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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우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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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우리들은 부모들이 삶에 바쁜 관계로 부모의 관심 밖에서 한번쯤은 밤 늦게까지 집에 가지 않고 아이들과 신나게 뛰어 놀았던 기억들이 한번쯤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요즈음 아이들은 바쁜 일과 때문에 우리의 어린시절 시간을 잊고 놀았던것처럼 노는 것은 너무도 힘든 일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항상 학원에 가는 시간에 맞추어 쫒기듯이 다니는 것을 보면 마음이 무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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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우리들은 부모들이 삶에 바쁜 관계로 부모의 관심 밖에서 한번쯤은 밤 늦게까지 집에 가지 않고 아이들과 신나게 뛰어 놀았던 기억들이 한번쯤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요즈음 아이들은 바쁜 일과 때문에 우리의 어린시절 시간을 잊고 놀았던것처럼 노는 것은 너무도 힘든 일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항상 학원에 가는 시간에 맞추어 쫒기듯이 다니는 것을 보면 마음이 무척이나 안타깝다 이 책은 이처럼 시간에 쫒기는 아이들이 얼마나 자유롭고 놀고 싶은가를 아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또 우리가 무심히 보내는 시간이 한번 지나가면 되돌리기가 얼마나 힘든가 잘 표현해 놓았다. 자녀가 컴퓨터와 놀기를 좋아하고 시간관념이 부족한 자녀라면 한번쯤 읽어보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r*******r 2003.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동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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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지켜야 할 시간 외에 학원에 갈 시간, 학습지 선생님이 오는 시간, 공부할 시간을 지켜야 하는 요즘 아이들은 시간에 쫓기며 생활합니다. 늘 노는 시간이 부족한 아이들은 놀 때만큼은 시간이 천천히 가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민우, 지훈, 건호도 게임을 하느라 학원에 갈 시간을 놓치고 말하는 시계에게 시간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불평을 털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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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지켜야 할 시간 외에 학원에 갈 시간, 학습지 선생님이 오는 시간, 공부할 시간을 지켜야 하는 요즘 아이들은 시간에 쫓기며 생활합니다. 늘 노는 시간이 부족한 아이들은 놀 때만큼은 시간이 천천히 가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민우, 지훈, 건호도 게임을 하느라 학원에 갈 시간을 놓치고 말하는 시계에게 시간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불평을 털어놓습니다. 시계의 도움으로 시간 나라로 들어간 아이들은 돈 대신 그들의 시간을 지불하며 실컷 놀지만, 항상 오늘만 존재하는 그곳이 싫어 집으로 가고 싶어 합니다. 시간을 갚아야만 아이들 나라를 벗어 날 수 있어 아이들은 그곳을 도망치는 계획을 세웁니다. 그곳을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민우, 지훈, 건호는 안내인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집으로 돌아옵니다.

시간의 주인은 자신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잃어버린 시간을 다시 찾는 일은 어렵다는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자신에게 주어진 귀한 시간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계획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k****e 2017.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잃어버린 시간 찾기는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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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돌이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다양한 아이들의 표정과 제목이 책을 읽는 이들의 흥미를 끈다. 물론 제목을 통해 '시간을 아껴쓰자'라는 내용이 나올 거라는 예상은 쉽게 할 수 있지만 그 진행 과정이 참 재미있다. 그리고 아이들이라면 주인공 지훈이와 건호, 민우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학원과 컴퓨터 게임을 뒤로 하고 시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은 모든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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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다양한 아이들의 표정과 제목이 책을 읽는 이들의 흥미를 끈다. 물론 제목을 통해 '시간을 아껴쓰자'라는 내용이 나올 거라는 예상은 쉽게 할 수 있지만 그 진행 과정이 참 재미있다. 그리고 아이들이라면 주인공 지훈이와 건호, 민우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학원과 컴퓨터 게임을 뒤로 하고 시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은 모든 걱정을 잊고 환호성을 지른다. 아이들은 시간 나라 안내인 할아버지를 통해 아이들 나라로 가게 되고, 거기서 신나게 놀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놀이기구 이용료는 돈이 아닌 시간이라는데...... 항상 오늘만 있는 나라에서 아이들은 만족할 수 있을까?

 

  "잃어버린 시간을 다시 찾는 일은 정말 어렵단다. 그러니 귀한 시간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해라."

  안내인 할아버지의 말씀이다. 주제가 바로 드러나는 장면이라 좀 그렇긴 하다. 하지만 이 책은 아이들에게 시간의 중요성을 뼈져리게 느끼고 삶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물론 하루하루 콩콩거리며 사는 내게도 다시 한번 내 시간활용에 대해 돌아보며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준 책이기도 하다.    

YES마니아 : 골드 j***a 2007.10.24.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