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하게 겨울이면 여행병이 도져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여행을 떠나볼까 하고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우선 이책은 소개하고 있는 곳에 대한 지리적인것이라든가 이런저런 볼거리설명보다는 개인적인 감상위주의 글이라서 별로구요~차가없는 저같은경우 대중교통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었음 하는데 그러질 못합니다. 특히 이동하는 과정에서의 볼거리 설명이 아주 많이 부족해요..그냥 단순히 여긴 어떻다 정도랄까? 아무튼 차도있고..돈도 많은분이라면 이책의 도움을 조금 받아볼수 있겠지만 저의 경운 별로인듯..^^특히 외진곳의 경우는 특히나 숙소에 대한 설명이 충분히 있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해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