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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알려진 에베레스트를 처음으로 등반한 두 사람, Tenzing 과 Hillary 에 관한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이 두 사람이 그 전까지 많은 시도가 있었지만 아무도 등반하지 못했던 에베레스트 산 정상을 처음으로 오르는 과정을 이 책에 어린이들을 위해 최소한으로 간결하게 담은 거 같다.
그렇지만 등반에 관한 배경지식이 없다면 비록 어린이들을 위한 글이라도 영문으로 읽을때 정확하게 이해 하기 위해서 사전을 많이 뒤적거려야 할 지 모르겠다. 최초 에베레스트 산 등반가인 이 두사람이 어떻게 그 험한 정상을 오르는 데 성공했는지, 에베레스트 산의 뜻은 무엇인지, 에베레스트 산 주변에 사는 신화적인 거인에 대한 설명 같은 것이 잘 나와 있다. 죽을 위험에 처한 어려움이 있었을때 어떻게 서로 도왔는지도 나와 있다. 또한 정상에서 이 두 사람이 서로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 한 행동도 인상적이었다.
이 두 사람이 어떻게 그런데 그 험준한 그리고 눈으로 모두 덮여 있던 산 정상에 오르는 것에 성공을 했을까? 산을 좀 탄다던 사람들이 다 모여서 탐험대를 조성해서 가도 실패를 하고 사람들이 죽어가는 때에 어떻게 이 둘은 성공을 했을까? 생각해보면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라는 속담'이 이 이야기와 잘 맞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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