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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라티를 위한 효율적인 디지털 메모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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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메모하는 습관에 대한 필요성은 누구나 인정할 만 하다. 단지 그 중요성을 얼마나 크게 보느냐, 작게 보느냐의 정도의 차이일 뿐.참 수많은 책, 수많은 매체로부터 강조되어 왔던 메모의 효용성. 개인적으로도 참 관심이 많은 분야다. 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습관화하느냐'라는 부분이다. 아무리 효율적이고 좋은 방법론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중요하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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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메모하는 습관에 대한 필요성은 누구나 인정할 만 하다. 단지 그 중요성을 얼마나 크게 보느냐, 작게 보느냐의 정도의 차이일 뿐.
수많은 책, 수많은 매체로부터 강조되어 왔던 메모의 효용성. 개인적으로도 참 관심이 많은 분야다.

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습관화하느냐'라는 부분이다. 아무리 효율적이고 좋은 방법론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중요하다 인식하는 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실천을 넘어, '습관화'가 되지 않으면 결코 그 효용성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이 메모라는 녀석이니까.

개인적으로도 이런 고민을 참 많이 했고, 그간 다양한 노력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조금 더 가장 편하게, 가장 효율적으로 메모하고, 또 관리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안을 나름대로 연구해 왔다. 그 결과 수첩, 다이어리, 프랭클린 플래너, 핸드폰, PDA, 아웃룩 등등의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넘나드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메모를 해왔고, 또 계속 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고 있는 중이다.

그런 가운데,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역시 '정리와 활용' 부분이다. 수많은 수행착오를 거쳐오면서 뼈저리게 느꼈던 것이, 기록하는 것 자체도 중요하지만 다시 확인할 때 비로소 가치를 갖는다는 것. 그리고 한 동안 메모를 열심히 하더라도, 결국 그것을 활용하면서 생겨나는 효용성을 만끽하지 못 한다면 메모의 의욕이 차츰 떨어지게 되는 것도 당연지사고.
그래서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최종 목표지는 'PC'라고 생각한다. 왜냐 하면, 바로 '검색'과 '분류'에 디지털만큼 편리한 것도 없기 때문이다. 다양한 분류 방식과 신속한 검색을 통해 분류를 넘어서 정보의 재조합을 통한 통찰력 발현이 훨씬 효율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은 디지털 메모만의 가장 중요한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 '디지털 메모의 기술'은 고민의 가운데 읽었던 책이다. 오랜 시간 동안 '디지털 메모'을 실제로 활용하고 또 발전시켜왔던 또 다른 사람의 글을 읽는다는 것은 굉장히 즐거운 경험이었다. 우선 같은 주제를 가지고 고민하고 있다는 점에서의 동업자(?)로서의 동병상련이 느껴졌달까. 그리고 오랜 시간 동안의 활용을 통해 쌓아온 내공이 느껴지는 글에 꽤 관심있게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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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메모의 강점은 '휴대성'과 '신속성'일 것이다. 항상 갖고 다닐 수밖에 없는 물건들을 통한 메모이므로. 특히 '지도', '기억', '문서', '지하철 노선도' 등등으로 활용하는 디지털 카메라의 활용은 내가 쓰고 있는 방법과 굉장히 흡사해서 더 재미있었다.


저자가 말하는 디지털 메모의 강점은 역시 '신속성'에서 시작한다. 항상 갖고 다니는 물품이 무엇이 있으며, 그것을 통해 어떻게 하면 더 신속하게, 편하게 메모를 할까에서 시작한 그의 발상은, 우리가 항상 들고 다닐 수밖에 없는 현 시대의 필수품인 '휴대폰' 과 '디지털 카메라'에서 시작한다. 그래서 휴대폰을 통한 음성 메모라든지, 디지털 카메라를 통한 순간적인 사진 메모 등의 활용을 통해 '휴대의 편의성'과 '신속성'을 모두 잡는 디지털 메모의 시작을 말한다. 개인적으로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었기 때문에 더욱 와닿았달까.

그리고 저자는 메모를 크게 '스케줄 메모'와 '아이디어 메모'로 나누고, 각각 그에 대한 디지털 메모의 장점을 제시한다. 다들 아다시피, 스케줄 메모는 '어느 날 무슨 일'을 할 것인지 혹은 '했는지'에 대한 기록이다. 그리고 그 핵심은 '미리 아는 것'에 있으며, 미리 알아서 준비할 수 있는 여유를 제공받을 수 있어야 좋은 스케줄 메모다.
아이디어 메모는, 일상 속에서 스치는 반짝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것. 핵심은 '신속성'에 있다.
저자는 처음 디지털 메모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두 메모 중 자신에게 더 필요한 것 하나를 먼저 시작하라고 권한다. 한꺼번에 시작하고 부담감을 느끼는 것보다, 그에 대한 활용도를 느끼면서 점점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점차 키워나가는 그런 방향성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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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메모에 사용할 도구들을 하나하나 설명하는데, 컴맹도 따라할 수 있을 정도로 자세하다. 저자는 이 '메모짱'이라는 도구를 상당히 애용하는 듯.


그리고 이런 메모 방법들을 디지털로 활용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그 활용법에 대한 자세한 사용법을 설명한다. 그가 소개하는 프로그램들은 메모장, 그림판, 워드패드 등의 기본 프로그램부터, 메모짱, 야후 위젯, 한컴쪽지, 아웃룩, 원노트 등 다양하며, 심지어는 '바탕화면'이나 '인터넷 즐겨찾기'에 이르기까지 그간 참 다양한 시도를 했다는 것이 느껴진다. 그리고 이제 막 디지털 메모를 시작할 '컴맹'도 따라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쉽게 하나하나를 설명하고 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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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참 좋았던 것은, 그간 그의 다양한 시도를 통해서 다져져왔을 그의 내공이다. 어떻게 하면 가장 쉽게, 가볍게 내가 원하는 목적에 맞추어 각 도구들을 활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또 그를 이루어온 달인의 풍모가 느껴진다. 그렇기에 가장 가벼운 '메모장'을 활용하거나, 컴퓨터 바탕화면에 가장 중요한 내용을 메모하는 등의 방법론이 가능했을 것이고, 디지털 메모를 통한 메모의 진정한 활용이라는 면에서의 확고한 방법론을 말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렇기에 사실상 2006년에 나온 이 책이 소개하고 있는 '좀 된' 프로그램들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생명력이 길어질 수 있었을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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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메모를 활용하면서 목적보다는 도구에 치중하는 경향을 많이 보이곤 한다. 중요한 것은 도구가 아닌 목적이며, 그렇기에 도구를 자신에게 맞추는 것이 중요하며, 저자는 그 부분에 대해 확실히 통달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광서방의 디지털 메모 방법
 - 스케쥴 메모 : 라이프 매니저를 통한 GTD(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데이비드 알렌)
 - 아이디어 메모 : 에버노트
 - 노트북 휴대시나 사무실, 집  : 라이프 매니저 투데이 화면 출력하고, 그 종이 한 장을 매일 휴대하는 책 한 권 사이에 끼워둘 것. 그리고 핸드폰 스트랩에 걸만한 작은 펜 하나를 항상 휴대.
 - 노트북 휴대 불가시 : PDA와 라이프 매니저 투데이 화면 출력본 휴대. 단, 이 때는 모든 메모를 PDA로 이관. 단 모든 메모는 드로잉 방식으로 할 것.
- 이와 함께 디카와 핸드폰 메모를 병행할 것.
- 모든 메모는 하루 한 번, 라이프 매니저나 에버노트로 정리.

이 기회를 빌어, 개인적인 현 상황에서의 메모 방법을 소개하면 위와 같다. 그간의 다양한 경험 속에서 나름대로 만들어낸 방법이며, 지속적으로 변해가기에 또 언제 바뀔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고심했고 또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다. 사실, 메모하는 방법 자체는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도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목적의 달성이 가장 중요한 법이므로.
그리고 이 책은, 그런 목적의 달성이라는 면에 특화한 그런 디지털 메모의 입문서로서 꽤 읽을만한 책이다. 사실 '도구의 발견'이라는 면에서는 2006년에 발행된 책으로서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고, 이런 정보를 위주로 읽게 된다면 조금 실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디지털 메모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방법론(저자는 디지털 마인드라 말한다)에 초점을 맞추어 읽는다면 훨씬 유용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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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 2008.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보 홍수에 빠진 당신을 구하는 생존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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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핵심 읽기] 디지털 메모의 기술이라는 책 내용에 대하여 핵심을 읽어 보면 올바른 메모습관으로 바꾸기만 해도 업무 능력은 백배로 향상된다는 것을 경험을 할 것이다.무용지식은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의 책 “부의미래”에서 다룬 무용한과 지식을 합성하여 만든 신조어이다. 그는 변화가 빨라지면서 지식이 무용지식으로 바뀌는 속도 역시 빨라지고 있어 끊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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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핵심 읽기] 디지털 메모의 기술이라는 책 내용에 대하여 핵심을 읽어 보면 올바른 메모습관으로 바꾸기만 해도 업무 능력은 백배로 향상된다는 것을 경험을 할 것이다.무용지식은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의 책 “부의미래”에서 다룬 무용한과 지식을 합성하여 만든 신조어이다. 그는 변화가 빨라지면서 지식이 무용지식으로 바뀌는 속도 역시 빨라지고 있어 끊임없이 지식을 갱신하지 않는 한 직장생활을 통해 쌓은 경력의 가치도 줄어들고 말 것이라 단언했다. 그러면서 무용지식을 기반으로 내려진 가치 없는 의사결정이 우리에게 어떤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인지를 경고했다. [디지털 메모의 기술]은 정보홍수 속에 쏟아져 나오는 쓰레기 지식(무용지식)을 유용지식으로 갱신해 주는 디지털 메모 습관에 관해 말하고 있다. 이 똑똑한 메모 습관의 실천만으로 독자의 디지털 데이터베이스와 머릿속은 유용지식으로 가득 찰 것이다. 메모의 기술이 단순히 펜과 종이를 이용하는 아날로그적 정보 관리법에 집중했다면 『디지털 메모의 기술』은 디지털 도구를 이용해서 메모에 날개를 달아주는 기술이다.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던 디지털 기기들을 좀더 체계적인 메모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면 이 정보과잉의 시대에 자신을 지키는 큰 힘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디지털 메모의 개념을 확실히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독자들은 더 이상 수첩이나, 스케줄노트, 프랭클린 다이어리, 필기구와 같은 아날로그 정보 도구를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게 된다. 정보 과잉에 따른 지적 무능 현상이 팽배하다. 기존의 시간 관리, 정보 관리에 관한 도서들은 너무 폭넓은 주제를 다루고 있어, 그야말로 개론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현상의 이해를 넘어 이제 독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구체적인 실천법이다. 그런 점에서 디지털 메모라는 아주 지엽적이며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주제를 집요하게 파고든 『디지털 메모의 기술』은 독자들의 업무능력을 즉각적으로 향상시켜 줄 것이다. [생각하며 책읽기] 디지털 메모의 기술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메모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았다. 수많은 정보들 중에서 중요한 정보들을 잘 관리할수 있는 노하우를 제시해주는 책이다. 이 도서를 통해 아나로그에 익숙한 세대도 디지털 문화로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이 책을 통하여 메모장과 그림핀등 컴퓨터 사용하여 초간단 메모,올바른 폴더 만들기를 해보길 바란다. 또한 이메일 관리법,네트워크로 가능한 세기판 메모와 메신저 메모,엄지족들을 위한 올바른 휴대전화 메모법등 모든 디지털 시대의 생존 기술을 제시하는 책을 알게 되어서 감사하다. 이책을 읽고서 나름대로 내가 정보관리하는 것을 정리해 보면 이책을 읽는데 큰 도움이 될수 있으리라고 여긴다. 첫째 생각이 떠오르는 즉시 메모하라, 자신의 기억력만 믿고 메모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정보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생각나는 즉시 메모한다. 둘째 모든 기록을 디지털화하라,아날로그 방식의 메모는 오랜 시간이 지나면 방치되어 다시꺼내 찾아보기가 힘들다. 모든 자료를 스캐닝 상태로 전자화해 문서로 보관하면 언제든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셋째 가족, 직장, 자기계발로 구분해 기록해 두어라,자신의 기준에 따라 카테고리별로 구분해 기록해 두면, 개인적인 사건뿐만 아니라 업무상의 모든 일들을 확인할 수 있다.그리고 매해 마지막 날 자신만의 10대 뉴스를 정리해 보면 한해의 마무리로 가장 확실하다. 네째로 해외출장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보라,출장 때마다 한두 개씩 빠뜨린 준비물을 적어보면 훌륭한 출장 체크리스트가 된다. 이 리스트는 출장 때마다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 특히 제대로 챙겼는지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리스트대로 준비해도 체크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다섯째 이메일을 활용해 보아라,이메일은 전 세계 어디에서나 가능하다. 해외출장을 갔을 때뿐 아니라 집에서도 충분히 다른 사람에게 업무를 지시하고, 자신의 업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지시사항을 확인했는지도 실시간으로 알 수 있어 편리하다. 지시사항을 잊어버리기 전에 자신의 메일로 혹은 다른 사람에게 직접 메일을 보내두면 잊지 않고 일처리를 할 수 있다. 끝으로 문자메세지를 이용해 보라는 것이다. 요즘 누구나 휴대전화를 사용한다. 이메일처럼 상대방이 확인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자신이 잊어버리기 전에 상대방에게 문자를 보내두면 업무의 전달이 빨라진다. 또한 가족 간에 자주 대화할 시간이 없으면 간단한 문자메세지로 정을 돈독하게 할 수도 있다. 휴대전화를 이용하는 메모는 휴대전화의 메모장이나 자신의 음성메세지에 스스로 녹음을 해두는 방법도 있다. 이 책을 읽어 볼때에 자신의 메모습관을 잘 생각해 보면서 성공한 사람들의 메모기술이 그분들에 성공적인 삶의 오늘이 있게하였듯이 디지털 시대에 올바른 메모기술을 습득하여서 각자의 것으로 삼아 올한해 성공하는 삶이 되어지는 도구로서 이책이 귀하게 쓰임받기를 원한다. [한국양서보급중앙회 북멘토클럽]

[인상깊은구절]
[디지털 메모의 기술]책 서문(P12-13 )을 통해 어떤 점에서 이로운것인가에 대하여 저자가 잘 말해 주고 있다? 1.늘 주변에 있는 디지털 도구를 이용하여 메모습관을 익힐수 있다. 2.메모를 다양한 기준으로 분류할수 있으며(텍스트,이미지,음원,html등)디지털 도구의 장점을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 창출이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수 있다. 3.상황에 맞는 형식이 이미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형식적인 면에 신경 쓸 필요가 거의 없다. 저자는 이책의 구성을 <1부 메모가 디지털을 만났을때,2부 즉각 반응하라,3부 한곳에 모아라!,4부 영원한 생명력을 부여하라!>라는 틀로서 쓰여 졌으며, 읽어 보면 정말 디지털 메모 종합적인 예술적인 기술습득뿐 아니라 인터넷을 잘 이해 못하는 세대에게도 큰 역할을 할것으로 읽어 볼것을 원합니다.
s*************g 2007.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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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메모 방법도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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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메모의 기술]                - 이용석 /  시공사]   메모를 위한 휴대전화 기능 메모장 기능과 음성 녹음 기능이다. 특히 음성 메모가 몇 분 정도 가능한지도 미리 알아두면 더욱 쓸모는 많아진다.   ** 늦은 밤에 택시 번호 메모하기 택시번호는 폰카로 찍어서 메모하자.   디지털 메모는 모두 PC로 모아라. PC는 용량과 안정성, 가공의 용이성 때문에 좋다. - 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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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메모의 기술]

               - 이용석 /  시공사]

 

메모를 위한 휴대전화 기능

메모장 기능과 음성 녹음 기능이다.

특히 음성 메모가 몇 분 정도 가능한지도 미리 알아두면 더욱 쓸모는 많아진다.

 

** 늦은 밤에 택시 번호 메모하기

택시번호는 폰카로 찍어서 메모하자.

 

디지털 메모는 모두 PC로 모아라. PC는 용량과 안정성, 가공의 용이성 때문에 좋다.

- 되도록 파일명이나 폴더명은 영문과 숫자로

- 폴더명이 길어질 경우 언더바(_)를 활용한다.

- 임시 폴더를 하나 만들어서 애매한 것은 그 폴더로 몰아놓고 추후 sort한다.

 

메모짱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잊어버리 말아야 하는 스케줄의 경우에는 문자 메세지를 날리도록 세팅한다.

 

메모하는 습관의 중요한 규칙

-  한번 기록한 메모는 반드시 다시 한번 확인하라

- 확인 과정에서 필요없는 메모는 과감히 삭제하라. 삭제도 메모의 또 다른 이름이다.

비우는 메모 역시 채우는 메모만큼 중요하다. 필요없는 메모를 삭제하는 과정은 남는 메모, 즉 가치있는 메모를 더욱 가치있게 만든다.

 

=========================================================================

디지털 메모는 손쉽게 PC와 디지털 카메라, 핸드폰으로 정의할 수 있다.

물론 대부분 아날로그 메모를 활용한다. 메모할 도구를 챙겨서 손으로 적는다.

이것이 최고이다. 그러나 늘 PC 앞에 있으며 디지털 카메라와 핸드폰을 사용하면 더욱 편한 경우게 있다.

아날로그가 좋다고 그것만 고집할 것이 아니다.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활용해서 생각과 순간을 잡을 수 있다면 디지털이면 어떻고 아날로그면 어떨 것인가?

편한 것을 있는 것을 활요하면 된다.

 

대부분 들고다니는 휴대폰이 가장 휴대가 좋으므로 이러한 메모법도 알아놓으면 도움이 된다.

 

좋아하는 식당 간판을 한컷, 식사에 나온 요리를 한컷, 식당 메뉴판을 한컷.

이런 것으로 자신만의 식당 추천 게시판을 채울 수도 있겠다.

 

메모라고 하기보다는 컴퓨터와 디지털 기기를 이용한 자료 수집 방법이라고 보아야 하겠다.

아는 것이 많아서 쉽게 읽어 버렸다. 현재 쓰고있는 것도 많고...

 

잊기 전에 휴대전화의 음성 메모 부분은 다시 체크해야 하겠다.

l******h 2009.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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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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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키포인트는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메모를 하는 습관을 기르고 효율적으로 메모하는 기술을 소개한다. 습관처럼 포스트잇을 여기저기에 붙이고 메모를 하지만 늘 정신이 없다든지 길을 걷다가 또는 잠자리에 들기전 메모를 하려고 하면 메모지와 펜이 없는 경우 적절한 활용방법등을 자세히 소개한다. 그외에도 메모의 구체적 기술을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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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키포인트는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메모를 하는 습관을 기르고 효율적으로 메모하는 기술을 소개한다. 습관처럼 포스트잇을 여기저기에 붙이고 메모를 하지만 늘 정신이 없다든지 길을 걷다가 또는 잠자리에 들기전 메모를 하려고 하면 메모지와 펜이 없는 경우 적절한 활용방법등을 자세히 소개한다. 그외에도 메모의 구체적 기술을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1.언제 어디서든 메모를 한다.

2.주위 사람들을 관찰한다.

3.기호와 암호를 활용한다.

4.중요사항은 한눈에 띄게 한다.

5.메모하는 시간을 따로 마련한다.

6.메모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한다.

7.메모를 재활용한다.

 

또한, 마음의 안정을 위해서 메모하는 방법을 몇가지 제시한다.

①시간이 틈틈이 나는대로 낙서하듯 메모하기

②정리되지 않은 말이 떠오를때마다 하나씩 메모하기

③추억이나 좋아하는 시를 기분내키는대로 메모하기

④혼잣말이나 상상한 내용들을 메모하기 

 

이 외에도 몇가지 방법이 있지만 메모의 힘을 유감없이 표현한 다음의 구절이 제일 가슴에 와 닿는다.

 " 메모하는 습관을 갖는 것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갖춘셈이다."

 

책의 두께 또한 얇아서 그 자리에 앉아서 금방 읽을 수 있으니 여러분들도 가볍게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b*********2 2013.1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