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40%
  • 리뷰 총점4 2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5.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 라면에도(!) 철학은 있군.
"역시 라면에도(!) 철학은 있군." 내용보기
'라면 요리왕'은 '맛의 달인'과 '미스터 초밥왕' 이후로 국내에 수없이 쏟아져 들어오는 요리를 소재로 한 일본만화들 중의 한 편이다. 나름대로 꽤 괜찮은 수준의 재미는 있지만, 다른 요리만화들과 독특하게 구별되는 점도없는 것 같고, 작품의 수준도 군계일학으로 뛰어나지는 않은 것 같다. 그래서 재미있긴 하지만 식상하다는 점에서 감점하여 별 세 개만을 준다. 주인공은 평범
"역시 라면에도(!) 철학은 있군." 내용보기
'라면 요리왕'은 '맛의 달인'과 '미스터 초밥왕' 이후로 국내에 수없이 쏟아져 들어오는 요리를 소재로 한 일본만화들 중의 한 편이다. 나름대로 꽤 괜찮은 수준의 재미는 있지만, 다른 요리만화들과 독특하게 구별되는 점도없는 것 같고, 작품의 수준도 군계일학으로 뛰어나지는 않은 것 같다. 그래서 재미있긴 하지만 식상하다는 점에서 감점하여 별 세 개만을 준다. 주인공은 평범한 회사원이지만, 밤에는 라면을 주매뉴로 하는 포장마차를 운영하면서 점점 라면에 관해서 배워가게 되고, 요리의 도를 깨닫게 된다. 일본만화를 많이 읽어본 독자라면 대강 짐작이 갈 정도의, 그동안 다른 만화들에서 많이 보아왔던 이야기 구조와 소재를 다루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꼼꼼하게 라면이라는 소재를 다루면서 세심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작가의 솜씨를 볼 때, 그저 그런 평범한 만화라도 꽤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YES마니아 : 골드 o***g 2005.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내용보기
라면 요리왕. 한권 한권 나오는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구 내용이나 그림면에서도 별로 호감이 안갑니다. 아랫분이 실생활에 응용 가능하다고 하셨지만 제가 보기에는 응용 가능성 제로 입니다. 무엇보다도 여기에 나와있는 라면은 모두 일본식 라면이거든요. 국내 라면과는 전혀 다른 종류이죠. 그리구 감동이나 교훈면에서도 좀 떨어지네요. 차라리 요리왕 비룡이나 미스터 초밥왕이 더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내용보기
라면 요리왕. 한권 한권 나오는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구 내용이나 그림면에서도 별로 호감이 안갑니다. 아랫분이 실생활에 응용 가능하다고 하셨지만 제가 보기에는 응용 가능성 제로 입니다. 무엇보다도 여기에 나와있는 라면은 모두 일본식 라면이거든요. 국내 라면과는 전혀 다른 종류이죠. 그리구 감동이나 교훈면에서도 좀 떨어지네요. 차라리 요리왕 비룡이나 미스터 초밥왕이 더 감동적인 거 같아요. 저는 읽는 내내 지루하기만 했어요. 일본 라면은 전혀 몰라서 먹고 싶은 생각도 안들구 전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은데요.
o*****y 2002.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적판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해적판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내용보기
라면이라는 소재를 선택한 음식 만화란 점이 끌려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내가 면류를 워낙에 좋아하는 편이어서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느낌은 해적판을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이 책을 다보고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순간에도 이 느낌은 지울 수 가 없었다. 왜일까? 일단 인쇄가 불량하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결정적인 것은 한국어로 번역에
"해적판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내용보기
라면이라는 소재를 선택한 음식 만화란 점이 끌려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내가 면류를 워낙에 좋아하는 편이어서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느낌은 해적판을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이 책을 다보고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순간에도 이 느낌은 지울 수 가 없었다. 왜일까? 일단 인쇄가 불량하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결정적인 것은 한국어로 번역에 대한 문제점이다. 앞뒤 내용이 다른 그것 물론이며, 받침과 사소한 글자를 잘못한 오타등등이 눈에 많이 띄었다. 이 출판사가 한국에서 손꼽히는 대형 만화출판사가 출판한 책이 맞나하는 의심이 들 정도였으니깐. 이런 점은 책 제작시 좀 더 꼼꼼히 챙겼으면 발생하지 않아도 될 문제들이 대부분인데도 불구하고 발생하였다는 것은 전적으로 그들의 게으름과 무관심때문이다. 이런 책을 버젓히 출판하는 작자들의 얼굴 낯짝을 보고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일본만화의 전문성에는 다시 한번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었다. 라면이라는 대중적인 음식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일본지역마다의 라면에 대한 특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한 점과 함께 부록으로 라면에 대한 지식을 추가한 점까지 부럽웠다. 우리 만화가 일본만화에 비해 가장 부족한 대목이 바로 이 점이지 않을까한다. 그래서 내용평점에서 별 하나 줄 것을 세개로 주었다. 그런 점에서 좀 더 인쇄와 번역에 신경을 쓰다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a*****g 2005.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