책은 그저 막연한 개념들을 붙잡고 잘해보자고 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구체적인 방향제시를 원하는 사람들이나, 책 제목에 이끌려 책을 산 사람에게는 다 읽고 난 다음 허망한 기분까지 들게 할 것 같다. 물론, 이 책의 내용들은 모두 상식적이지만,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이라 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한 문장, "날마다,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라는 문장은 우울한 기분이 들 때, 부정적인 생각이 고개를 쳐들 때, 자신감과 긍정적인 사고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효과적인 문장이라 생각된다. 결국, 성공이란 굳건한 자기 확신의 바탕위에, 견고한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성실히 열정적으로 실천해 나갈 때 주어지는 것이다. 이 책은 성공의 맨처음 기초부분인 자기확신의 과정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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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혜란아줌마가 집들이에 초대한다길래 무얼 선물할까 고민하다가 책을 뒤적였더니 이책이 보였다. 표지에 원달러가 보이길래 이거다 싶었다. 돈많이 벌라고..어제 비도 억수로 쏟아졌다.
별내용은 없다. 그저 그런류의 책들중에 하나인거 같다. 꿈을 갖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노력하라는 것, 많이 들어본류의 말일 것이다. 나를 포함해서..하지만 그것을 얼마나 실천할 수 있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갈린다 하겠다. 그래서 난 아직도 백만장자가 되지 못하고 있는 거겠지..성공의 비밀이란 없다고 말한다. 누구나 듣는 말이지만 누구나 실천하지 못하는 것, 그것이 백만장자의 요건이라고 말한다. 남이 하지 못하는 것을 먼저 앞서 실천에 옮기는 것으로서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고 하겠다. 평범한 진리속에 성공의 열쇠가 있다.
요즘 이런류의 책을 많이 접하고 있다. 너무 많으면 지치는 것일까 자꾸 무덤덤해진다. 과유불급이랄까? 이젠 나도 실천에 옮겨야 할때인가 보다. 실천하는 재성이가 되보고자 한다. 시작이 반이다. 하나, 둘, 셋, 실천해보자. 백만장자를 위해~
마크 피셔, 마크 앨런 지음/ 강주헌 옮김/ 이종문 펴냄/ 국일미디어/ 2001년 8월 25일 초판 1쇄 발행/ 2002년 2월 10일 초판 6쇄 발행/ 200쪽/ 8,000원/ |
| 백만장자처럼 생각하라... 최근들어 "무엇무엇 하라" 혹은 "나는 이렇게 성공했다" 따위의 책이 많이 늘었다는 생각이 든다. 월드컵에 히딩크 류 책이 유행했듯 불황에 맞춘 일종의 유행서적이 아닐까 하는 의심도 든다. 하지만 아무래도 좋다. 유행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떠랴, 나한테 도움이 되면 그만인걸. 남들 다 하는것 처럼 유행을 따라가는 것 같아도 사실 자기에게 어울리는 옷이라 사는 것이라면 별 문제다. 백만장자처럼 생각하라. 책 제목부터 생각에 관한것을 다루고 있다. 음.. 내 생각엔 그렇다. 이건 꼭 백만장자, 즉 돈 버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기보다는 생활에 관한 처세술을 말하고 싶었던것 같다. 자신감을 가지라고 외치는 듯한 소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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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그들의 일을 사랑한다.' 이 말은 단순히 현실의 자기 직장을 생계를 위해서 다니는 많은 사람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우리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고, 그 실패에서 교훈을 찾아야 한다.우리는 흔히 발은 1루에 있으면서 2루로 가려고 한다. 과거에서 과감하게 탈피하고 벗어나야만 우리는 마크 피셔가 말하는 성공의 길을 갈 수가 있다. 현재 사회는 불확실성의 세계이다. 누가 미래의 불안함을 잘 극복하냐에 달려있다. 이는 실패 확률도 상당히 높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러나 우리는 이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많은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원대한 꿈과 이를 이룰 수가 있다는 자신감이 필수적인 요건이다. 이 책은 단순히 백만장자의 생각을 서술한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우리가 시도해야 하는 많은 가치를 심어주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학습 곡선이 평행선을 달릴 때, 지루함이 시작된다. 이러한 현상은 기업에서 지위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가 있다. 특히 도전정신과 자극이 절실히 필요한 기업가들에게 이 현상이 두드러지게 보인다. 그러나 지루함을 느낀다는 것은 전적으로 당신 잘못이다. 그것은 당신이 업무에 흥미를 느낄 정도로 열심히 일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또한 지금 당신이 자신의 성격이나 기호에 어울리지 않는 일을 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만 한다. 그렇게 된다면 성공할 가능성은 훨씬 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