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샀던 책인데요.. 이침이란건.. 정말 생소했습니다. 그런데 티비에서 이 한의사가 침을 놓는걸 보고.. 왠지.. 한의학에 대해선 아는건 없지만.. 남에게 침을 놓아보고 싶단 생각을 했었는데.. 어느날 서점에 갔다가 책소개를 보고는.. 샀습니다. 책도 크기나 모양도 알맞고.. 속내용이.. 미송자이야기, 사상의학이야기, 기 이야기, 미래이야기, 침 이야기, 이침이야기를 시작해서..부록으로 준 스티커침 이야기도 적혀있으며 마지막엔 제가 배우고 싶었던 이침을 놓는 방법도 나와있습니다. 다이어트침, 금연침, 금주침을 비롯해..불면증, 변비등.. 사람들이 자주 겪는 불면증이라던가.. 변비라던가.. 다이어트를 위해 제 사촌동생에게 침을 놔주고.. 제친구에게 이침을 놔주었더니.. 밥맛이 정말..; 뚝 떨어진다고 했는데.. 그런걸 보면 이침도 효과가 좋은거 같습니다. 한때 허준이란 드라마를 보며 한의학을 공부하고 싶단 생각을 했지만.. 집에서 간단히 공부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해서.. 단념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런책이 나와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뭣보다 귀에 놓는다는 점이 많이 다른 침들보다 안전하고 활용도가 높으며.. 거기에 놓는 방법도 나와있고.. 정말 재밌게 잘 읽었으며 이경제한의사의 다른책들도 읽고싶어지네요.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이침이 너무 적게 들었다는 점.. 두명 다이어트침을 놔주고나니.. 결국엔 제껀 하나도 안남았다는 점이죠.. 부록으로 주는 이침을 더 많이 준다면.. 결점이 없을듯 합니다~ |
| 내용은 그리 깊지 않다. 한 두시간 전후 정도 투자해서 볼 수 있는 책이다. 이침 뿐 아니라 이경제라는 한의사가 가진 의학관과 몇가지 의학적 내용에 대한 소개/단상 정도의 내용이니까. 코미디 프로그램에서의 인상처럼, 아주 상업적인 느낌은 아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부분이 전체를 반영한다, 서로 피드백 구조를 가진 원격조정 시스템, 반응-치료구로서의 이침이 매력있게 생각되었다. 관심있는 이들이라면 꾸준하게 활용하고 검증한다면 좋을 듯 하다. 저자도 언급했지만, 이침에 대한 구체적 내용을 필요로 한다면 참고도서가 조금 더 필요할 듯 하다. |
| 몇년전에 구입한 책입니다. 물론, 지금까지 유용한게 잘 보고 있는 책이구요^^ 몇년전 TV에서 이침을 첨 보게 되었는데요... 한의원에 가면 침맞기 점 그런 아이들에게 이침을 붙여 주곤 하는데요... 알아두면 유용하게 잘 활용 할 수 있겠다 싶어 구입을 했습니다. 내용은 누구나 책만 읽으면 잘 사용할 수 있게 상세하게 구성 되어있구요 그림으로 상세하게 붙이는 자리까지 나와 있어서 더 보기 쉬웠습니다. 이 책으로 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많은 도움도 받았구요. 지금도 늘 가방 한구석에 이침을 갖고 다닙니다. 두통이나 소화가 되지 않을 때,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에게도 많이 알려준 책이기도 하구요. 누구나 시술하기 쉽고 부작용은 현재까지는 없었습니다. 주변에서 사용하신 분들도 그렇게 말씀하시구요. 수지침보다는 이침이 사용하기도 좋고 보기에도 덜 무섭고 ^^ 좋은 것 같네요~ |
| 이때까지....귀침이라면 처음들어본다.... 손.. 발.. 등.. 거의 몸에 침을 놓늘 줄 알았지만.. 스티커침을 이용하여.. 귀에 자극을 주어 병을 치료한다는 발상도 놀라울뿐만이 아니라..책이 나와서..봤는데.. 놀라움의 극치였다.. 게다가.. 간편히 휴대할수있는 지도? 같은걸주어.. 들고 다니며.. 응급처치용으로 쓰기도 편리했고.. 스티커 침도 같이 넣어주어..실습하기에 매우 편했다.. 비교적 책의 내용은.. 흔히 가정에서 볼수 있는 병들에 관한 서술부터.. 쉽고.. 잘 정리가 되어있어.. 초보자도 보고 잘 할수 있도록 정리된점이 무엇보다도 좋았다☆ |
| 일밤에서 좋은 언변과 넉넉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왔던 이경제의 솔직한 이야기와 이침에 관련한 자세한 정보가 들어있어 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을것 입니다. 부쩍 건강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는 한국의 사회는 그만큼 풍요로운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는 증거겠지요.... 이 책을 보면서 이침을 직접 시술해 볼 수 있도록 이침반사구표가 들어있고 이침이 있어 두려워하지 않고 생활에 적용에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그만한 용기와 마루타를 자청할 사람이 필요하겠지만.... 교통사고를 당하고서 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양의는 상처부위만 보는데 반하여, 한의는 그 상처와 질병이 온 원인을 먼저 치료한다는 것에 깊은 흥미를 느꼈다. 이 책을 통하여 이침의 신비한 세계에 입문하여 보십시오. |
| 한의원 다니는 친구가 가지고 다니길래 신랑이 그걸 보구 하나 사달라 해서 친구보다 10% 싸게 yes24에서 구매 했습니다. 신랑왈 책 내용이 그리 깊지가 않다네요 뭔 말인지..그래서 저두 돈이 아까워 읽어 보았습니다. 저 또한 침에 대해 관심이 없어서리 별 흥미를 못 느낀거 같네요 그래서 저희들에게는 빛을 발하지 못해 책꽂이에 그대로 꽂아 놨습니다. 한의원 쪽으로 관심이 있으신분은 보셔도 될거 같네요 귀에 놓을수 있는 작은 침 몇개들도 있더라구요 제 친구는 유용하게 잘 쓰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것두 친구에게 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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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아 이론서, 실용서 할 것없이 두루 보는 건강매니아다. TV에서 즐겨보는 일요일밤 '건강보감'이란 프로그램에서 명쾌하게 설명했던 이경제원장의 책이라 즐겁게 책을 골랐다.
보통의 건강서적들이 읽다보면 조금 내용이 심각하거나, 어려워지는 단점이 있는데, '이침이야기'는 내가 생각했던대로 말이 길지 않고 단락단락 중요한 부분을 강조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금연과 다이어트로 이름난 이침에 대한 전문적인 책이 나와서 반갑고, '이침 이야기'와 같은 일러스트가 많이 들어간 건강서적들이 많이 출판되었으면 좋을 것같다.
부록으로 스티커침이 들어있어 직접 실습을 해볼 수 있게 한 것이 편리했다. 나중에 스티커침과 설명서만 세트로 나와도 편리할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아쉬운 점은 신문광고를 보고 바로 가까운 우리 동네 (홍은동) 서점에 갔는데 책이 있지 않아 인터넷으로 주문을 한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한약이 안받는 체질은 없다. 다만 자기 체질에 맞는 한약이냐 아니냐가 있을 뿐이다. 자기 체질에 적합한 약은 바로 그 사람에게 영험한 약이 될 것이요, 자기 체질에 적합하지 못한 약은 그 사람에게 독약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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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면 TV '일요일밤'을 통해서 낯익은 한의사 이경제 원장의 얼굴이 보인다. 제목이 '이침 이야기'라 귀에 대한 내용이 있겠구나 생각하고 책을 살펴보았다. 전페이지가 올칼라로 인쇄되어 있는데, 종이를 좋은 것을 썼는지 보기보다 무겁지도 않고 가볍게 들렸다. 모두 아홉가지로 분류되어있는 "~ 이야기" 시리즈이다.
1. 이 미송자 이야기로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내용들을 한의학의 관점으로 이해하기 좋게 걸른 내용들이 들어있다.
2. 사상의학 이야기는 여기저기 서로 다른 어려운 체질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놓은 점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사람의 성격과도 연관을 지어 표현한 것이 재미있다.
3. 기 이야기는 사실 안보이는 현상인데... 막대자석과 리모콘으로 비유를 들어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하였다.
4. 미래 이야기는 서양의학과 한의학의 장점이 서로 만나 공유하는 즐거운 상상이 있는 부분이다.
5. 침 이야기는 진단법, 새로운 침치료법 등을 다루었다.
6. 이침 이야기는 이침이 나오게 된 기원부터 원리, 효과 등을 설명한다.
7. 이스티커침은 맨뒤에 부록으로 들어있는데 직접 그림을 보면서 해볼 수 있게 꾸며놨다. 귀그림이 손바닥 반 만하게 그려져있어서 편하게 붙여볼 수가 있다.
8. 이경혈도는 조그만 귀에 많은 혈자리들을 보기좋게 열가지 존으로 나누어서 각각 칼라를 다르게 매겨서 손쉽게 알아볼 수 있게 되어 있다.
9. 이스티커침 배우기는 1-8까지의 이론을 바로 실습해볼 수 있는 부분이다.
글자가 빽빽한 다른 건강서적과 달리 단락단락 끊겨 있어서 눈이 피로하지 않은 점이 좋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이 아니라 중간을 펴서 읽어도 한단락의 이야기가 되고, 뒷부분을 펴서 읽으면 처음부터 차분히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건강에 대해서 지나친 완벽주의를 가지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다. 무병장수의 환상에 집착하지 말자는 것이다. 일병장수란 말이 있다. 병이 하나 있으면 오래 산다는 이야기인데 참으로 맞는 말이다. 병이 하나쯤 있으면 자신의 건강에 신경을 쓰고 겸허한 마음자세를 가지기 때문이다. |
| 티비에서 많이 봐왔던 한의사가 저술한 책이라 친근한 감이 든다. 원래 한의학쪽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책을 구입해 보았다. 스티커 침을 이용하여 보조 치료 효과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같이 스티커침10개와 코팅된 이침 반사구 카드를 제공하는데, 이또한 무척 유용하다. 이 책은 간략하게 이침에 대한 소개를 하고, 여러 질병에 대한 이침을 하면 좋은 곳을 그림과 함께 제공하고 있다. 나도 소화불량에 해당하는 것을 스티커 침을 해보았는데, 기분상인지는 몰라도 소화에 무척 좋다는 느낌이 들었다.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만 아쉬운 점은 좀더 다양한 질병에 대한 반사구를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가정에 한권씩 비치해 두어도 좋을 만한 책이다. |
| 평소 건강에 관한 책에 관심은 많지만 흥미나 재미있는 이야기가 없고 딱딱한 내용의 책이 많은 것같아 불만이 컸다. 게다가 어려운 한자나 전문 용어들을 늘어 놓는 책이 많기 때문에 이해가 쉽지 않은데 이 책은 아주 쉬운 내용으로 평소 우리의 관심거리에 초점을 맞추어 놓았다. 심각한 한의사의 얼굴이 아니라 아프면 찾아가 보고 싶을 친근한 얼굴의 표지에 웃음을 자아냈고 다양한 내용이 마음에 들었다. 평소 스트레스와 알레르기에 관심이 많았는데 부록으로 나온 스티커 침으로 당장 거울을 보고 시술을 했다. 약간은 심리적인 면도 있겠지만 즉각적인 효과를 보는 것같아 기분이 좋았다. 서양의학과 한의학의 접목 같은 어려운 이야기도 쉽게 설명이 되어 있었고 아줌마이야기에는 정말 공감을 했다. 계속 이런 책이 시리즈로 나오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