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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알아야할 기본 의학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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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정말 걱정되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먹거리, 피부, 그리고 자꾸만 안좋은 기관지염등 예전 나 어릴적에는 거의 없었던것 같은데, 안아프고 자란것 같은데 요즘 아이들이 더 신경을 쓰고 산다고 할수 있는데 이상하게 면역력에 있어서는 더 떨어지는 듯 하다   엄마는 나름 신경을 쓰고 산다지만 어느새 밤이면 긁고 있는 딸아이를 보면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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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정말 걱정되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먹거리, 피부, 그리고 자꾸만 안좋은 기관지염등

예전 나 어릴적에는 거의 없었던것 같은데, 안아프고 자란것 같은데

요즘 아이들이 더 신경을 쓰고 산다고 할수 있는데 이상하게 면역력에 있어서는 더 떨어지는 듯 하다

 

엄마는 나름 신경을 쓰고 산다지만

어느새 밤이면 긁고 있는 딸아이를 보면서

그리고 유치원에서 자기반중 제일 작은 아이

엄마의 작은 키때문은 아닐까 하는 걱정거리를 안겨준다

 

 

[엄마와 아빠가 꼭 알아야 할 KBS 생로병사의 비밀]의 만남은 나름 위안을 안겨준다

아이와 함께 읽어나가면서 함께 이룰수 있도록 쉬우면서도 재미있게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만나고 걱정하고 있는 문제들을 설명을 해준다

글은 엄마가 읽고 만화는 아이가 읽고

아들 녀석은 만화부분을 몇번을 읽었는지 깔깔거리고 있는 모습을 보면 이 책속의 만화에 푹 빠져있다

그리고 키가 작다라는 말을 많이 듣는 유치원생인 딸아이는 스스로도 그렇다고 생각되어서인지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이 책속의 키크기 체조를 수시로 한다

열심히 더 자라야 한다고.....

 

엄마 아빠가 알아야할 부분이지만 아이들에게도 좋은 도서였다

기본 내용과 함께 누구나가 궁금해 할 부분은 따로 질문 코너로 정리되어 있으면서 내용에 있어서도 알차게 식단의 설정이나 요리레시피의 소개 등

하나하나가 전부 맘에 든다

두고두고 되풀이 하면서 볼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다

 

어느정도는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나이지만 하나하나 정리되어 있어 오해하던 부분까지 바로 잡아주기도 한다

다만 그 폭안에 들지 않으면 혹 울 아이는 아픈걸 아닐까 하는 조바심을 갖게 하기도 하지만 조기에 바른 습관으로 만들수 있게 해준다

 

h****t 2007.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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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건강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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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보다 그림이 한결 눈에 잘 들어온다. 전체가 모두 만화는 아니고 스토리는 만화에 담고 생활정보에 도움이 되는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 우리아이 제대로 잘 키우기란 컨셉이고 엄마, 아빠가 알아야 할 육아 건강관리 서적이라고 보면 된다. 어려서 생기는 각종 질병들에서부터 음식, 아토피, 비만, 소아암, 안전사고등등 알고있으면 정말 도움될만한 자료로 꾸며졌다.1세부터 3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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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보다 그림이 한결 눈에 잘 들어온다. 전체가 모두 만화는 아니고 스토리는 만화에 담고 생활정보에 도움이 되는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 우리아이 제대로 잘 키우기란 컨셉이고 엄마, 아빠가 알아야 할 육아 건강관리 서적이라고 보면 된다.
어려서 생기는 각종 질병들에서부터 음식, 아토피, 비만, 소아암, 안전사고등등 알고있으면 정말 도움될만한 자료로 꾸며졌다.
1세부터 3세까지 건강백과사전이란 책이 있지만, 그건 사전식이고, 이건 만화로 그려져서 저자의 의견에 한결 쉽게 공감하면서 읽을수 있다. 술술 읽히고 중간중간에 도움자료가 무척 많아 보인다. 내게 꼭 필요한 책이고 열심히 활용해야겠다.

 

무엇보다 만화 스토리가 너무 공감이 간다. 어쩌면 이렇게 부모의 심정을 딱잘라 표현한듯 싶기도 하다.

처음부터 차례대로 보면 1장에서는 왜소증에 관한 글이다. 내 아이는 같은 연령대에서 높은 키에 속하므로 눈에 힘을 주진 않았다. 그런데 엄마들이 보면 혹할만한 자극적인 글귀는 눈에 띈다. 일명 롱다리되기 프로젝트라~ 규칙적인 식사, 편식하지 말것, 인스턴트 식품은 금물, 단음식과 탄산음료는 피하고 짜거나 자극성 음식도 피해야 한단다. 어떤 음식을 주로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한다까지 소상하게 나와있다.

 

2장의 성장호르몬은 피 100cc중에 5 나노그램 정도로서, 브라키오 사우루스만한 공룡과 견주어 봤을때 벼룩의 크기 정도라고 한다.

이 성장호르몬이 아이의 성장판을 자극시켜 키를 작게 또는 크게 만들어 준다고 하는데 키가 크지 않는 질병에 걸렸다고 판단될때, 사춘기가 시작되기 전에 투여하는 것이 효과가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 밤 10시 ~ 새벽 2시경까지 성장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된다고 하니 무조건 밤에는 재워야 할 일이란 것을 알게됐다.

 

3장 모유편에서는 젖몸살에 걸린 아내를 위해 밤새 마사지를 했던 기억이 소란히 난다. 마사지와 유축기로 젖을 짜기 시작해서 시도때도없이 모유를 냉장보관했던 기억을 떠올려봤다. 모유를 먹을때는 정말 건강했는데, 생후 8개월 이후 모유를 떼고 이유식을 먹을 무렵부터는 시도때도 없이 감기에 걸린 것을 생각하면 모유의 효과는 참 대단한것 같다.

 

4장 사춘기편에서는 아이의 몸에 변화가 발생할 무렵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진지한 대화가 고민이 되면서도 한편으론 기대가 된다.

성기 주변으로 음모가 날 것이고 목소리도 바리톤으로 변할 것이고 콧수염과 여드름, 그리고 성의 새로운 신비등이 해결해야 할 부모의 과제로 주어지게 될 점이 은근히 기다려지는 건 왜일까?

 

5장 음식편에서는 인스턴트 음식과 과자 등 식품첨가제가 범람하는 이 시대에 아이를 지키기 위한 재밌는 그림을 참으로 공감이 가는 바다. 태어날 적부터 가급적 과자와 탄산음료, 피자는 안먹이려 노력하는데, 집에서는 안먹는 음식을 밖에서는 쉽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안타깝기 그지없다. 아이는 사탕과 젤리, 과자를 좋아하는데 거의 사주질 않다보니 과자에 대한 집착이 보통 여느 아이들보다 크다는 어린이집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서 너무 주지 않아도 문제구나란 생각이 들긴했다. 과자를 줄때는 유기농 매장의 제품 또는 아기 전용과자를 준비하거나 떡이나 식혜와 같은 전통음식을 준비하는게 좋다고 한다.

 

6장 아이에게 약이 되는 음식편에서는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데, 아침식사를 거를 경우 뇌활동에 필요한 포도당 생성이 되질 않아 몸 속에 축적된 포도당을 꺼내 쓰게 되면서 무기력증, 피곤해지는 증상이 생긴다고 한다. 아이들이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밥을 먹지 못한다면 영양죽이나 선식, 빵으로라도 꼭 먹어야 하는 중요성을 알게됐다.

머리가 좋아지는 음식, 단백질 섭취, 비타민 섭취에 좋은 음식, 눈에 좋은 음식, 감기에 좋은 음식등이 간략히 소개되어 있는데 평소에 파, 콩나물, 무, 호박을 자주 먹으면 감기예방에 좋다고 한다.

아이가 감기에 걸렸을 때 먹을 음식, 열이 날때, 설사할때, 변비가 생겼을때, 토할때, 빈혈일때, 입안이 헐었을때 먹는 음식 소개도 상당히 유용하게 쓰일 만 하다.

 

이후 7장부터 18장까지 정말 꼭 알아두어야 할 기본 지식이 수록되어 있다. 백과사전식 정보로 나열되어 있으면 다소 식상한 책읽기가 되련만 이 책은 만화 자체가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다보니 읽는 것 자체가 즐거움이다.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정보, 소아암에 대한 식견은 부모가 자세히 눈여겨 봐야할 건강정보란 생각이 든다.

혈액검사를 통해 조기진단이 가능한 질병이 백혈병이고 5세 미만은 신경모세포종이나 윌름종양의 발병율이 높고 5세 이후에는 뇌종양과 악성 림프종의 발병이 있다고 한다.

 

13장 감기편에서는 요 몇일전까지 아이와 내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싶었다. 39도가 넘었고 자다가 토하기 일쑤였고 해열제를 먹이고 물로 닦아주고 그러기를 수차례 겨우 열이 빠진 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침대에 쓰러진 내 모습이 영낙없이 생활미씨의 모습이었다 ^^

꼭 알아야 할 감기예방법으로는 아이 이불이나 요, 인형 등은 55도 이상의 뜨거운 물로 세탁이 필요한 것도 포인트가 되겠다.

특히 아이에게 발생하는 흔한 질병편(251쪽)에서는 기침, 모세기관지염, 흡인성 폐렴, 부비동염, 기관지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후두염, 폐렴, 편도와 아데노이드, 설사, 변비편이 꽤 도움이 되었다. 겨울철에 후두염을 많이 앓아서 곧장 응급실에 찾아가곤 해서 그런지 아이가 감기 증상을 나타내면 유독 긴장되고 민감해지기 일쑤다.

 

279쪽에는 소아 표준 예방 접종표가 있는데 돌 전에는 맞아야 할 주사에 신경을 곤두세웠는데 근래에 예방접종을 하지 않아 아이가 건강해지면 4~6세에 해당하는 DTap, OPV, MMR 같은 것을 꼭 맞아야 겠다.

 

아이가 아프고 탈이 났을때 어떤 음식을 어떻게 해줘야 할지 궁금했는데 그런 궁금증도 해소되고 평소에 궁금하던 육아 건강정보에 대한 소중한 기록들이 더할나위없이 중요히 참고할 만하다. 평소 공부해둬야지 보관했던 책들은 보지도 못했는데 이 책은 지루하지 않게 읽을수 있도록 잘 배려한 책이란 느낌이 들었다. 부록에 함께하는 키크기 체조편이 수록되어 있는데 아이와 함께 하면 재밌을 듯 싶다. 아이가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도록 뒷바라지를 잘 해주고 싶다.

이 책 한권이 내게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 같아 든든하다.

p****s 200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로병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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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고시환 선생은 dr.고 라는 이름으로 엄마들에게 굉장히 유명한 소아 전문의 이기에 이책을 처음 접하면서 많은 설렘을 느꼈다. 이 책의 중요 장점은 어려운 상식과 지혜를 나눔에 있어 접근이 용이하다는 점이다. 책의 내용은 사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어른들이나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는 성큼 다가가기 어려운 것이 많다. 그러나 삽화 대신 넣은 홍 승우 작가의 만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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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고시환 선생은 dr.고 라는 이름으로 엄마들에게 굉장히 유명한 소아 전문의 이기에

이책을 처음 접하면서 많은 설렘을 느꼈다.

이 책의 중요 장점은 어려운 상식과 지혜를 나눔에 있어 접근이 용이하다는 점이다.

책의 내용은 사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어른들이나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는 성큼 다가가기

어려운 것이 많다.

그러나 삽화 대신 넣은 홍 승우 작가의 만화는 어려운 내용을 축약 요약함으로써 어렵지 않게 많은

상식도 얻을 수 있고, 늘 살면서 겪은 사소한  일들을 통해, 나도 모르게 무릎을 탁 치게 된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책 한권을  통해 엄마들의 고민 해결은 물론이고 급한 경우의 대처 법,

응급 의료 기관 연락처, 부록으로 삽입된 키크기 체조 등을 통해 다양한 실 생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생활서 라는 점이다.

작가는 책의 소 제목으로 아이의 건강의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고 했는데, 이 책의 내용을 읽다가

나도 모르게 얼굴이 붉어지곤 했다.

아무런 이유나 내용도 없이 단지, 내 아이의 키가 자라지 않으면  왜소증이 아닌가 걱정하고, 각종

키크는 약이라는 것들을 사 먹이고, 성장 호르몬제를 맞혀볼까 고민도 하지만, 균형 잡힌 식단이나

규칙적 운동과 같은 근본적인 노력은 없었던것 같다.

 

작가는 아이의 성장 발달을 위해서는 임신 전 부터 엄마 아빠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엽산에 임신에 필요한 미네랄 인 것을 알았지만, 소아암이나 아이의 두뇌 발달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성분인 줄도 처음 알았다.  또한 모유가 아이에게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미처 생각지 못해 모유를 포기하는

사태를 벌이는 엄마들의 행동들을 조목 조목 정리해 놓아서, 나로 하여금  깊은 반성을 하게 했다.

 

아이의 독이 되는 음식과 약이 되는 음식은 그동안 kbs프로를 통해 익히 들어 왔던 전통 음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  청국장이나 김치, 각종 거칠은 나물의 식단의 필요성...

아이의 변비나 감기가 사실은 나의 게으름으로 일어난 결과라는 사실도 새삼 깨달았다.

 

아무 생각 없이 아이가 장난감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사주곤 했던,맥도널드의 장난감 셋트를 만드는

회사가 세계 최대의 장난감 회사라는 사실에 소름이 돋았다.

어린 아이일 적에 먹지도 않는 햄버거 세트에  아깝다는 이유로 한입, 두 입 먹이던 감자 튀김이나 햄버거에

자연스레 길들여진 우리아이의 입 맛은 결국 청소년기를 거쳐 성인이 되면서 중독이 되고 말것이라는 사실에

나의 무지와 무신경을 깨닫게 되었다.

결국, 아이의 소아 비만이나 소아암 소아 당뇨와 같은 병의 발병 원인은 이런 엄마들의 무지와 성의 부족으로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임신 전 엽산 섭취와 균형잡힌 식단, 유아식의 올바른 학습, 토속적 식단으로 입맛을

길들여 놓아야 무섭다고 하는 이런 병들로 부터 내 아이를 지킬 수 있으며, 홍수처럼 터져나오는 정보속에서

잘못된 상식을 얻을 수 있는 현실에서 제대로 된 병의 정보 역시 너무 감명 깊었다.

 

이 책을 통해 새삼 깨닫게 된 예방 접종과 올바른 수면의 주요성, 면역 체계를 바로 잡아주는 비타민의 효용들을

 다시금 배울 수 있었던 것이 너무 감사하다.

또한, 소아과에 대한 아이들의 거부 반응과 이에 대한 대처법으로 소아과를 육아 사랑방으로 승화 시켜야 한다는

저자의 바램을 읽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외국에서는 주치의 제도가 있어 아이때 부터 가족처럼 함께하는 의사 선생님이 계셔서서, 육아 상담도 하고 건강관리도

받는다고 한다. 아이들이 의사 선생님과 친밀도가 형성될 때, 아이들이 유아기 때 부터 겪는 스트레스성 질환이나, 잘못된

식습관등에 대해 바른 검진이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아이가 혹시 갖게 될 미연의 과잉 진료나, 커다란 질병의 예방은 물론이고, 엄마들의 육아 스트레스도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다 

 

아직 우리 나라의 현실은, 예방 접종을 위한 내원과 밀려드는 환자와 보호자, 아픈 아이의 울음으로 소아과가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그래서 보호자나 아이들 모두에게 소아과는 방문하여 짜증과 아픔을 주는 장소로 인식되고, 의사 선생님들도

너무 많은 환자로 하여 깊이 있는 진료나 상담에 시간을 할애한다는 것이 너무 힘들 것이다.  

이런 현실에서 이 책은 바른 정보와 육아 상식을 전해주어 엄마들이 겪는 혼란을  상당부분 해소해주는 단비와 같다고 느꼈다.

박사님의 바램대로 하루 빨리 친근하고 편안한 유아 휴식처 같은  소아 병원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생각이다.

7********g 2007.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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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치지 않을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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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현대의학이 과학발전의 힘을 얻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발달함에 따라 현대인의 수명도 과거보다 훨씬 더 연장함을 보게 된다.그러나 과거에는 나타나지 않았던 소위 현대문화병이라 할 수 있는 암,심장병,고혈압,당뇨병 등의 발병율이 엄청나게 증가함에 따라 이에 따른 가계의 지출 및 국가적인 손실이 실로 막대하다.   이러한 현대문화병의 발병증가율의 원인에 대하여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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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현대의학이 과학발전의 힘을 얻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발달함에 따라 현대인의 수명도

과거보다 훨씬 더 연장함을 보게 된다.그러나 과거에는 나타나지 않았던 소위 현대문화병이라

할 수 있는 암,심장병,고혈압,당뇨병 등의 발병율이 엄청나게 증가함에 따라 이에 따른 가계의

지출 및 국가적인 손실이 실로 막대하다.

 

이러한 현대문화병의 발병증가율의 원인에 대하여 확실치는 않지만 대체적으로 전문가들은

인스탄트 음식의 범람,대기 및 수질오염의 잦은 노출,복잡다단한 현대생활에서 유발되는

스트레스와 긴장 등에 주원인이 있다고 추정할 뿐이다.결국 과거보다 현재의 사람들이 수명연장의

혜택을 누리지만 그에 못지않게 각종 새로운 질병에 노출되어 있음도 부인할 수 없다,

 

보통 의학적 지식이 담긴 서적은 일반인들이 접근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전문적 용어가 많거나

쉽게 설명되지 않는 내용으로 채워지는 것이 보통인데 금번 출간된 '생로병사의 비밀'은 이러한

편견을 완전히 불식시키기에 충분한 정도로 만화와 삽화를 곁들여 최대한 책을 흥미롭게 꾸민 것

이 눈에 확 띈다.따라서 독자들이 저절로 흥미를 가지고 읽게 만들며 내용 또한 거창한 것보다는

우리 실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음식문화에 기반을 두고 책을 꾸며 훨씬 쉽게 내용이 와닿는다.

 

결국 우리가 특별히 돈을 들여 건강을 지킨다기보다는 평소에 먹는 음식물 재료에 조금만 신경을

쓰는 것만으로도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소박한 진리가 책속에 녹아있다.아무리 현미,등푸른

생선,야채 등이 몸에 좋다 강조한들 현대인들은 바쁘고 귀찮다는 핑계하에 그저 편하고 현란한 색깔

로 포장된 외식문화에 눈독을 들인 결과 몸을 상하게 하는 어리석음을 되풀이한다.

 

건강은 한번 망가지면 정상으로 회복하기가 거의 불가능하여진다.

아무리 재물적 부가 축적되어도 그것을 누릴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사상누각에 불과한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가정의학전문의에 버금가는 소중한 책이며 자주 옆에 두고 몇 번이고 살펴보아야

할 책인 것이다. 

c*****0 2007.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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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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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우 그림/ 고시환 글 (가치창조HB, 2006, 총357쪽)                                                               엄마와 아빠가 알아야 할 KBS 생로병사의 비밀             양육에 필요한 의학적 지식을 다룬 이 책은 만화와 의학서의 예술적인 만남이다. 이러한 극찬은 절대로 비꼼이 아니다. 오히려 진실로 이 책의 장점을 짚은 것일 뿐이다. 재미와 실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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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우 그림/ 고시환 글

(가치창조HB, 2006, 총357쪽) 

 

 

 

                                                       엄마와 아빠가 알아야 할

KBS 생로병사의 비밀

 

 

 

 

 

  양육에 필요한 의학적 지식을 다룬 이 책은 만화와 의학서의 예술적인 만남이다. 이러한 극찬은 절대로 비꼼이 아니다. 오히려 진실로 이 책의 장점을 짚은 것일 뿐이다. 재미와 실용성에 탁월한 조화를 갖춘 <생로병사의 비밀>은  아이를 가진 양육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알려준다. 그리고 우리가 아이에게 당부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으며, 그 이야기들은 아울러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 평소 무심히 지나치는 일들을 자세히 다루고 있는 지침서이다. 조심하고 조심해도 우리는 사고에 노출되어 있다.

 

  놀이터에 앉아 있으면 아이들의 운동량이 엄청나다는 것을 새삼 확인하게 된다. 성인의 하루 활동량의 적게는 몇 배, 많게는 몇 십배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은 의식하지 않고 뛰어다닌다. 아이들은 그렇게 많이 활동하며 근골을 키우게 된다. 그러한 활동이 부족하면 우선은 육체적인 문제가 야기되지만 그것보다 정신적인 병리는 더 심각한 문제를 유발하게 된다.

 

  홍승우 씨의 만화가 먼저 나오고 다음에 고승환 씨의 글이 뒤를 잇는다. 만화를 보며 긴장을 풀 수 있다. 그리고 만화 다음에 이어질 내용들을 짐작할 수가 있다. 다운이와 어머니, 아버지의 이야기와 병원. 우리 일상생활에서 겪게 되는 사고들이 자세히 서술되고 있다. 총 357쪽의 분량을 적지 않으나, 일상생활 공간 속에서 우리가 겪는 많은 일과 질환 등에 대비하고자 한다면 결국에는 더 상세히 서술해도 부족하다 싶다. 그만큼 우리는 사고에 노출되어 있고, 사고에 무지하다.

 

  왜소증/ 성장호르몬/ 모유/ 사춘기/ 음식1,2/ 패스트푸드/ 이유식/ 아토피/ 소아비만/ 소아암/ 소아당뇨/ 감기/ 야방 접종/ 수면/ 비타민/ 안전사고/ 소아과

 

  이 책의 목차를 보면 성장과 관계된 내용이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현대 문명의 대표적인 음식 패스트푸드와 그의 파급효과인 소아비만, 소아암, 소아당뇨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가장 인상 깊었던 만화가 아이의 과자 줄이기였다. 음식1의 만화이다.  그리고 우리들 생활 깊숙이 침투한 밀가루 음식, 과자. 재료에 무엇이 들어가는지 상세히 표기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참에 처음 알게 되었다. 나쁘다, 나쁘다 하며 과자를 멀리하지만 손쉽게 얻어 먹는 음식이다. 아이든, 어른이든 중독은 무섭다. 그 수렁을 빠져나온다는 것은, 새가 알을 깨고 새하늘을 보는 만큼이나 힘들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이 책에서 알게 된, 소아과는 성장기가 완료되는 21세까지 진료가 대상이라는 것이다. 소아과에서 참 많은 것을 진료하는구나. 고등학교 때 친구 녀석이 소아과에 간다 했을 때 그를 놀리던 선생이 생각이 난다. 교실 전체가 박장대소, 한 사람을 무시하기에 충분한 웃음이 넘쳤고 녀석은 얼굴이 벌개져서 서 있었다. 병원을 과신할 수는 없지만 성장기의 아동(21세미만)에게는 신체적인 문제, 생리적인 문제에 대해서 혼자 고민말고 상담할 수 있는 장소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좋은 담당의를 만나면 한 아이의 일생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낀다.

k****t 2007.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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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건강은 부모의 책임입니다.
"아이의 건강은 부모의 책임입니다. " 내용보기
아이의 건강은 부모의 책임입니다.   책을 읽는 내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던 글이다. 특히나 41주 지나서 2.7킬로그램으로 태어난 아이를 보면서 걱정했었던 나로서는 가슴 한 구석이 뭔가로 꼭꼭 쑤시는 느낌이었다. 내 자신도 어렸을 때 병치레가 심했기 때문에 더 걱정이 되기도 했다. 다행이 나보다는 남편 체질을 닮았는지 다른 아이들에 비해 몸무게는 미치지 못하지만 크게
"아이의 건강은 부모의 책임입니다. " 내용보기

아이의 건강은 부모의 책임입니다.

 

책을 읽는 내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던 글이다.

특히나 41주 지나서 2.7킬로그램으로 태어난 아이를 보면서 걱정했었던 나로서는 가슴 한 구석이 뭔가로 꼭꼭 쑤시는 느낌이었다. 내 자신도 어렸을 때 병치레가 심했기 때문에 더 걱정이 되기도 했다. 다행이 나보다는 남편 체질을 닮았는지 다른 아이들에 비해 몸무게는 미치지 못하지만 크게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한 가지 걱정이 있다면 바로 몸보다 마음이 아프다는 ‘아토피’ 때문이다. 남들이 좋다는 크림들은 다 발라보고 약도 발라보고 조금 호전된다 싶으면 다시 그대로인 아이의 증상이 가끔은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와 아빠가 알아야 할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아토피는 치료가 아니라 관리라는 문구를 보니 호전되지 않는다고 낙담하고 힘들어할 것이 아니라 엄마인 내가 더 열심히 부지런을 떨면서 더 이상 심해지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아토피 뿐만 아니라 왜소증, 사춘기, 음식, 소아비만, 수면, 안전사고 등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는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수록하고 있다.

글 쓴 이는 바로 <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의 소아과 전문의 고시환 박사님이고 중간 중간에 나오는 만화를 그린 이는 <비빔툰>으로 유명한 만화가 홍승우 선생님이다. 유익한 정보에 따뜻하고 정감 있는 만화까지 보는 재미를 한층 더해 주고 있다.

요즘 키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때에 성장호르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아이들의 성장과 발육에 관련된 정보에 영양균형과 식이요법 거기다 운동방법들을 알기 쉽고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오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부모의 관심이 자녀를 건강하게 한다!’

‘부모의 지식이 자녀를 변화시킨다!’

이 말은 현재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도 뜻 깊은 말이지만 앞으로 아이를 낳아서 키우게 될 예비부모에게도 꼭 명심해야 할 말이다. 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해서는 아이를 갖기 전부터 엄마, 아빠의 몸이 건강해야 하며 임신을 하고 있는 중에도 더 많은 관심과 지식을 가지고 자신의 몸과 태아를 돌봐야 할 것이다. 나 역시도 이 부분에서 아이에게 조금은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려고 한다.

k******g 2007.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님이 알면 도움이 되는 정보가 가득
"부모님이 알면 도움이 되는 정보가 가득" 내용보기
책 첫장을 넘기자 눈에 들어 오는 문구... " 아이의 건강은 부모의 책임입니다."   아이들이 다치거나 아프면 부모잘못이라는 말을 주변에서 많이들어왔다. 그때마다 왜? 내 잘못이란 말인가? 내가 애들을한테 어떻게 했다고....ㅠ.ㅠ 아이셋을 키우다보니 감기를 달고산다. 병원에 안가는 달이 없을정도...감기약을 달고 사는 울 아이들.. 하나가 좋아지면, 다른녀석이 옮아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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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첫장을 넘기자 눈에 들어 오는 문구...

" 아이의 건강은 부모의 책임입니다."

 

아이들이 다치거나 아프면 부모잘못이라는 말을 주변에서 많이들어왔다.

그때마다 왜? 내 잘못이란 말인가? 내가 애들을한테 어떻게 했다고....ㅠ.ㅠ

아이셋을 키우다보니 감기를 달고산다.

병원에 안가는 달이 없을정도...감기약을 달고 사는 울 아이들..

하나가 좋아지면, 다른녀석이 옮아서 감기가 심해지고..

다 나은듯 하다가 다시 악화되고...

 

거기다 막내 녀석은 아토피로 고생중이다.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일은 참 어렵다.

감기를 달고 사는 아이들이라 어떻게 하면 감기에 잘 안거리는지..

어떻게 하면 빨리 좋아지는지.. 인터넷을 뒤지고, 메모해 놓고...

아토피에 좋다는것있으면 따라해보고,

되도록이면 나쁘다는것은 안먹이고, 안 하려 노력하지만...

감기도 그렇고, 아토피도 그렇고 크게 좋아지거나 하지 않는다.

 

엄마 아빠가 꼭 알아야하는 KBS 생로병사의 비밀책을 통해

감기, 소아비만, 아토피, 수면,음식,예방접종, 사춘기...등

많은 정보를 새롭게 알게 되서 도움이 되고 좋았다.

 

아토피를 "치료한다"는 말보다는 "관리한다"는 말이 더 적절하다. 는 문구를 보고

내가 좀더 부지런을 떨고, 아이에게 관심을 가져야 겠구나 생각했다.

 

어려서 부터 올바른 수면 습관을 들이는것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수있는 기초가 된단다. 

울 아이들도 늦게 자고 일찍일어나는 편이라 수면시간을 좀 땅겨볼려고 노력중이다.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 아이들의 수면시간이 가장 짧다는 조사를 보고 사실 중격을 받았다.

아이들 수면시간에 참 무심한 부모였는데.. 새삼 반성을 하게된다.

 

이 책은 본문 내용에 들어가기전 만화로 본문에서 어떤 내용들이 다뤄지는지 미리 보여주고있다.

재미있는 만화로 되어있어 그런지 만화를 읽으면서 먼저 정보도 얻고 본문내용을 통해서는 더 세부적인 내용을 만나게된다.

 

임신을 계획중이신 예비 부모님부터 보셔도 좋은 정보와 내용이 가득한 책이다.

모유,이유식,예방접종,성장호르몬,비타민...등 미리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가득차있다.

 

간단하게 아침을 만들어 먹을수있는 다양한 레시피도 소개되고, 아이들과 같이 따라 할수 있는 키크기 체조도 있다.

책을 다 읽고난 후 왜? 부모의 관심이 자녀를 건강하게 한다고 했는지 그 이유를 알것같다.

 

엄마 아빠가 꼭 알아야할 KBS 생로병사의 비밀 책~ 도움을 받아..

이제부터 아이들 건강은 내가 책임진다.

 

j****k 2007.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가 알아야 할 생로병사의 비밀
"부모가 알아야 할 생로병사의 비밀" 내용보기
결혼을 하고 아이를 임신하고 낳으면서 정말 아이가 건강하기만을 바랬다. 그래서 정말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에는 귀를 쫑긋 세우며 열심히 들으려고 했고 실천하려 노력했다. 이 책은 나처럼 아이들의 건강을 염려하고 도움을 바라는 부모들이 한번쯤은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인 것 같다.   먼저 책을 받고보니 우리 딸들이 너무 좋아했다. 왜냐하면 만화가 있었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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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아이를 임신하고 낳으면서 정말 아이가 건강하기만을 바랬다.

그래서 정말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에는 귀를 쫑긋 세우며 열심히 들으려고

했고 실천하려 노력했다. 이 책은 나처럼 아이들의 건강을 염려하고 도움을

바라는 부모들이 한번쯤은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인 것 같다.

 

먼저 책을 받고보니 우리 딸들이 너무 좋아했다.

왜냐하면 만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비빔툰의 작가인 홍승우 선생님이 먼저

만화로 쉽게 그려주셨고 그 다음으로 고시환 선생님이  꼼꼼하고 쉽게 글로

각각의 내용을 풀어주셨다. 내가 아는 내용도 있었지만 좀 더 깊게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책의 내용으로는 왜소증, 성장호르몬, 모유, 사춘기, 약이 되거나 독이 되는

음식, 패스트푸드, 이유식, 아토피, 소아비만, 소아암, 소아당뇨, 감기, 예방

접종, 수면, 비타민, 안전사고, 소아과 등으로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이

많이 들어있었다.

 

이 중에서 나는 수면에 대해 가장 도움을 많이 받은 것 같다. 아이들이 잠을 잘

자야 키도 크고 똑똑해 지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 그래서 아이들을 최소한 10시에는 재우려 노력

하고 숙면이 되도록 도와주고 있다.

 

부모의 관심이 자녀를 건강하게 한다 ! 

부모의 지식이 자녀를 변화시킨다 !

아이들의 건강에 필요한 정보를 많이 얻게 되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y*****3 2007.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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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정보로 똘똘뭉친 야무진 책.
"재미와 정보로 똘똘뭉친 야무진 책." 내용보기
KBS 에서 방영되었던 생로병사의 비밀을 글로 옮겨 적어 놓은것이라 생각 했었다. 그런데 책을 만나고 보니 내 아이의 올바른 생활습관과 건강한 성장에 대한 알지만 정확하지 않았던, 느끼지만 실천하지 못 했던 정보들로 가득한 아주 고마운 책이란 사실을 알았다.   얼마전 청소년들에게 자신이 희망하는 키에 대한 설문조사를 본적이 있다. 남학생은 185센티를 희망하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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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에서 방영되었던 생로병사의 비밀을 글로 옮겨 적어 놓은것이라 생각 했었다. 그런데 책을 만나고 보니 내 아이의 올바른 생활습관과 건강한 성장에 대한 알지만 정확하지 않았던, 느끼지만 실천하지 못 했던 정보들로 가득한 아주 고마운 책이란 사실을 알았다.

 

얼마전 청소년들에게 자신이 희망하는 키에 대한 설문조사를 본적이 있다. 남학생은 185센티를 희망하고 여학생은 170센티를 희망한다고 했다.  살짝 웃고 말았지만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키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는것을 알 수 있었다.  아기가 또래들 보다 작아서 고민 하는 엄마들을 심심치 않게 본다. 그럴때 마다 '클때 되면 다 큰다' 라는 말로 위로 아닌 위로를 하며 넘겨버리지만 그 엄마의 고민은 그기서 끝나지가 않는 모양이다.

자녀의 키는 부모의 키도 영향을 준다. 아이의 키를 예측하는데 부모의 키도 상관이 있는것을 보면 말이다. 그러나 부모가 키가 작다고 해서 아이의 키가 작으란 법은 없다. 후천적인 요인이 더 많은 좌우를 한다고 본다. 우선 잘 먹어야 잘 큰다. 이 때 아무거나 막 먹는것이 아니라 몸에 좋은 양질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것이 중요하다. 편식과 인스턴트 식품 그리고 탄산음료는 금물이다. 이런 음식들은 키를 크게 하는데 방해 공작을 펴는 나쁜 음식들이다. 키를 크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운동도 있다. 바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농구와 배구 등이 있다. 농구와 배구 선수들이 다 키가 큰것을 보면 두 말 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그 외에 수영과 줄넘기, 점프, 걷기 등도 많은 도움을 준다고한다.  아침과 잠자리에 들기전에 하는 스크레칭까지 곁들인다면 롱다리의 대열에 진입 할 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역기를 드는 운동이나 유도, 씨름 등은 키크는데 별로 도움이 안된다고 하니 꼭 참고 해야 겠다.

 

고맙게도 모유예찬론이 있어서 정말 기뻤다. 나는 모유 예찬론자다. 내 두 아이를 모유로 키운것은 당연한것이고 친구들에게도 모유를 먹일것을 권한다. 요즘은 모유에 대해 색안경을 끼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정말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모유가 안 나와서 먹이지 못하는 엄마들이 의외로 많은것을 알고 나도 놀랐다.  먹이고 싶은데 안나온다고 하소연하는 친구에게 '안 나오는데 어쩔 수 있니.. 요즘은 분유도 잘 나오니까 고생 하지 말고 분유 먹여...'라며 모유가 아기에게 얼마나 좋은데..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씹어 삼킨다. 그런데 모유에 대해 많은 오해를 품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그 대표적인 예로 6개월이 지나면 모유가 그냥 맹물이나 마찬가지라고 하면서 먹이지 말라고 했다. 내 아이는 그 맹물같은 모유를 먹으면서도 포동포동 잘만 자라는데 그기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도 없고.. 그냥 막무가내다. 새내기 엄마인  내가 아무리 설명을 해도 도통 내말은 듣지를 않았다. 마치 서울 가본 사람과 안 가본 사람이 싸우면 안 가본 사람이 이기는 식이다.

내가 모유를 먹일때 모유전문가에게 들은 말로 모유에 대한 나의 예찬론을 일절 해야겠다. " 아이가 돌이 되면 모유에는 상처를 치유하는 물질이 나온다고 했다. 돌 즈음 아이가 걸으니까 많이 부딪히고 넘어지니까... 모유는 아이가 자라면 그 성분도 변한다고 했다. 그리고 분유의 모델이 바로 모유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한가지 더 자랑한다면 우리 아이둘다 아토피랑은 거리가 멀다. 그리고 키도 또래 아이들보다 크고 감기외엔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다. 다 모유의 힘이 라고 굳게 믿고 있다.

 

식습관이 서구화 되어가면서 우리건강을 해치는 요인은 바로 비만!!!

이 비만을 주도 하는 식품중에 하나가 바로 패스트푸드이다. 빨리 빨리를 외치는 현대인들에게 간단하면서도 시간들이지 않고 한끼를 해결 할 수 있다. 맛도 있다. 왜 한국인이 이 패스트푸드를 먼저 개발하지 않았는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의 입맛을 점령해 버렸다. 패스트푸드의 폐해를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그래도 이왕먹을 패스트푸드라면 세트메뉴보다 개별 메뉴를 선택해서 과식을 피하고 탄산음료 대신 과일주스나 우유를 마시고, 샐러드나 과일을 곁들이는 센스를 발휘하길 바란다. 먹는 횟수도 조절해야 한다.건강한 롱다리를 위해서...

 

내 아이의 건강은 오직 엄마 아빠의 몫이다. 후천적인 환경요인도 엄마아빠가 만들어 주는것이다.  일단 임신을 하게 되면 몸조심을 하는것은 기본이되 술과 담배는 일절 하지 않아야 한다. 몸에 좋은 양질의 음식을 먹고 아이의 건강을 도모 해야 한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 라며 몸에 해로운 식품을 섭취해서 혹시라도 몹쓸병을 안고 태어나는 아기에게 미안해 하며 '그때 내가 그것만 조심 했었어도 ..' 라는 자책은 이미 늦은 것이다. 타임머신을 개발한 인류는 아직 없기 때문이다. 어쩌면 타임머신을 개발하게 될지도 모를 우리 아이의 건강을 위해 건강한 아빠엄마가 꼭 한번 읽어 보길 권한다.

 

심심찮게 홍승우님의 만화를 만날수 있었는데 딱 우리집 이야기라며 마음껏 웃었다. 이렇게 재밌게 만화를 그려 주시다니.. 홍승우님의 만화책을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와 정보가 똘똘뭉쳐진 만화덕분에 글을 읽는 따분함을 느낄새 없이 술술 읽어 버렸다.

h****1 2007.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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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알아야 할 상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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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부모님..아니 전세계의 어떤 부모도 자신의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사랑하고 아끼는 만큼 관심이 있는 만큼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하는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건강과 교육면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관심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세살 한살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또 제 아이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체격도 작고 아토피도
"부모라면 알아야 할 상식들..." 내용보기
 

우리나라 부모님..아니 전세계의 어떤 부모도 자신의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사랑하고 아끼는 만큼 관심이 있는 만큼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하는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건강과 교육면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관심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세살 한살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또 제 아이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체격도 작고 아토피도 있고 기관지도 약하고 건강에 대해서 참 많은 고민을 하고 어떻게 해야 좋은 것인지 관심이 많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생로병사]라는 프로그램도 가끔 보았고 많은 질병과 식품 들에 대해서 경각심도 가질 수 있었고 좋은 것은 받아 들이는 기회도 되었지만 솔직히 볼때는 어머머....어머머머...저렇단 말야....이러지만 살다 보면 잊어 버리기 일수더라구요.

 

하지만 책으로 나와서 더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필요할 때마다 펼쳐 볼 수 있고 유용한 정보들을 고루 가지고 있다는 점도 참 좋은 점인것 같습니다.

 

특별히 엄마와 아빠가 알아야 할 생로 병사의 비밀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들께 참 유용한 책이라 생각 되고

보기 쉽게 이해하기 쉽게 정리 되어 있어 정말 좋습니다.

더불어 내용의 이해를 돕는 짤막한 카툰도 정말 인상 적이었습니다. 정겨운 그림도 좋았구요.

 

 

부모의 관심이 자녀를 건강하게 한다.

부모의 지식이 자녀를 변화 시킨다. 라는 표지의 문구처럼 이책 읽으시고 자녀들을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책 뒤에 유용한 소아과 정보와 보면서 따라 할 수 있는 아이 키크기 체조도 정말 좋아요...

저희 아이랑 벽에 붙여 놓고 따라해 보았답니다.

체조를 따라해서 좋고

아이와 시간을 함께 하면서 즐겁게 웃을 수 있어서 좋고.

또 체조 따라해서 키도 무럭무럭 자라주면...앞으로 더 즐거 울것 같습니다.

 

유용한 정보 보고 체격 작을 저희 아이 튼튼하게 잘 키워 보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j*******8 2007.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