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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정치구도의 이해를 돕는 책...
"미국의 정치구도의 이해를 돕는 책..."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은 아름다운책방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였다. 난 책에 미국이라는 이름만 들어가도 한번쯤 다시보게 되는데 우선 미국이란 나라에 대해 알고 싶어서이다.   미국의 등장은 너무도 짧았으나 그들이 내부혼란을 겪은 남북전쟁이후 영국과 소련을 지나 미국만이 홀로 강대국임을 과시하고 있다. 그것은 그들 나름대로 무언가 힘이 있기 때문일것이지만 그 힘이라는 것이
"미국의 정치구도의 이해를 돕는 책..."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은 아름다운책방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였다. 난 책에 미국이라는 이름만 들어가도 한번쯤 다시보게 되는데 우선 미국이란 나라에 대해 알고 싶어서이다.   미국의 등장은 너무도 짧았으나 그들이 내부혼란을 겪은 남북전쟁이후 영국과 소련을 지나 미국만이 홀로 강대국임을 과시하고 있다. 그것은 그들 나름대로 무언가 힘이 있기 때문일것이지만 그 힘이라는 것이 올바르지 않다는것은 중학생정도만 되어도 어느정도 이해할 것이다.   미국의 정치적인 배경서부터 언론과의 관계 또 각 당과 조직들의 대립구도를 설명하고 있다. 워낙 많은 인물을 설명하려다 보니 그 내용의 질이 높지는 않으며 매우 자세하지는 않다. 다만 그들의 배경과 사상적인 관점에서 설명은 잘 되어있는듯 하다.   그런 대립구도 특히나 정치적 사상과의 대립을 잘 나타내고 있는데 좌파에서 우파에 이르기 까지 또 공산주의에서 민주주의는 물론 개인간의 사상까지도 세분화해 나누었으며 그것들이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 알려준다.   세분화한만큼 당연히 복잡한 틀과 많은 지식인, 정치인, 언론인등이 나오며 미국내부의 갈등역시 잘 알려준다. 일본인이 쓴 책이기에 미국이야기속에 일본의 상황도 간략하게 요약형식으로 나온다. 당연한 결과 라고 생각된다.   지금도 미국은 각 나라마다 개입하며 그로인한 세계적 독재라로서의 위치를 지키려 노력하고 있다. 그것을 받쳐주는데는 이 미국 각계에 걸친 정치인 지식인등이 힘이되어주고 있으며 그들의 정치적 사상과 이론을 각 나라에 알리고 심기위해 부던히도 애를 쓰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미국의 영향력이 상당히 많이 작용하고 있으면서도 그들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고 있다.   작가는 마지막에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이길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에 대해 알아야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이러한 책을 내게 되었다고 하며 이 책은 미국 정계 주요인물 편람 정도로 보아도 될것이라 한다. 그만큼 많은 인물이 등장하게 된다.   어차피 미국을 많이 알아야 입장에 있기에 미국에 관심이 있거나 대학생이라면 어느정도 봐두어야 할 책이라 생각된다...
p*******2 2006.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