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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경영인의 경영철학과 함께 해방이후 경제사를 배운다.
"한국을 대표하는 경영인의 경영철학과 함께 해방이후 경제사를 배운다." 내용보기
작가는 이 책에서 정주영과 이병철의 경영철학, 인재를 골라서 등용하는 법, 사람을 대하는 태도, 일을 처리하는 방식이 하나하나의 일화로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 나온 일화들은 시대순으로 되어었어 해방이후 한국경제의 큰 흐름을 짧은 이야기 속에서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너무 재미나게 보게 나서, 친구에게 책에 나온 부분을 몇가지 이야기해 주면서 신나했다. 최고경영자로서의
"한국을 대표하는 경영인의 경영철학과 함께 해방이후 경제사를 배운다." 내용보기
작가는 이 책에서 정주영과 이병철의 경영철학, 인재를 골라서 등용하는 법, 사람을 대하는 태도, 일을 처리하는 방식이 하나하나의 일화로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 나온 일화들은 시대순으로 되어었어 해방이후 한국경제의 큰 흐름을 짧은 이야기 속에서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너무 재미나게 보게 나서, 친구에게 책에 나온 부분을 몇가지 이야기해 주면서 신나했다. 최고경영자로서의 마인드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어 무척이나 기분이 들떠 있었다. 사업과 시련등을 대하는 두사람의 태도로 부터 많을 것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꼭 사업을 하지 않더라도 인생에서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을 먼저 짚어간 선배들의 삶의 방식을 엿보는 것도 기쁜 일이다.

[인상깊은구절]
<이것은 시련이지="" 실패는="" 아니다.="" 내가=""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는="" 한="" 결코="" 실패가="" 아니다.=""> 실패를 그대로 인정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잃는다. 그러나 실패의 뿌리까지 끝까지 붙들고 재기의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는삶에게는 희망이 있다
h***h 2003.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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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생활을 하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 보세요
"조직생활을 하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 보세요" 내용보기
외국의 성공 기업인에 관한 책은 상당히 많고 한국어로 번역된 것 또한 상당수 있다. 그러나 우리 기업인에 대한 책은 거의 없는 현실이라는 점에 비추어 그 의미가 무척 크다는 생각이다. 삼성과 현대, 이병철회장과 정주영회장. 둘다 거의 같은 시기에 시작된 오늘날의 대기업이라는 점에서는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지만, 이책에서는 삼성과 현대, 이병철회장과 정주영회장을 상호 비
"조직생활을 하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 보세요" 내용보기
외국의 성공 기업인에 관한 책은 상당히 많고 한국어로 번역된 것 또한 상당수 있다. 그러나 우리 기업인에 대한 책은 거의 없는 현실이라는 점에 비추어 그 의미가 무척 크다는 생각이다. 삼성과 현대, 이병철회장과 정주영회장. 둘다 거의 같은 시기에 시작된 오늘날의 대기업이라는 점에서는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지만, 이책에서는 삼성과 현대, 이병철회장과 정주영회장을 상호 비교하면서 리얼하고 박진감 있게 엮어 놓았다. 조직에 근무하다 보면 참으로 힘든 것이 하나는 상사의 의중을 읽는 것이고 또 하나는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에 맞는 대안을 어떻게 찾아내는가 그리고 어떻게 실현시키는가 하는 것일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상황속에 살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이다. 일본의 경영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기업가에 관한 책을 읽은 기억과 비교해 보면 한국의 기업가와 일본의 기업가는 다르다는 것을 느낌과 동시에 큰 기업가들의 가치관에 공통점이 있음 또한 느낄 수 있었는데, 이것은 서양의 성공한 기업가들의 가치관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고 느꼈다. 이런 말을 적는 이유는 이제 우리의 기업가에 관한 책이 많이 나와서 한국의 기업가치관이 형성되었으면 하는 바램 때문이다. 이책은 책자체가 같는 의미도 커거니와 내용 또한 매우 우수하니 여러분들도 꼭 한번 읽어 보세요
b*****a 2002.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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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의 진정한 카리스마의 갈구
"이시대의 진정한 카리스마의 갈구" 내용보기
한시대(해방후 현대사)를 풍미한 두 재벌의 일생을 비교함으로써 한국의 경제발전의 뒤안을 들여다 볼수 있었다. 지주의 아들과 소작인의 아들로 각기 다른 태생인 이병철과 정주영 그러나 그들은 한국사에서 지울 수 없는 큰 족적을 남기고 한 시대를 마감했다. 일제에서 해방된 한국은 자본도 기술도 없는 그야말로 빈껍데기에서 출발하여 오늘날 아시아의 네마리용중의 하나로 꼽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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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대(해방후 현대사)를 풍미한 두 재벌의 일생을 비교함으로써 한국의 경제발전의 뒤안을 들여다 볼수 있었다. 지주의 아들과 소작인의 아들로 각기 다른 태생인 이병철과 정주영 그러나 그들은 한국사에서 지울 수 없는 큰 족적을 남기고 한 시대를 마감했다. 일제에서 해방된 한국은 자본도 기술도 없는 그야말로 빈껍데기에서 출발하여 오늘날 아시아의 네마리용중의 하나로 꼽히고 아시아각국의 개발모델로 된 것은 이 두사람의 경제적인 성취로 인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허나 정치와 결탁된 재벌 형성과정으로 인해 식자층에서 평가받지 못한 두 인물을 홍하상은 나름의 한계을 인정한 속에서 차분히 평가하고 있다. 출생부터 사업의 흥망,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판이한 두가지 방식등 흔히 접할 수 없는 인간적 면을 소박한 문체로 풀어나가 독자들로 하여금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의 면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도록 한다. 홍하상은 한국의 자본주의 발달과정의 질곡을 이해하면서도 그 상황에서 수많은 자본중에서 현대와 삼성이 우뚝 설 수 있는 시대적 배경과 함께 두 인물의 거스를 수 없는 카리스마를 그려 나가면서 20세기의 말에 찾아온 경제적 어려움을 21세기에 해결할 수 있는 인물의 탄생을 갈구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많은 기업인이 도산의 위기에 몰린 현재 진정 새로운 메카니즘이 형성되는 이 시대의 진정한 카리스마 탄생의 소망을 작가와 함께 가져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

[인상깊은구절]
그 사업계획서가 내 전공이오. 사실은 내가 어제 옥스퍼드 대학에 갔었습니다. 그 사업계획서를 검토해보고 학위를 달라니까 한번 들쳐보고는 군말없이 학위를 줘서 어제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았지 뭡니까. 그 사업계획서가 바로 내학위 논문입니다. 정주영의 대단한 조크였다.
g***r 200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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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주의 아들과 빈농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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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부자나 재벌이 되기를 갈망하고 또 꿈꾸며 살아간다. 「작은 부자는 사람이 만들고 큰 부자는 하늘이 만든다」는 말이 있지만 이책에서 소개하는 두사람 이병철과 정주영, 두사람은 하늘이 낸 부자가 아닌가 한다. 가난의 대명사였던 보리고개, 허리띠를 조이고 허덕이며 넘던 우리경제를 세계속에 한국으로 일으킨 장본인들이다. 요즘의 경제위기속에 지금은 고인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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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부자나 재벌이 되기를 갈망하고 또 꿈꾸며 살아간다. 「작은 부자는 사람이 만들고 큰 부자는 하늘이 만든다」는 말이 있지만 이책에서 소개하는 두사람 이병철과 정주영, 두사람은 하늘이 낸 부자가 아닌가 한다. 가난의 대명사였던 보리고개, 허리띠를 조이고 허덕이며 넘던 우리경제를 세계속에 한국으로 일으킨 장본인들이다. 요즘의 경제위기속에 지금은 고인이 된 두 거목의 장단점을 비교하여 놓은 이책에서 삶의지혜를 구해본다. 저자가 다큐멘터리작가여서 그런지 내용의 구성과 진행이 재미있다. 두사람의 경쟁관계를 절묘하게 대비시켜 독자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또한, 두기업인이 보여주고 실천한 자기관리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는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의인막용 용인물의(疑人莫用 用人勿疑) 사람을 의심하면 쓰지말고, 사람을 썼으면 의심하지 마라. 득의지시 편생실의지비(得意之時 便生失意之悲) 뜻을 이룰때 실패의 뿌리가 생긴다.(신용이 재산이다)
l*****1 200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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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거인의 삶과 카리스마
"두 거인의 삶과 카리스마" 내용보기
요즘 세계경제, 나라 경제에 대한 소식은 온통 어두운 소식들뿐이다. 구조조정에 감원에, 미국 경제의 암울한 소식으로, 경제에 관한한 앞날은 어둡기만 하다. 이때 신화적인 성공을 거둔 두사람, 정주영과 이병철에 대한 관심은 새삼스럽지는 않다. 이 책의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정주영, 이병철이라는 거인의 카리스마를 비교해 보고, 서로 대조적인 경영스타일과 인간 됨됨이에 대해
"두 거인의 삶과 카리스마" 내용보기
요즘 세계경제, 나라 경제에 대한 소식은 온통 어두운 소식들뿐이다. 구조조정에 감원에, 미국 경제의 암울한 소식으로, 경제에 관한한 앞날은 어둡기만 하다. 이때 신화적인 성공을 거둔 두사람, 정주영과 이병철에 대한 관심은 새삼스럽지는 않다. 이 책의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정주영, 이병철이라는 거인의 카리스마를 비교해 보고, 서로 대조적인 경영스타일과 인간 됨됨이에 대해서 깊숙이 파헤치고 있는 본격적인 이병철, 정주영 연구서인 셈이다. 이 책은 구조조정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 시대의 샐러리맨들에게는 희망을, 경영자들에게는 구체적인 경영의 체험담을 들려주는 것 같다. 흔히 말하는 성공비결만을 알려주려고 하기보다는, 구체적인 두 사람의 삶의 자취들을 더듬어서 그들이 가지고 있던 최고의 카리스마를 분석해 놓았으며, 그래서 미래에 태어날 또 다른 정주영, 이병철을 위한 경영교과서인 셈이다. 각자 판이한 가정환경에서 자라서, 일류기업을 일군 두 사람의 카리스마와, 서로 눈에 띄게 달랐던 점들, 또한 두 사람의 공통점까지, 이 책에서 우리가 궁금해했던 두 거인의 면면을 꼼꼼하게 확인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빈곤의 시기를 거친 40대 이상의 세대에게는 향수와 동감을 불러일으키고, 20대나 30대의 젊은 층에게는 현재의 암울한 시대를 헤쳐나갈 수 있도록 선배들의 용기와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교과서인 셈이다.
g****n 200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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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탁월한 경영인의 삶을 통해 엿보는 지혜와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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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전의 IMF 외환위기 때, 이 땅의 노동자들이 특별히 태만했거나 부도덕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하지만 이 불행한 시기 최대의 피해자는 그들이었다. 역사가 종종 소수의 리더에 의해 그 중심이 움직여진다는 사실은 대단히 불합리한 일이지만 또한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IMF 때보다 더 심각한 '대공황'의 가능성을 우려하는 지금, 정주영과 이병철을 읽는 일은 각별한 감회
"두 탁월한 경영인의 삶을 통해 엿보는 지혜와 용기" 내용보기
연전의 IMF 외환위기 때, 이 땅의 노동자들이 특별히 태만했거나 부도덕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하지만 이 불행한 시기 최대의 피해자는 그들이었다. 역사가 종종 소수의 리더에 의해 그 중심이 움직여진다는 사실은 대단히 불합리한 일이지만 또한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IMF 때보다 더 심각한 '대공황'의 가능성을 우려하는 지금, 정주영과 이병철을 읽는 일은 각별한 감회를 갖는다. 그들은 우리 근대경제가 배출해낸 우뚝한 두 거인이었다. 그들의 생애는 해방 이후 한국경제의 발전과정과 그 궤적을 같이 한다. 모든 영웅은 본질적으로 큰 죄악과 큰 덕목을 함께 지니고 있다. 정주영과 이병철에 대한 우리의 평가 또한 그러한 시각에서 크게 벗어나 있지 않다. 하지만 과거 우리 사회의 정치적 비민주성이 경제정의 문제와 맞물리면서 그들의 부정적인 면이 더 강조된 측면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들 두 뛰어난 인간의 탁월한 경영자로서의 면모에 주목한다. 그리고 경제인인 그들을 경제적인 측면에서 평가하려는 저자의 이러한 태도는 타당해 보인다. 위대한 인간의 삶을 엿보는 일은 즐거움과 감동을 준다. 이 책을 통해 보여지는 두 거인의 생애에는 분명히 그러한 부분이 있다. 전후의 황무지와도 같은 이 땅에 선지자적인 지혜와 초인적인 의지로 마침내 세계적인 거대 기업군을 일군 이들의 생애는 오늘날의 우리에게 뜻밖에도 커다란 감동을 던진다. 그들의 부정적인 측면과 함께 이미 고인이 된 그들을 흘러간 과거로 치부하려는 시선도 있다. 하지만 현대와 삼성이라는 기업을 통해 그들이 한국경제의 발전에 기여한 바는 결코 부인될 수 없고, 따라서 그들의 삶은 오늘날의 우리들과 결코 유리되어 있지 않다. 거듭, 모든 영웅은 본질적으로 큰 죄악과 큰 덕목을 함께 지니는 법이다. 그들의 부정적인 측면 때문에 명백한 공적마저 부정하려는 것은 아무래도 지나치게 편협한 태도다. 책의 곳곳에서 드러나는 다큐멘터리 작가 출신다운 진지함과 치밀함은 이 책의 내용을 미덥게 하는 부분이다. 또한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경제 이야기를, <일본 뒷골목="" 엿보기=""> <외인부대원 꼬레앙=""> 등의 전작에서 보여온 저자 특유의 활달한 글쓰기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음도 이 책이 갖고 있는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w*****2 2001.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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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의 두 거목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책
"재계의 두 거목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삼성과 현대! 정주영과 이병철! 한국의 경제사에서 가장 큰 역할을 했던, 두 거대기업의 모습을 비교하는 책이 이제서야 나왔다는 것은 다소 늦은 감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아쉬움을 만족으로 바꿔주는 책이다. 한국 경제사를 이끌어 온 두 거목의 모습이 이렇게 서로가 다르다는 것은 후세의 우리들에게 많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책을 읽고서 느낀 것은 저돌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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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현대! 정주영과 이병철! 한국의 경제사에서 가장 큰 역할을 했던, 두 거대기업의 모습을 비교하는 책이 이제서야 나왔다는 것은 다소 늦은 감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아쉬움을 만족으로 바꿔주는 책이다. 한국 경제사를 이끌어 온 두 거목의 모습이 이렇게 서로가 다르다는 것은 후세의 우리들에게 많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책을 읽고서 느낀 것은 저돌적인 정주영과 지장인 이병철은 서로가 있기에 서로가 크게 성장한 것이라는 거다. 두 거인의 어려움과 성공을 책 한권으로 모두 나의 것으로 만들수 있다면 이 책은 진정으로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본다. 앞으로도 이렇게 서로 경쟁하며 성장하는 기업들이 많이 생기길 바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9****9 2001.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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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VS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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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의 묘미는 비교의 시작부터 출발된다 할수있는데, 한국경제를 흔들었던 정주영,이병철 전직 회장들이 한국경제에 뿌린 땀냄새를 비교해가며 읽기란, 흥미진진하면서 사뭇 심각한 표정이 수없이 바뀌면서 읽어갔다. 철저한 상도의 정신으로 한국경제를 일군 두 사람이 일대기는 비슷하면서도 각기 다른 사업적지식으로 경제왕국을 일군 두사람이 바로, 한국경제사에서 빼놓을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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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의 묘미는 비교의 시작부터 출발된다 할수있는데, 한국경제를 흔들었던 정주영,이병철 전직 회장들이 한국경제에 뿌린 땀냄새를 비교해가며 읽기란, 흥미진진하면서 사뭇 심각한 표정이 수없이 바뀌면서 읽어갔다. 철저한 상도의 정신으로 한국경제를 일군 두 사람이 일대기는 비슷하면서도 각기 다른 사업적지식으로 경제왕국을 일군 두사람이 바로, 한국경제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병철,정주영 이다. 정주영, 이병철의 경제철학을 탄생배경, 성격, 사업적 추진형..등으로 절묘하게 구성해 놓은 홍하상 작가의 구성력은 두 사람이 현제에도 실제로 살아가고 있다는 착각이 들정도로 사실성을 휼륭하게 묘사해 놓았으며 두 사람의 일대기를 알아가는 동안에 한국경제의 흐름을 쉽게, 핵심을 이해 할수 있어서 마음에 든다. 역시, 비교의 맞은 차별성인데 두 거인에게서 오는 차별화된 모습들은 배워바땅하고, 이들의 정신적 철학은 한국경제를 아직도 지탱해주는 거목들의 소중한 정신이다. 역시, 다큐멘타리 작가답게 절묘하게 묘사해놓은 홍하상 작가에게 관심과 매력을 느끼며, 이러한 책을 읽지 안었던 독자들에게 자신있게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 이것봐. 나는 새돈으로 줬는데, 당신은 왜 헌돈으로 주는거야> 큰 돈을 번 사람일수록 돈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아낀다. <아껴야 잘="" 사는거야=""> -장기적인 사업에 있어서는 신용이 제일이다. -내가 살아있고 건강한 한 시련은 있을지라도 실패는 없다. -신용은 곧 자본이다.
g******1 200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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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없이는 성공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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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기업들은 국가 경제의 초고속 성장을 이끌었고 국민 생활의 발전과 안정에 많은 기여를 했음을 부인할 수 없다. 물론, 그 과정에서 투명하지 못한 점도 있었고, 기업 경영에 무지한 정치권력이 개입하기도 하고, 기업 스스로 권력에 유착하면서 많은 오점을 남긴 것도 사실이다. 특히 대기업들에 국가 경제력이 집중되면서 기업 하나의 흥망에 따라 국가 경제 전체가 흔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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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기업들은 국가 경제의 초고속 성장을 이끌었고 국민 생활의 발전과 안정에 많은 기여를 했음을 부인할 수 없다. 물론, 그 과정에서 투명하지 못한 점도 있었고, 기업 경영에 무지한 정치권력이 개입하기도 하고, 기업 스스로 권력에 유착하면서 많은 오점을 남긴 것도 사실이다. 특히 대기업들에 국가 경제력이 집중되면서 기업 하나의 흥망에 따라 국가 경제 전체가 흔들리면서 위기를 불러오기도 하였다. 그러나 오늘날의 대기업을 이룩한 사람들은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시작하여 온갖 위기와 시련을 어렵게 극복하고 성공하였다. 현재처럼 어려운 시기에서는 이들이 살아온 과정을 되새겨보면서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고,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 국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업이라 하면 현대와 삼성을 빼놓을 수 없다. 지금은 현대가 경영 부실로 인해 침체기에 접어들었지만, 삼성과 함께 재계 순위 1,2위를 다투며 국가 경제를 견인하였다. 그러나 두 기업은 서로에 대한 강한 라이벌 의식과 함께 뚜렷이 구분되는 기업문화로 유명하다. 우직하고 저돌적이라는 현대, 이에 반해 삼성은 세밀하고 철저하며 계산적이라는 평을 듣는다. 주력 기업 역시 현대는 건설, 자동차 등의 무게감있고 규모가 큰 산업이고, 삼성은 전자, 섬유, 보험 등으로 기업 스타일에 걸맞게 뚜렷한 대조를 보인다. 두 기업의 창업자인 정주영과 이병철은 소작농의 아들, 지주의 아들이라는 출신 배경은 서로 다르지만, 주변 여건의 변화에 따라 혹은 자신들의 실수로 수없이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굴지의 대기업을 일구어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성장 과정, 업무 추진 방식, 생활 방식, 가치관 등에서는 많은 차이를 보인다. 소탈하고 우직하며 일단 시작해놓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스타일의 정주영과 매너를 중히 여기고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일을 진행하는 이병철은 자신들의 스타일대로 기업을 꾸려나갔고, 이는 곧 기업 문화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방식은 다르지만 기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계속해서 성장시킬 만큼 지도력과 경영능력이 있었고, 무엇보다 새로운 것에 대한 모험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이 책에서는 두 사람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전하고 있다. 두 사람이 비슷한 환경에서 시작한 다른 기업가들보다 성공할 수 있었던 원인은 아마도 그들의 개성이 워낙 뚜렷했던 것이 아닐까 싶다. 사업을 시작하고 확장해나가면서 두 사람은 남들과 비견되는 독특한 방식으로 일을 진행시켰고, 큰 성공을 거두었다. 둘 중 어느 쪽이 우위라고 말하기 어려운 가운데, 기업 경영은 무조건 남의 방식을 따르기 보다는 자신의 개성을 살려내는 것이 성공을 가져온다는 교훈을 준다. 물론, 현대나 삼성의 경영방식에 대한 비판이 있기도 하지만, 두 사람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끊임없는 도전으로 조금 더 높은 고지에 오르기 위해 평생 자신을 채찍질해온 모습이 가장 감명깊게 다가온다.

[인상깊은구절]
해 보기나 했어?
m*****y 2003.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