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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어회화에 관한 책이다. 우선 간단한 표현으로 시작하여 그것의 심화 표현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데 너무 부담이 되는 책으로써 강의를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부담을 주는 것이 싫어서 이번에 이런 책을 내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각 첩터마다 저자의 설명이 나오고 그다음에는 짧은 다이얼로그를 통하여 대화의 다양한 표현을 보여준다. 지루하지 않은 구성과 깔끔한 편집으로 영어를 공부하기에 좋은 책이다.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해 나간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다. 테이프도 있으니 그것을 들으면서 공부를 한다면 한 층 더 효과가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친구도 사귀고 영어도 배우는 이러한 건설적인 방법을 강의에 활용하기 시작한 것은 20여년 전부터이다. 내가 처음 영어를 가르치기 시작했을 때 나도 다른 강사들처럼 시중에 나와 있는 유명 영어 회화 시리즈를 교재로 채택해서 한동안 가르쳤다. 그런데 그 방대한 내용을 한 권 두 권 해 나가다 보니 수강생들은 지루한 기색이 역력했고 중도 탈락자가 속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