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도 비싸지 않은 편이고
디자이너들의 생각을 알 수도 있고 출판년도가 최근인것으로 보아서
비교적 최신?의 경향도 알 수 있다.
다만, 예전에 나왔던 다른 책들과 겹치는 부분이 상당히 있다.
같은 이름으로 나왔던 2000년의 책이라든지...
그래도 사이즈가 그 책보다 미묘하게 크고 휴대가 편하다는 점에서는
강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