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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패닉, 붕괴 금융위기의 역사
"광기,패닉, 붕괴 금융위기의 역사" 내용보기
2020년 3월 팬더믹으로 전세계를 공포로 집어삼켰던 퍼펙트스톰으로 주식시장 코스피는 1400포인트까지 하방하여 투자자들의 숨통을 죄었던 앞으로 잊지못할 코로나19(역사적 기후위기로위한 대재앙)으로 기록될것이다. 전세계가 락다운으로 소비는 극도로 위축되고 중앙정부&중앙은행의 무제한 양적완화(QE)로 돈을 시중에 풀다보니 제로금리에 도달하여 돈의 가치가 똥값으로 추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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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팬더믹으로 전세계를 공포로 집어삼켰던 퍼펙트스톰으로 주식시장 코스피는 1400포인트까지 하방하여 투자자들의 숨통을 죄었던 앞으로 잊지못할 코로나19(역사적 기후위기로위한 대재앙)으로 기록될것이다. 전세계가 락다운으로 소비는 극도로 위축되고 중앙정부&중앙은행의 무제한 양적완화(QE)로 돈을 시중에 풀다보니 제로금리에 도달하여 돈의 가치가 똥값으로 추락하다보니 자산인플레로 주식&부동산광풍으로 거침없는 하이킥으로 자산가치가 올라감으로써 인간의 욕망이 탐욕으로 승화되는 과정을 지켜봐왔다. 그러나 2022년 초부터 미국의 FOMC가 긴축모드로 전환하면서 급속도로 시중의 돈을 빨아들이므로서 금리인상으로 인한 달러의 유출, 110원 했던 달러가 1460원까지 치솟기도하면서 주식과 부동산시장의 거품이 터지면서 레버리지를 사용한 투자자들과 영끌들의 한탄은 절망으로 몰아넣고 있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시대는 전세계 경제의 위축과 함께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다. 물가,금리,환율은 정점을 찍고 진정세를 찾고있지만 경제는 오리무중이다. 글로벌 가치사슬의 중심축이었던 미중 무역전쟁이 더 세계경제를 악화시키고, 현재도 중국의 코로나19환자는 급속도로 팽창하고 있어 23년도 경제가 가장 심각한 한 해가 되지않을까싶다. 미국 FOMC위원들의 점도표는 여전히 기준금리 4.5%를 상회하고 있고, 파월연준의장의 22.12.14~15FOMC연준의사록에서 긴축들 재확인했지만 다행인것은 올해 연준위원에 합류하는 4인의 비둘기파(통화완화선호)에게 위안을 품어본다.

 

2023.01.06 기준 코스피 2,289.97 코스닥 688.94 탈출구를 못찾고 있다. 고객예탁금을 확연히 줄어 고금리 은행상품으로 투자자들의 자금이 유출되었고, 불확실성에 고위험 투자상품이 주식시장은 엄동설한이고 부동산시장 역시 곡哭소리난다, 금리이기는 장사없다고 했던가?! 부동산 시장은 최소 3년이상 거래절벽 통한 하방경직. 정부가 연착륙을 위해 갖은 규제를 풀어가며 유도하고 있지만, 현금부자들을 위한 줍줍 정책일 뿐이다.

 

광기,패닉,붕괴 : 금융위기의 역사는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변함없이 반복되고 있음을 정확하게 증명해주는 투자서의 바이블이라 부르고싶다. 다소 기본적인 금융지식뿐만아니라 더 까다로운 공부된 상태를 요구하며 읽기를 요구받는 책이지만 투자자들에게 정곡을 찔러주는 투자심리를 굳건히 지켜줄 책이라 일독 열독을 권하고싶다.

 

적금積金은 은행에 쌓아두는것이고 투자投資(주식,채권,부동산)는 지속적으로 돈이 돈 냄새를 맡으면서 굴리는 도구다. 물론 금리가 지대한 역할을 하지만 적금은 늘 인플레를 헤지하지 못해 은행들의 배만 불려주는 꼴이 되었다. 물론 투자자 입장에서 포트폴리오를 금 ,주식, 부동산, 현금, 채권 등 분산 관리함으로써 어떤 위험에도 대처 할 수 있지만 직장인들이나 소액투자하는 개인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금융위기가 한 번 오면 자산이 휘청한다. 모두가 위험하고 관심안가질때 투자하고 모두가 투자할때 팔아라는 격언이 있지만, 돈은 이자를 많이 주는 곳으로 냄새를 맡고 가는 개코보다 더 똑똑한 냄새를 맡기때문에 거시경제 및 미시경제 글로벌 경제에 대한 숲을 볼 수 있는 안목을 배양하는 것도 이제 기본이 된 시대에 살고있다.

 

앞으로 갈수록 뉴노멀 시대에는 지식노마드(지식 유목민)가 일자리를 대체할 것으로 사료된다. 1997.11,27 국가모라토리움이었던 IMF위기때 보다 오히려 더 힘든 시기가 올해가 되지 않을까. 비정규직을 갈 수록 늘어나고 45세 이후는 권고퇴직의 칼바람이 불고, 영원한 직장이 없는 시대에, 투자는 더 절실하게 욕구를 충족시키기위해 욕망을 분출시킨다.

 

이 책은 1618~1998 년 금융위기까지, 금융위기의 생로병사를 겪으면서 한결같이 공통점이 있었음을 시대별 위기와 극복과정에서 팩트로 투자자들에게 경험과 실전의 교훈을 핵심적인 사건을 통해 분석 나열해준다. 1636년 네덜란드 튤립 알뿌리 거품~1995~2000년 미국 나스닥 주식시장 거품까지 위기가 발생한 연도 ->>국가(도시)--> 관련사건->> 위기전조의 투기대상->> 통화팽창요인->>투기의 절정->위기(붕괴&패닉)->>궁극의 구원투수(대여자) 일련의 사이클로 지금도 그대로 순환된다는 사실을 통해 투자포인트를 충분히 감지하고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그 어떤 금융안내서보다 영양가있는 정보를 제공해줄것이다

 

 10대 금융 거품

01.  1636년     네덜란드 튤립 알뿌리 거품

02.  1720년    영국 남해해사(South Sea Company)거품

03.  1720년   프랑스 미시시피회사(Missssippi Company)거품

04.  1920년대 말(1927~29년) 미국 주식시장 거품

05.  1970년대   멕시코를 비롯한 개발도상국에 대한 은행 여신의 급증

06.   1985~89년 일본 부동산 및 주식시장 거품

07.  1985년~89년 핀란드,노르웨이,스웨덴 부동산 및 주식시장 거품

08. 1992~97년  태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거품

09.  1990~93년 멕시코에 대한 외국인 투자의 급증

10. 1995~2000년 미국 나스닥 주식시장의 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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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01년 911테러 

14.  2008년 9월 17일 미국발 금융위기 리먼브러더스 파산

15.  2011년8월 S&P 미국신용등급 강등

16.  2018년3월23일 미중 무역전쟁

17.  2020년 3월 19일 팬더믹

 

 

 자산가격이 거품이 붕괴할 때면  반드시 부정과 사기가 발견된다. 부패 발생 건수는  신용 공급과 아주 유사하게 경기순환의 파동이 올라가면 함께 증가한다. 경기가 후퇴하면 대여자들은 개별 차입자들의 채무 상태와 자신들의 신용 노출에 대해 보다 신중해지므로, 곧이어 기업이 성장에 연료를 부어 주던 대출 이 감소한다. 신용이 늘어나지 않으면, 축축한 숲속에서 버섯이 자라듯 부정이 피어 오른다. P270

 

투자없이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탄다는 것은 불가능한 시대다. 어쩌면 지금 혼탁한 투자의 시계제로의 시대가 바로 최적의 투자 적기가 아닌가 역발상이 절실하다. 그리고 강력한 행동을 수반한.. 2~3년 내다보고 부동산시장은 하방이라 몇년 기다려야할듯 채권투자 후 주식시장이 기회의 배에 선승할 수 있는, 광기,패닉,붕괴 금융위기의 역사에서 투자의 맥을 충분히 찾을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c*********o 2023.01.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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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패닉,붕괴 금융위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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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한국의 금융위기를 포함하여 근세에서 현재까지 400년간의  금융자산의 거품생성과 붕괴의 과정을 사례를 통해서 자세히 서술한 재미있는 금융경제의 역사책   경기순환에 따라서 신용공급의 순환에 주목하는 하이먼 민스키의 모델에 따라서 경기의 확산, 거품생성, 위기와 패닉에 이르는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극복수단으로서 국내적, 국제적 차원의 궁극적인 대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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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한국의 금융위기를 포함하여 근세에서 현재까지 400년간의 
금융자산의 거품생성과 붕괴의 과정을 사례를 통해서
자세히 서술한 재미있는 금융경제의 역사책
 
경기순환에 따라서 신용공급의 순환에 주목하는 하이먼 민스키의 모델에 따라서
경기의 확산, 거품생성, 위기와 패닉에 이르는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극복수단으로서 국내적, 국제적 차원의 궁극적인 대여자의 역할을 서술한다

h*******6 2017.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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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시장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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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가장 소름 돋는 지점은 17세기 튤립 투기부터 현대의 금융위기까지, 위기의 '패턴'이 놀라울 정도로 일정하다는 사실이다. 저자는 금융위기가 단순히 운이 나빠 발생하는 돌발 사건이 아니라, 인간의 과도한 낙관주의(광기)가 자산 가격을 부풀리고, 어느 순간 임계점을 넘어 도망치려는 심리(패닉)가 작동하며, 결국 시스템이 무너지는(붕괴) 필연적인 과정을 거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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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가장 소름 돋는 지점은 17세기 튤립 투기부터 현대의 금융위기까지, 위기의 '패턴'이 놀라울 정도로 일정하다는 사실이다. 저자는 금융위기가 단순히 운이 나빠 발생하는 돌발 사건이 아니라, 인간의 과도한 낙관주의(광기)가 자산 가격을 부풀리고, 어느 순간 임계점을 넘어 도망치려는 심리(패닉)가 작동하며, 결국 시스템이 무너지는(붕괴) 필연적인 과정을 거친다고 설명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 비합리적인 군중 심리: 지성인들조차 '이번에는 다르다'는 자기최면에 빠져 거품에 올라타는 과정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 최종 대부자의 역할: 위기가 닥쳤을 때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중앙은행의 역할이 얼마나 결정적인지 역사적 사례로 증명한다.

  • 역사의 반복: 기술은 발전하지만, 돈을 향한 인간의 탐욕과 공포라는 본성은 전혀 변하지 않았음을 깨닫게 해준다.

금융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역사는 반복된다'는 교훈을 얻기에 충분하며, 변동성이 큰 현대 자산 시장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냉철한 이성을 유지하라고 조언하는 필독서다.

y*****5 2026.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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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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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적 광기에서 비롯되는 거품과 이에 뒤따르는 금융위기에 관한 고전. 저자 찰스 킨들버거는 이 책에서 17세기 화폐변조시대와 네델란드에서 벌어진 튤립 광기부터 2001년 아르헨티나 페소화 위기까지 지난 400년간 전세계적으로 발생한 수십 차례의 거품을 분석했다. 이책을 통해 많은걸 배우고 금융위기의 역사를 알게 되어 좋았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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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적 광기에서 비롯되는 거품과 이에 뒤따르는 금융위기에 관한 고전. 저자 찰스 킨들버거는 이 책에서 17세기 화폐변조시대와 네델란드에서 벌어진 튤립 광기부터 2001년 아르헨티나 페소화 위기까지 지난 400년간 전세계적으로 발생한 수십 차례의 거품을 분석했다. 
이책을 통해 많은걸 배우고 금융위기의 역사를 알게 되어 좋았던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25.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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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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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킨들버거와 로버트 알리버 공저 『광기, 패닉, 붕괴: 금융위기의 역사』는 17세기 네덜란드 튤립 버블부터 21세기 아르헨티나 위기까지 약 400년간 반복된 금융위기의 전개 과정을 ‘광기 → 패닉 → 붕괴’라는 구조로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하이먼 민스키의 ‘신용 공급 순환’ 모델을 바탕으로, 투기적 광기 → 과도한 신용 팽창 → 갑작스런 신용 경색이 누적되며 위기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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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킨들버거와 로버트 알리버 공저 『광기, 패닉, 붕괴: 금융위기의 역사』는 17세기 네덜란드 튤립 버블부터 21세기 아르헨티나 위기까지 약 400년간 반복된 금융위기의 전개 과정을 ‘광기 → 패닉 → 붕괴’라는 구조로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하이먼 민스키의 ‘신용 공급 순환’ 모델을 바탕으로, 투기적 광기 → 과도한 신용 팽창 → 갑작스런 신용 경색이 누적되며 위기로 이어지는 논리를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YES마니아 : 로얄 p*****3 2025.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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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에 꼭 읽어봐야 될 책이 아닐까.
"현시점에 꼭 읽어봐야 될 책이 아닐까." 내용보기
코로나 이후 주식과 코인 광풍이 불고나서 요즘 다시 주식에 대한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이럴 때 읽어봐야 될 책이 아닐까 싶어 구매했다. 물론 이 책을 읽고도 대중과 반대로 가는건 어렵지만 중도를 잘 지키며 좋은 투자를 하고 싶기에 구매했다. 나에게 부디 도움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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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주식과 코인 광풍이 불고나서 요즘 다시 주식에 대한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이럴 때 읽어봐야 될 책이 아닐까 싶어 구매했다. 물론 이 책을 읽고도 대중과 반대로 가는건 어렵지만 중도를 잘 지키며 좋은 투자를 하고 싶기에 구매했다. 나에게 부디 도움이 되기를
YES마니아 : 플래티넘 b******2 2025.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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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 패닉, 붕괴 금융위기의 역사 교훈적인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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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 패닉, 붕괴 금융위기의 역사 이 책은 많은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사라지지 않을 금융위기의 과정과 전개가 흥미진진하며 미래의 위기를 대비할 수 있는 마음가짐과 자세를 가지게 해주는 책입니다. 아무리 오래된 역사여도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에게 교훈을 주고 가르침을 주는 것 같슺니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꼭 알고있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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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 패닉, 붕괴 금융위기의 역사 이 책은 많은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사라지지 않을 금융위기의 과정과 전개가 흥미진진하며 미래의 위기를 대비할 수 있는 마음가짐과 자세를 가지게 해주는 책입니다. 아무리 오래된 역사여도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에게 교훈을 주고 가르침을 주는 것 같슺니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꼭 알고있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k***t 202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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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 패닉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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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은 쉽게 다수의 대중에 휩싸이고 본인의 의견을 피력하지 못 하는 경향이 있음과 동시에 동참하기 일수다 그에 관한 역사적 사실들은 흔히 여러 사례에서도 볼 수 있으나 위 책에는 더 자세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돌아보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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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은 쉽게 다수의 대중에 휩싸이고 본인의 의견을 피력하지 못 하는 경향이 있음과 동시에 동참하기 일수다 그에 관한 역사적 사실들은 흔히 여러 사례에서도 볼 수 있으나 위 책에는 더 자세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돌아보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
q*****1 2025.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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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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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에 대한 고전과 같은 책으로써 오늘날 전염병과 더불어 정말 전염병처럼 반복되고 있는 전세계 금융위기를 조망해 볼 수 있는 책이다. 금융위기가 언제부터 있있는지 들여다보고 오늘날 금융이라는 것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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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에 대한 고전과 같은 책으로써 오늘날 전염병과 더불어 정말 전염병처럼 반복되고 있는 전세계 금융위기를 조망해 볼 수 있는 책이다. 금융위기가 언제부터 있있는지 들여다보고 오늘날 금융이라는 것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보면 좋겠다.
p****o 2024.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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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광기, 패닉, 붕괴 금융위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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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수집하다가 금융에 관련한 지식이 필요해서 사 본 책이다 아무래도 전문 용어가 난무하고 좀 어려운 분야라서 쉽게 읽을 순 없었지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그럭저럭 완독 가능했다. 금융 위기 당시의 세계 정세를 약간이라도 알고 있으면 더 이해가 쉽고,  특히 요즘 같은 시기에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공감이 되는 부분도 몇 있었다 역사는 과거를 알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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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수집하다가 금융에 관련한 지식이 필요해서 사 본 책이다

아무래도 전문 용어가 난무하고 좀 어려운 분야라서 쉽게 읽을 순 없었지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그럭저럭 완독 가능했다.

금융 위기 당시의 세계 정세를 약간이라도 알고 있으면 더 이해가 쉽고, 

특히 요즘 같은 시기에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공감이 되는 부분도 몇 있었다

역사는 과거를 알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 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함

YES마니아 : 플래티넘 l*****u 2022.09.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