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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보다 속이 꽉 찬 책!!!
"보기보다 속이 꽉 찬 책!!!" 내용보기
참고로 저는 이 책이 이름을 바꿔서 나오기전의 책인 '나 대한민국 영어책'을 봤었습니다(하지만 겉모습만 달라졌을뿐 내용은 달라진게 없더군요). 아무튼 제가 영어공부를 다시 해봐야겠다고 마음먹고 서점을 찾았을때 보게된 이 책은 너무나도 가벼워보였습니다. 우선 제목과 표지부터가 그랬지만 잡다한 사진과 삽화 또한 그랬습니다. 지금은 훨씬 더 이쁘게 다듬어진것 같네요. 하
"보기보다 속이 꽉 찬 책!!!" 내용보기
참고로 저는 이 책이 이름을 바꿔서 나오기전의 책인 '나 대한민국 영어책'을 봤었습니다(하지만 겉모습만 달라졌을뿐 내용은 달라진게 없더군요). 아무튼 제가 영어공부를 다시 해봐야겠다고 마음먹고 서점을 찾았을때 보게된 이 책은 너무나도 가벼워보였습니다. 우선 제목과 표지부터가 그랬지만 잡다한 사진과 삽화 또한 그랬습니다. 지금은 훨씬 더 이쁘게 다듬어진것 같네요. 하지만 그땐 좀 망설였었습니다. 이런책도 결국 요새 홍수처럼 쏟아져나오는 수많은 영어책들 가운데 하나일뿐일텐데 이렇게 가벼워보이는 책을 갖고 내가 얻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생각했었죠. 하지만 책을 거의 다 읽어가는 지금은 아주 만족합니다. 그동안 봐왔었던 지루하고 답답한 영어책들과는 차원이 달랐거든요. 탁월한 저의 선택이었습니다. 우선 이 책은 첨에는 좀 가벼워보일수도 있는 편집사항(사진, 글자색, 기타 삽화...)등이 공부할 수 있는 재미를 첨부터 끝까지 놓치않고 '다음편에 뭐가 있을까?'하는 기다림으로 이어가게 해주는데 큰 도움을 주었구요,,,(이런 점은 특히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게 해주죠. 끝까지 제대로 다 본 영어책, 여러분은 어디 있으십니까?) 또,,, 그동안 알면서도 입밖에서만 맴돌았던 말들, 구어적으로 많이 쓰이는 회화를 확실히 익히게 해주었죠. 무엇보다도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이 책의 제목처럼 '쓰면서도 모르는 생활 속의 영단어'를 파헤쳐 그 심오한(?) 뜻을 알게 해준다는 점이겠죠. 이런 점은 영어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흥미를 잃지않게해주는 것은 물론, 어휘력을 보다 풍부하게 해준다는점에서 크게 도움이 돼죠. 아무튼 보기보다는 속이 정말 꽉 찬 책입니다. 영어에 흥미를 잃으셨거나, 영어공부를 첨부터 다시 하시고 싶으신 분, 혹은 생활 속의 감춰진 톡톡튀는 영단어의 비밀이나 감초같이 쓰이는 생활영어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t*******l 2001.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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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널려있는 영어단어 사냥하기
"곳곳에 널려있는 영어단어 사냥하기" 내용보기
영어 단어를 외우기 위해 여러 가지 단어들을 적어서 집안 곳곳에 붙여 두고 외웠던 기억이 있다. 책상 앞에서 머리 싸매고 연습장 한가득 써가며 외우는 것보다 생활 속에서 연관된 단어를 외우다 보니 머릿속에 훨씬 잘 들어 왔고 오래 기억에 남았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은 바로 그렇게 우리가 알게 모르게 지나쳤던 곳곳에 숨어 있는 영어 단어들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해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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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를 외우기 위해 여러 가지 단어들을 적어서 집안 곳곳에 붙여 두고 외웠던 기억이 있다. 책상 앞에서 머리 싸매고 연습장 한가득 써가며 외우는 것보다 생활 속에서 연관된 단어를 외우다 보니 머릿속에 훨씬 잘 들어 왔고 오래 기억에 남았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은 바로 그렇게 우리가 알게 모르게 지나쳤던 곳곳에 숨어 있는 영어 단어들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장점인 것은 우리가 어디선가 한두 번은 보고 들었던 단어들로 주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매우 친근할 뿐만 아니라 효과가 높다. 책을 읽어가며 이 단어에 이렇게 깊은 뜻이 숨어 있었나 하는 생각에 무릎을 칠 때도 있었다. 번화가를 나가보면 눈에 들어오는 영어 간판들, 컴퓨터 속의 영어단어, 텔레비전 광고, 영화 제목과 관련된 단어, 스포츠, 전자제품, 음악 장르에 이르기까지 어느새 우리 깊숙이 스며들어 마치 우리말처럼 되어버린 영어 단어들에 대해서 아주 쉽고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거기에 적절한 사진과 삽화, 그리고 간단한 회화 표현은 이 책의 진가를 더해준다. 더욱 좋은 것은 정확한 발음까지 들을 수 있도록 미국인의 목소리로 단어 하나 녹음이 되어 있다는 점이다. 사실 이 책의 구성은 오래 전 베스트 셀러였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와 매우 닮아있다. 하지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가 흑백 세대 였다면 이 책은 산뜻한 칼라 세대라고 할까. 그만큼 매우 세련되고 깔끔한 편집에 정확한 발음까지 덤으로 익힐 수 있다. 이제 영어는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 있고 접하지 않고 싶어도 접하지 않을 수 없다. 이왕 보고 쓰는 단어 그 뜻을 정확히 알고 바른 표현을 익혀 쓴다면 영어를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거기서 관련된 어휘를 확장해 나간다면 어느새 영어가 더욱 친근하게 다가 올 것이다.
o****o 2003.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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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너무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습니다.
"단어를 너무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단어 공부할때 이걸 언제 외우지 했는데 이책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어 너무 잘 정리하였습니다. 예전의 꼬리를 무는 영단어인가 하는 책보다 그림을 많이 사용하였고,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것인데도 모르고 지나간 것들도 조목 조목 설명하여 많아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인지 너무 쉬운단어도 있고 생소한 단어도 있고 반반입니다. 회화적인 표현도 많이 있어서 회화할때 도움이
"단어를 너무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단어 공부할때 이걸 언제 외우지 했는데 이책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어 너무 잘 정리하였습니다. 예전의 꼬리를 무는 영단어인가 하는 책보다 그림을 많이 사용하였고,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것인데도 모르고 지나간 것들도 조목 조목 설명하여 많아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인지 너무 쉬운단어도 있고 생소한 단어도 있고 반반입니다. 회화적인 표현도 많이 있어서 회화할때 도움이 됩니다. 영화 스포츠 음식 등 각종 주제별로 정리가 잘 되어있고 주제안에서 모든 내용이 서로연관되어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어 나갈수 있어요.. 테이프로 가끔 발음을 들어보는데.. 도움이 되네요.
m****l 2002.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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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익힌 외래어때문에 오히려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 영어단어들
"잘못 익힌 외래어때문에 오히려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 영어단어들" 내용보기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은 영어 단어들이 깔려있는지 아마 맘먹고 찾는다면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 용어의 30~40% 정도는 되지 않을까? 그런데 문제는 그것들이 다 콩글리쉬라는 것이다. 그놈의 마요네즈랑, 케찹도 한번 입에서 굳어버리니 늘 마요네즈, 케찹으로 일관하니 외국인에게 설명하려면 난해하고, 리모콘이나 에어컨은 언제부터 그렇게 입에 붙어버렸는지 아무리 제대로 된 단어
"잘못 익힌 외래어때문에 오히려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 영어단어들" 내용보기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은 영어 단어들이 깔려있는지 아마 맘먹고 찾는다면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 용어의 30~40% 정도는 되지 않을까? 그런데 문제는 그것들이 다 콩글리쉬라는 것이다. 그놈의 마요네즈랑, 케찹도 한번 입에서 굳어버리니 늘 마요네즈, 케찹으로 일관하니 외국인에게 설명하려면 난해하고, 리모콘이나 에어컨은 언제부터 그렇게 입에 붙어버렸는지 아무리 제대로 된 단어로 말하려 해도 불쑥불쑥 튀어나와 버리곤 한다. 이렇게 잘못된 영어 표현이 난무한 상황에서 제대로 된 영어 단어를 배워보겠다고 마음 먹었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제대로 영어 표현이 어떤 건지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와 얼마나 큰 차이가 나는지 확실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1*****l 200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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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저절로 익혀지는 영단어...^^
"읽다보면 저절로 익혀지는 영단어...^^" 내용보기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는 직장동료가 작년 말 쯤, 책 한 권을 권해주더군요. '나, 대한민국 영어책'이라는 책이었죠. 그 책 참 재미있다고.. 그리고 읽어볼 만 하다고 말하면서요. 그런데, 예스 24에 들어와서 보니깐 그 책이 없는거예요. 그래서 1:1상담을 통해 물어봤더니, 그 책이 이 책이라며 가르쳐주더군요. 어렵게 주문하여(?) 받아본 결과.. 역시 책이 괜찮더군요. 무엇보다도 책
"읽다보면 저절로 익혀지는 영단어...^^" 내용보기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는 직장동료가 작년 말 쯤, 책 한 권을 권해주더군요. '나, 대한민국 영어책'이라는 책이었죠. 그 책 참 재미있다고.. 그리고 읽어볼 만 하다고 말하면서요. 그런데, 예스 24에 들어와서 보니깐 그 책이 없는거예요. 그래서 1:1상담을 통해 물어봤더니, 그 책이 이 책이라며 가르쳐주더군요. 어렵게 주문하여(?) 받아본 결과.. 역시 책이 괜찮더군요. 무엇보다도 책의 편집 및 제본상태에도 민감한 저로서는, 이책의 깔끔한 편집이 마음에 들더군요. 마치 신간 잡지를 하나 읽고 있는 듯한 느낌.. 그런 부담없는 마음으로 책을 한장한장 넘기다보니 저절로 단어도 익혀지고요. 영어에 대한 심한 공포증을 가지신 분이나 한동안 영어공부를 놓고 계셨던 분들께 권하고 싶네요. 부담없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말이죠.

[인상깊은구절]
일단 아는 단어에서 출발하면 50%는 먹고 들어가는 거죠. 음식, 영화, 일상 생활, 스포츠, 여행, 음악 등 주변 문화에거 쉽게 접하는 모든 것들에서 출발점을 잡았습니다.
w***y 200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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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만점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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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우연히 외국어 코너에서 본 책이었는데 사고 싶다는 마음을 놓을수가 없을 정도로 내 눈을 유혹했던 책이다,. 일단 스포츠 영화 음악 여러 엔터테인먼트 장르를 각각 다루었고 그 분야에 관련된 포스터나 광고 자료들을 올컬러로 다루고 있어 재미있겠단 생각이 절로 드는 책이었다, 특히 내가 영화를 좋아하는 터라 여려 영화 포스터와 그에 관련된 영어 용어들이 흥미를 끌었
"흥미만점 영어공부~" 내용보기
서점에서 우연히 외국어 코너에서 본 책이었는데 사고 싶다는 마음을 놓을수가 없을 정도로 내 눈을 유혹했던 책이다,. 일단 스포츠 영화 음악 여러 엔터테인먼트 장르를 각각 다루었고 그 분야에 관련된 포스터나 광고 자료들을 올컬러로 다루고 있어 재미있겠단 생각이 절로 드는 책이었다, 특히 내가 영화를 좋아하는 터라 여려 영화 포스터와 그에 관련된 영어 용어들이 흥미를 끌었다, 정말 안사면 후회할 정도로 재미있었다, 여행면에서는 여행시 여권이나 비자의 영어들을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고 서류작성법도 가르쳐주고 있다, 음식면에선 여러 다양한 음식의 용어와 실제 미국의 신문들에 실렸던 음식 광고 포스터를 실어 현지 영어에 대한 감각을 키웠다, 정말 한번 보시길,,,
g*****8 2002.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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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영단어책과는 다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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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와 뜻만 빼곡히 적혀있는 영어단어집은 정말 보기도 싫고 외우기도 싫었다. 그렇게 외워도 하루만 지나면 절반 이상이나 까먹기 일쑤였던 것 같다. 이 책은 미국 실생활에 적용될 수 있는 단어와 생생한 표현만을 다루었다고 하여서 뭔가 다르겠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초등학생 영어 단어책도 아닌데 칸 만화로 되어있어서 처음에는 편안한 마음으로 보았다. Food&Drink,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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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와 뜻만 빼곡히 적혀있는 영어단어집은 정말 보기도 싫고 외우기도 싫었다. 그렇게 외워도 하루만 지나면 절반 이상이나 까먹기 일쑤였던 것 같다. 이 책은 미국 실생활에 적용될 수 있는 단어와 생생한 표현만을 다루었다고 하여서 뭔가 다르겠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초등학생 영어 단어책도 아닌데 칸 만화로 되어있어서 처음에는 편안한 마음으로 보았다. Food&Drink, Movie, Daily Life, Sports 등 주제들도 실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는 내용들도 구성되어 있었다. 그리고 단어만 공부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말하기도 연습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음식을 주문한다고 하면 손님과 웨이터가 대화하는 장면이 있어 회화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았다. 그리고 '골치아픈 팀 문화' '뉴욕거리에도 포장마차가 있다' 등 미국 문화에 대한 이야기도 약간씩 실려있어서 공부할 때 지루함을 덜어 주었다. 책과 테이프를 잘 활용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k*****3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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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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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영어단어 공부는 얼마나 많이 해왔는지 모른다. 하지만 수많은 단어를 보아온 만큼 그걸 다 기억할 수는 없는 것... 그 기억의 절반만이라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도 또 다시 영어단어를 공부하게 되는 현실이 너무 웃기면서도 한심하다. 어느 나라 말이든...특이한 말... 주로 욕이나 웃긴 표현들은 우리들의 머릿속에 남기 쉽다. 왜냐하면 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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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영어단어 공부는 얼마나 많이 해왔는지 모른다. 하지만 수많은 단어를 보아온 만큼 그걸 다 기억할 수는 없는 것... 그 기억의 절반만이라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도 또 다시 영어단어를 공부하게 되는 현실이 너무 웃기면서도 한심하다. 어느 나라 말이든...특이한 말... 주로 욕이나 웃긴 표현들은 우리들의 머릿속에 남기 쉽다. 왜냐하면 인상을 심어주기 때문이다. 이 책의 구성은 일단 재미에 중점을 두었다. 재미있기 때문에 술술 넘어가고 재밌기 때문에 기억도 잘 된다. 주위에서 보았던 상표들... 로고들... 생각하면서...아하...하는 탄성이 절로 나오기도 했다. 간간히 그림들이 섞여 있기도 하고 사회에서 쉽게 접하는 흥미유발의 얘깃거리들도 많아서...더욱 재미를 더한다. 물론 이 책을 본다고 단어가 다 외어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책에서 설명한데로...그리고 꾸준히 열씨미 두세번 보게되면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재밌는 책이라...한마디로 표현하고 싶다.
y*****t 200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