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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안에서 만난 백만장자와의 유쾌한 대화!
우리들이 한번쯤을 꿈꿔봤을 ‘백만장자 되기’ 프로젝트가 우연한 만남 과정에서 이뤄지는 대화로부터 비롯됐다.
첫 장을 넘기는 순간 주인공은 자신이 이용하는 비행기를 놓치게 될 위기에 있었지만 우여곡절 끝에 기존 이코노미석보다 좋은 비즈니스석-비즈니스석에서도 가장 좋은 자리-을 우연히 얻게 된다.
어느 노신사...그가 바로 백만장자.
이 노신사와의 대화에서 ‘난 믿는다’라는 확신을 통해 8가지의 성공법칙이 이야기되고 있다.
우리가 지금껏 읽어온 성공법칙과는 사뭇 다른 내용, 내용뿐만 아니라 이야기의 전개과정이 비행기에서의 대화로 이해하기 쉽고 핵심적인 내용이 풀어지고 있다.
8가지의 백만장자 되기 프로젝트의 핵심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 아래와 같은 내용을 풀어내고 있다.
난 믿는다(I believe) : 난 나 자신을 믿는다(I believe in myself)
난 믿는다(I believe) : 열정을 가지고 성공을 갈구한다(Be passionate and want it)
난 믿는다(I believe) : 자신에게 편안하고 익숙한 영역을 확대하라(Extent your comfort zone)
난 믿는다(I believe) : 거짓말과 운이 성공을 만들어내지는 않는다(Lies and luck don''t work)
난 믿는다(I believe) : 목표를 설정하라(Install goals)
난 믿는다(I believe) : 일을 즐겨라(Enjoy hard work)
난 믿는다(I believe) : 아주 아주 끈기를 가져라(Very, very persistent)
난 믿는다(I believe) : 실패를 예상하라(Expect failure)
‘난 나 자신을 믿는다’라는 부분에서는 스스로에 대한 신뢰와 용기, 그리고 믿음을 강조한다.
『성공이란 겉보기에 막연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치밀하게 짜여진 계획의 소산이라네. 물론 자네 말대로 약간의 운도 작용하겠지. 하지만 그 운조차 노력의 결과라 할 수 있지. 자넨 왜 그 사실을 간과하려는 건가?』
운조차도 노력의 결과라고 이야기하는 부분에서는 “정말 그런가?”라는 의문을 품기도 했다.
‘열정을 가지고 성공을 갈구한다’는 열정, 자기믿음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자신이 믿지 않은 일이라면 어떤 노력을 기울여도 성공할 수 없다는 평범하지만 우리들이 간과하고 지나치기 쉬운 법칙을 이야기 한다.
‘자신에게 편안하고 익숙한 영역을 확대하라’ 부분에서는 열정과 자기믿음 속에서 내가 추진하려는 영역이 과연 편안하고 익숙한 것인지를 지적하고 있다.
『아니지, 잠재력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것뿐이라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잠재력 중 단지 5-10퍼센트만 사용하고 있지. 자네의 경우엔 어떤가? 자신이 지닌 재능과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가? 혹시 나머지 90퍼센트는 잠재워두고 있지 않은가?』
과연 우리는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의 몇퍼센트를 쓰고 있을까?
이 잠재력을 최대한 끄집어 내 사용한다면 일의 가속도는 몇배가 된다. 결국 모든 일이 스스로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것.
자기 불신과 그로 인한 두려움에 당당히 맞서야 한다. 자기 자신을 믿어라, 만약 믿을 수 없다면 믿을 수 있도록 노력하라. 매일 자신에게 익숙하지 않고 편하지 않은 일을 한 가지씩 시도한다.
그리고 매일 기회의 씨앗을 뿌려라.
‘거짓말과 운이 성공을 만들어내지는 않는다’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그것을 왜 하는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정직해지는 바람직한 습관을 들여야 하네,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결과가 없다 해서 걱정하지 말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자신의 기회를 살리고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게. 그런 습관들 속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성공한 사람으로 변해갈 수 있을 것이네』
‘목표를 설정하라’
『중요한 것은 자네의 목표가 자네에게 진정으로 의미 있는 것이어야 하고,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말고 자신이 직접 나서서 주도적으로 세워야 한다는 점이야. 성공을 위해서는 훌륭한 아이디어에 대한 열정을 가져야 하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일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세워야 한다네. 명확한 목표와 뚜렷한 실행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어』
‘일을 즐겨라’
『목표를 글로 적어 놓고 이를 매일 확인하면서 에너지를 집중한다면 자네에게 보다 많은 기회가 찾아올 거라고 믿네. 그 기회를 결코 놓치지 말게, 마음이 둥둥 표류해서는 결코 안 되네, 또한 의심해서도 안 되네. 마음을 한데 집중하고 초점을 잃지 않도록 하게. 자기가 좋아서 하는 일이니만큼 힘든 상황을 적극적으로 즐겨야 해』
‘아주 아주 끈기를 가져라’
『자신이 믿고 열정을 가지고 있는 목표를 명확하게 규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당장 일에 착수할 수 있는 확실한 계획을 세우고, 이에 따라 즉시 그리고 지속적으로 실행에 옮겨 나간다. 목표를 달성하는 데 몰두한다. 자신을 궤도에서 이탈시키려는 방해자가 많을 것이니 이에 주의하되 궁극적인 목표에 대한 집중을 흐트러뜨리지 말아야 한다. 믿음과 열정을 함께 나누며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재능 있는 사람들을 주변에 두어야 한다.』
‘실패를 예상하라’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실수를 피하지 말고 그래서 실패를 하더라도 전진하기 위한 대가라고 생각한다면 솔직함으로 무장하고 신뢰를 쌓을 수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열정과 열의, 자기믿음 또한 언제 어느곳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이다.
간단하면서도 ‘뭐 그렇고 그런내용 아니야?’라고 치부해버릴 수 있는 책.
하지만 간단하면서도 당연한 내용 바탕에 고민과 고뇌, 그리고 백만장자 프로젝트의 핵심이 펼쳐져 있다. [인상깊은구절] 『여보게, 어떤 부모를 두었고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는 우리 인생에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네. 정작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떤 경험을 했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일을 해나가느냐 하는 거지』 『 자네는 방금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원칙에 대해 설명했네. 열정, 열망, 그리고 자기믿음 말이네. 정말로 열정에 사로잡히지 못하고 성공하고 싶다는 열망을 불사르지 않으면 어떠한 것에 있어서도 성공할 수 없다네. 도전을 사랑해야 하고 열정을 갖고 사업에 임할 수 있어야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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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 달러 티켓이라…….왠지 끌렸다. 과연 백만 달러짜리 가치를 할 수 있는 책인지.
이 책을 받고는 단숨에 읽어버렸다. 책이 길지도 않으면서 두 사람- 성공한 사업가와 평범한 회사원- 의 이야기 하듯 이끌어가는 문체라서였다. 정말 옆에서 이야기 해주는 것처럼 말이다.
요즘에는 이런 부류의 책이 많이 나온다. 성공에 관해, 돈에 관해, 부자에 관해. 나는 이런 종류의 책은 처음 접해보았다. 내 나이가 많지 않아서 인지 그냥 열심히 노력하면 잘 되는줄 알았다. 하지만 한해 한해 지나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과 만나면서 모든 사람들에게는 저마다 배울 점들이 있으며 특히 성공한 사람들은 뭔가 다르다는 사실을 알았다. 물론 이 책에서도 그렇다. 성공한 사업가가 들려주는 자신의 인생철학. 듣기만 해도 좋지 않은가.
이 사업가가 전해주는 이야기는 하나하나가 다 옳은 이야기이며 당연시 되는 이야기이다. 실천에 문제가 생기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대학 때부터의 내 자신을 되돌아보았다.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았는지. 그리고 왜 이런 삶을 살게 되었는지. 그리고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종업원의 마음가짐이 아닌 백만장자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고민하게 해주는 책이다. 가치 있는 고민을.
성공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본 사람들에게는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다. 아마도 거의 유사한 내용들이 들어있으리라고 짐작되기 때문일까. 거의 일반화된 내용들이 많은 듯 하다. 하지만 요즘 부쩍 자신의 일에 회의를 느끼고 뭔가 변화를 주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라면 그리고 책 읽을 시간이 많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추천이다. 책이 금방 읽혀 어느 샌가 마지막 장을 달리고 있었으니까 말이다.
밀리언 달러 티켓을 덮은 지금 나는 ‘기회의 씨앗’을 뿌리러 간다. 많이 뿌리면 뿌릴수록 그만큼 많은 성공의 기회들이 찾아 올 테니까. 운이란 것도 준비된 사람에게 가치가 있다는 말을 가슴에 담은 채 그 기회의 씨앗을 뿌리러 간다. 이 책을 읽은 모든 이들도 ‘기회의 씨앗’을 뿌리러 가길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실패자다. -나이가 들면서 두려움이 많아지는 지금 새로운 시작에 힘을 불어 넣어 줍니다. ^^ |
| 이렇게 술술 읽힐 줄이야. 마치 내가 톰이 되어 옆자리의 백만장자 마이클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있는 느낌이었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삶의 성공원칙이란 것이 복잡하지 않기에 쉽게 읽을 수 있다. 만약 내 옆자리에 유명한 백만장자가 앉는다면 우선 인사와 함께 내 소개를 할 것이다. 어디 가시는지 간단한 인사를 주고받은 뒤, 여행경험이 많으신지 묻고 싶다. 여행을 좋아하기에 어느 곳의 어떤 점이 좋았고 앞으로 가보고 싶은 곳은 어디인지 등.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설계에 대한 이야기를 살짝 꺼내며 조언이나 충고를 부탁드리는 정도? 다른 승객들과 마찬가지로 잠을 자거나 신문이나 잡지를 훑어보며 시간을 보낼 터이다. 하지만 톰은 긴 비행 시간 동안에 너무도 알찬 여덟 가지 성공원칙 강의를 듣게 된다. 톰과 마이클이 긴 시간 대화할 수 있도록 엮어준 매개체는 다름 아닌 책이었다. 나 역시 톰과 같이 뭔가 변화를 주고자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는 편이지만 아직도 방법을 찾지 못해 허둥대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의욕이 아직은 부족한 걸까? 마이클은 열정과 열망과 자기믿음을 중요한 원칙으로 내세운다. 그 중에서도 성공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 믿음이라고. ''난 믿는다''는 ''I Believe''의 여덟 가지 알파벳을 통해 여덟 가지 성공원칙을 설명한다. 자신을 믿고 열정을 가져라. 자신의 영역을 확대하라. 스스로에게 정직하라. 목표를 설정하고 일을 즐기며 끈기를 가져라. 성공은 실패에서 실패로 이어지는 과정이다. 어느 것 하나 버릴 게 없다. 각 장의 끝에 정리된 톰의 노트 또한 우리들에게 멋진 강의 노트가 되지 않을까. 책의 표지부터 구성, 편집, 디자인 등 깔끔한 게 마음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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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시며 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다, 서둘러 출장길에 나서는 톰. 하지만 뒤늦게 중요한 서류를 빠트리고 나왔다는 것을 알고 분주히 움직이다 결국 제시간에 늦고 만다. 공항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안절부절못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마치 내 모습을 보는 듯했다. 나 또한 출근길에 늦었을 때, 미팅시간에 늦었을 때 등의 상황에 사로잡혀 조급해졌던 것이다. 그만큼 초반부터 이 책은 사람의 마음을 잡아끄는 흡인력이 있었다.
하지만 영화를 보면 언제나 그렇듯, 톰에게도 절박한 상황에서 벗어나게 해줄 구세주가 나타난다. 바로 백만장자 마이클! 그의 도움으로 톰은 좌석이 퍼스트 클래스로 업그레이드되는 동시에 제시간에 맞춰 탑승길에 오르게 된다. 작위적이라고? 결코 그렇지 않다. 이 책은 실제로 공항에서 뜻밖의 행운을 만나 세계적인 대부호 리처드 브랜슨의 옆자리에 앉게 된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한국에는 버진 그룹이 들어오지 않아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얼마 전 미국의 한 온라인 리서치에서 조사한 바로는 미국 남성들이 생각하는 가장 멋진 기업인으로 리처드 브랜슨이 선정될 정도로 명성도 높고 존경도 받고 있다. 나 또한 그런 그를 평소 우러러봤기 때문에 어쩌면 이 책을 본 순간 마음이 끌렸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런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평소 리처드 브랜슨의 말과 행동들이 단번에 이해가 되는 동시에, 그가 장애를 딛고 버진 그룹이라는 세계적인 거대 기업을 일구어낼 수 있었던 이유를 비로소 절감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가 말하는 8가지 성공원칙은 명쾌하면서도 그리 어렵지 않다. 하지만 때로는 일반인들의 상식을 깨며 무릎을 치게 만드는 통렬한 깨달음을 안겨준다. 또한 성공원칙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그의 경험이 녹아든 여담들이 가슴을 울리며 자신의 삶에 대한 깊은 반성을 하게 해준다. 또한 350여 개라는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으면서도 직원들이 모두 한마음이 되어 거대기업을 이끌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순간, 다시금 그가 왜 위대한 백만장자가 될 수밖에 없었는지는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성공을 바라지만 그 방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생각을 전환하게끔 하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라 장담한다.
각기 다른 모습으로 치장하고 있지만 내면은 같은 수많은 책들 중에서, 모처럼 나 자신을 자극하여 갈증을 풀어주는 좋은 책을 만난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성공이란 겉보기에 막연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치밀하게 짜여진 계획의 소산이라네. 물론 자네 말대로 약간의 운도 작용하겠지. 하지만 그 운조차 노력의 결과라 할 수 있지." "어떤 부모를 두었고,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는 우리 인생에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네. 정작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떤 경험을 했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일을 해나가느냐 하는 거지." "나는 모든 사람들이 백만장자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생각한다네. 인간이란 종족은 ''낙관적인 창조자''이기 때문에 타고난 자질을 개발할 수 있는 자가 능력이 있는 거라 할 수 있지. 즉, 모든 것은 항상 우리들 마음속에서 생겨난다네. 진정으로 성공을 원한다면 무에서 유를 만들어낼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지. 사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어.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잠재력의 극히 일부만을 사용하는 게 문제라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사고방식을 변화시켜야 해. 부모는 자식들에게 좋은 교육을 받아 가능한 한 많은 자격을 갖춰서 좋은 회사에 취직하고 승진하여 안정적으로 연금을 받으면서 생활하라고 가르치거든. 물론 그 방법이 안전하긴 해. 하지만 그런 방식으로 재정적인 자유를 얻은 사람을 나는 거의 보지 못했다네." |
| 나는 소설을 아주 좋아한다. 책을 읽고 있는 동안은 일상의 복잡한 일들을 잠시 잊고 책 안의 상황에 푹 빠질 수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현실의 일들을 생각해야하는 자기 개발서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다. 책을 읽으면서 끊임없이 고민해야하니까. 하지만 이 책은 정말 절묘하게 소설과 자기 개발서를 엮어놓았다.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여행이라는 소재까지 함께 들어있으니 안 읽을래야 안 읽을 수 없게 만드는 요소가 아닌가. 비행기에서 백만장자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은 놀라운 행운이 아닐 수 없다. 나도 기회가 된다면 그런 행운을 잡고 싶지만, 이 책의 주인공처럼 극적인 상황이 아니고서는 평생에 한번도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 같다. 마치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풀어낸 듯한 이 책에서 나는 왠지 모를 친숙함을 느꼈다. 그것은 바로 톰이라는 주인공이 나의 모습과도 너무 비슷했기 때문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어쩔 수 없는 돈이라는 문제때문에 아무 대책 없이 그저 매달려 있는 상황이 말이다. 이제 사회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 조만간 나의 모습을 보는 것만 같아서 더욱더 공감을 강하게 느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고개를 끄덕이면서 마이클의 말을 주의깊게 읽었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소설의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내용은 정말 알차게 들어있는 책이라 선물해주기도 좋을 것 같다. 사회 초년생이나 중년의 회사원까지 누구나 읽어도 마음에 들 것 같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성공하기 위한 기본 법칙들을 알기 쉽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풀어내고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을 손에 잡은 순간, 당신은 이미 밀리언 달러 티켓을 가질 자격을 얻은 것이다. 언젠가는 나도 비행기 퍼스트 클래스의 1A 자리에 앉아서 여행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
| 평생 잊지 못할 내용이다. 호기심에 한장한장 넘기다 보니 나도 모르게 이 책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사무실 일을 재쳐두고 볼 만큼.. 너무나 유익한 내용이 가득했다. 어찌나 마음에 와 닿는지... 지금의 나 보다 더 나은 나를 위해서 과감히 버릴것은 버리고 내 미래를 지향한다는것,, 이것 말고 더 중요한 것은 없으리라는 단념하에 새로운 도전을 꿈꾸게 해주었다. 이 책을 왜 사람들이 많이 읽는지.. 다 읽고 난 지금에서야 알았다. 무엇이든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적기라고 하지않던가?? 난 2006년 마무리를 새로운 도전으로 마무리하고, 2007년엔 꼬옥 이루고 싶다는 아주 간절한 희망사항과 확신을 가질수있게되었다. |
| 자기계발서 라고 분류될 수 있을 것 같다.. 밀리언 달러 티켓..책 제목은 백만장자를 만나게 된 행운은 밀리언 달러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보인다. 내가 만약 비행기 안에서 백만장자를 만나게 된다면 ? 나라면 성공에 대한 이야기도 궁금하겠지만, 일상의 이야기가 더 궁금할 것 같다. 우리는 왜 그렇게도 백만장자에 열광하는 걸까? 그사람이 백만장자가 되었다는 이유로, 그사람만의 특별함은 존재하고 있겠지만 그 이유로 인하여, 내가 그사람을 높게 바라봐야 할지도 모르는, 즉, 편견으로 그 사람을 대하게 되진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앞선다. 이 책을 간단히 8가지 조언으로 요약할 수 있겠다. 1.단계 - 나를 믿는다. 2.단계 - 열정을 가지고 성고을 갈구한다. 3.단계 - 자신에게 편안하고 익숙한 영역을 확대하라 4.단계 - 거짓말과 운이 성공을 만들어내지는 않는다 5.단계 - 목표를 설정해라 6.단계 - 일을 즐겨라 7.단계 - 아주아주끈기를 가져라 8.단계 - 실패를 예상하라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고, 나역시 이런 충고쯤은 해줄 있을 것 같은데.. 백만장자라고 해서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은 말하고자 한것 같다. 자기계발서. 언제부터인가 베스트셀러 목록안에 부지런히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는 이런 책들은 처음에는 손이 가고, 사람들의 시선을 끌지는 모르겠으나, 언제부터인가 그말이 그말같고, 다른 책들과의 차별성 없이는 별로 관심이 가지 않는 책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내가 볼때 이책 역시 다른 성공지침서 책들과 차별성은 없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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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어려운 책들은 손이 잘 가지 않는데 이책은 두사람의 대화를 따라 가기만 하면 술술 책장이 넘어가는 책이다. 하지만 술술 넘어가는 책장과는 다르게 얻는 것이 많은 책인것 같다. 성공하기 위해서 평소에 막연하게 생각하던 알지만 실천은 힘들었던 내용들을
''I believe''라는 문구에 명쾌하게 정리되어 있다. 특히, 내 생각을 미리 알고 있다는 듯이 성공의 비결들을 하나씩 들으면서 생긱는 궁금증들 또한 너무 잘 짚어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하나씩 되짚어 보고 다짐하게 만드는 정말 간만에 기분좋게 생각하면서 정리하면서 읽은 자기계발서인것 같다. 그래서 책상 앞에도 ''I believe''문구를 하나 크게 붙여두었다..ㅋㅋ 아마 이 책을 안 읽은 사람은 이 짧은 하나의 문장에 얼마나 많은 뜻이 내포되어 있고 이 문장이 나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되새기고 상기시켜 주는지 모를것이다. 앞으로 이렇게 하면 백만장자는 아니어도 성공한 삶,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든다. 글구 사은품으로 주는 저 담요... 너무 마음에 든다. 크기도 넉넉하고 촉감이 정말 부드러워서 식구들이 서로 가지고 가겠다고 난리다.. 그래서 책은 친구선물하고 담요는 하나 더쓰려고 한개 더 주문했다.. ㅋㅋㅋㅋ [인상깊은구절] 기업가로 성공하고자 하는 욕구는 돈 문제가 아니라고 난 생각하네. 그보다는 자유와 선택권에 대한 추구, 자신에 대한 존중, 자신의 길을 걷고자 하는 욕망, 그리고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만들어내고 싶은 욕구 때문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