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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시험을 위한 문법교재와는 다른... 영어를 이해하고 습득하기 위한 관점의 영문법 책이라고 본다. Grammar in use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문화권의 사람들을 위해서 캠브릿지 대학에서 만든 전 세계 서터디셀러이다. 컨셉에 맞게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시점과 느낌을 최대한 이해 시킬려고 하는 면들을 책 곳곳에서 찾아 볼 수 있으며..영문법의 거의 모든걸 담아낸 좋은 교재이다.
단지 단점이라면 베이직과 인터미디어 버전의 책과 다르게 그림 설명이 없다. 보는 내내 좀 지루할 수 있겟지만.. 차근차근 보다보면 영문법 마스터는 시간문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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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초보자에게는 조금 맞지 않는거 같구요.. 중고급 이상 학습자들에게 권합니다. 너무 빽빽하게 편집이 되어 있어서 다소 지루할 수 있으나 공부하다보면 얻어갈게 많더군요. 다른책에서는 대충 설명하고 넘어가는 even if와 even thogh의 차이 등등.. 실제 영어를 사용하는데 있어 뜻과 뉘앙스를 세밀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원서로 보는 것도 좋으나 이해가 잘 안될때는 한국어판을 봐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번역자도 실력있는 분인거 같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