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두 교수님의 방법과 조언은 누구나 깊게 들을 만하다. 그러나 teps라는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 이책을 가지고 공부한다면 많은 실망을 하게 된다. 먼저, 해설이 간단명료하고 실전위주의 해설이길 바란다. 둘째, 어휘를 알파벳순으로 하지말고 문제식 등 골구로 문제을 짚을 수 있어으면 한다. 셋째, 테이프의 녹음내용이 교재 어디에 있는지 도저히 모르겠다. (이는 출판사의 책임이지만) 시험대비용이라면 고득점을 지향한 문제/해설/요령등을 집중적으로 간단하게 언급했더라면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을까.. |
| 이 책은 listening과 reading등의 원칙을 처음부터 상세히 설명하고 그 뒤에 문제푸는 요령을 설명해 놓아 단순히 문제푸는 실력 뿐만 아니라 영어 자체의 실력을 높이게 되어 있어 거의 모든 teps 교재가 형편없는 상황에서 보석같은 책이다. 특히 문제들의 수준은 아주 높아 teps 시험에는 정말 딱 맞는다. 고시 등 다른 시험에도 마찬가지이다. 저자들은 teps 시험뿐만 아니라 고시나 공무원 시험등 다른 시험에도 능통한 것 같다. 이 책을 읽다보면 다른 시험은 어떤 원칙으로 내는지 머리 속에 그려진다. 본인은 teps 시험후에도 이 책을 필독서로 다른 고시 영어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 모의 영어 점수가 많이 올라 갔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책의 구성이 일목요연하게 되어 있다는 점이다. 각 section 별로 원리를 중요 단락 별로 적고, 그 다음 지문 유형과 문제 유형별로 설명해 놓아 그냥 읽기만 하면 teps 시험에 대한 정체와 문제를 풀 수 있는 요령이 저절로 익혀진다. 또한 홍익미디어가 출판한 책 답게 인쇄나 녹음 등이 일목 요연하여 시험 공부하기 좋았다. 무엇보다 단순히 시험 준비 책이 아니라 영어 실력 자체를 늘리는 책이어서 보석같은 교재이었다. |
| 템스 시험을 준비하면서 구입한 책입니다. 솔직히 시간이 없어서 해설부분을 꼼꼼히 읽지 못하고, 시험을 보았지만 나중에 시간을 내서 해설부분을 읽어보니 책표지의 광고문구처럼 "쉽고 명료하게 영어원리에 접근"한 해설이라는 생각 들었습니다. 단순히 공식화해서 영어문제를 푸는 법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영어와 국어의 차이를 조목조목 짚어가면서 외국인으로써 영어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논경민의 언어인 국어와 상업인의 언어인 영어의 비교가 무척 재미있으면서도 신선했구요. 수험서로써도 시간을 가지고 공부하려는 사람이라면 적극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