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벳을 처음 익히던 초등학생 때부터 십 수년을 어떤 형태로 든 영어를 접하면서 생활해 왔다. 예전의 수험 공부를 비롯해서, 토익이나 토플 공부까지... 늘 영어를 잘 했으면하는 희망과 그래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을 벗어나지 못한 것 같다. 하지만, 원어민이 아닌 때문인지... 영어 공부에 늘 한계를 느끼는 것이 사실이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내는 것도 쉽지 않지만, 시험 결과가 실생활 속의 영어에 도움이 되지 않음은 더욱 큰 고민이었다. 이러한 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여러 가지 복안을 생각하던 중 도서출판 이채의 {기본 구문 테이프로 영어듣기}를 만났다. 성적을 올리기 위해 수동적으로 듣던 토익이나 토플, 그리고 흘려 버리던 회화 테이프와는 달리 능동적인 공부를 할수 있도록 되어 있는 짜임이 좋았다. 기본적인 구문을 외워가면서 영어가 체득되는 듯 했다. 열심히 듣다 보니 기존에 듣던 수험관계 테이프의 'listening'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 영어를 안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난 상태에서 다시 시작하려 하니 막막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면저 듣기부터 하는게 더 좋을 것 같아서 어떤 책으로 시작할까 고민하며 영어 공부하는 커뮤니티나 사이트에서 추천하는 책들을 살펴 본 결과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기본 구문 테이프로 듣기'는 영어 공부하는 여러 커뮤니티에서도 추천하는 책으로서 많은 이들이 사용했다는 것만으로도 믿을만한 것 같다. 이 책의 구성은 리스닝 초급자들에게 딱 어울린다. 기본 구문만 뽑아서 응용 문장 몇 개 들려주는 것에 불과하지만, 그것이 가지는 의미는 크다. 듣기는 체계적으로 꾸준하게 자신에게 맞는 테이프로 연습을 해야 하는데, 무작정 들리지도 않는 긴 문장부터 들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기본부터 다져나간다면 결과는 찬란할 것이다. 영어 듣기에 왕도가 어디 있겠는가... |
| 토익 공부 시작하려고 도움이 될 만한 교재를 찾았을 때, LC교재로 많이 추천됐던 교재가 바로 '기본구문'이었어요. 처음에 볼 땐 엄청 간단한 교재같아서 만만하게 봤었는데, 테입 듣고 받아쓰기 해보니까 그렇게 쉽진 않더라구요. 이 책엔 거의 50개 정도되는 chapter가 있는데, 각 챕터마다 하나의 문법적 사항으로 이루어진 문장들이 8~9개 정도 나와요. 받아쓰기 하는 부분도 있어서 LC 공부할 때 좋은 것 같아요. 이거 몇 주 동안 하다가 그만뒀었는데, 최근에 다시 공부해 보려고 해요. 토익 교재 테입을 듣는것 보단, 그에 앞서서 기본구문 테입 들은 다음에 LC문제 풀고, 토익 교재 테입 들으면 더 좋다고 해서요. ^^ 정말이지 토익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픈 LC교재예요!! |
| 토익을 준비하면서 이 책에 관해 알게 되었어요. 사실 사전지식 하나없이 주위사람들이 추천해 준 거라 반신반의 했었거든요? 영어듣기는 어떤 교재를 사용하던지간에 학습자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다고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이 책과 함께 공부한 결과 제 생각이 잘못되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어떤 일이던지 간에 기본이 중요하다는거, 일상생활에서 요긴하게 쓸수 있는 생활회화를 통해서 문법까지 공부할 수 있다는거 등등 이 책을 통해서 얻게 된 유익이 참 많은거 같네요. 후회하는 일 없을꺼라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
| 제가 해본 영어듣기중에서는 제일 좋은거 같더군요. 책자는 모르는것이 있을때만 보시고 테이프가 늘어나도록 들으면서 받아적기만 계속 해보세요. 세번 정도 하고 나면 정말 실력이 많이 늘껍니다. 처음에는 아마 많이 힘들껍니다. 그래도 참고 하나라도 틀리면 세번정도 다시 적어보면서 반복을 하다 보면 두번째부터는 아마 들리는것이 있을껍니다. 책자를 보면 받아적기하는것이 조금씩 있긴 하는데 전부다 문장이 좋기때문에 전부다 다 받아적기를 하는것이 좋을껍니다. 그리고 여유가 된다면 전문장을 다외우시고요.. 듣다가 보면 진짜 이렇게 말하는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는데 몇개를 빼고는 다 외우시면 될껍니다. |
| 책을 사 놓고서 안 보고 있다가 몇일전부터 꾸준히 보기 시작했다. 책을 보면 볼수록 내가 모르는 표현이 이렇게 많았나 할 정도로 좋은 표현과 쉽다고 여겼던 많은 문장들이 이렇게 쓰이는구나를 느낄수 있었다. 영어 문장을 외우는 것이 영어 문법을 공부하는 길이라는걸 느낄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고, 받아쓰기 부분도 좋았다. 각 문장에서 note부분에는 문법의 설명이 있었고, 어려운 단어는 뜻을 달아놓아서 참 보기 편리한 책이었다. 이 책의 87 카테고리에 대한 문장을 거의 암기할 정도로 자주 읽고 듣고 한다면 영어에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
| 미국에 잠깐 어학 연수 갈 일이 있어서, 미국가기 한 달 전부터 회화책을 사다가 보았다. 두꺼운 회화책을 몇 번 보고, 실제 미국에 갔을 때 나의 예상과 빗나가는 일이 벌어졌다. 회화책에 나왔던 문장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그리 많이 쓰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책에서 봤던 문장을 말하려고 해도 머리 속에서 맴돌 뿐 정작 입 밖으로 나오진 않았다. '바로 이게 죽은 지식이구나'라고 느꼈었다. 그때 마침 우연히 신문 광고에서 본 "기본구문 테이프로 영어듣기"라는 교재를 사서, 무작정 테이프를 반복해서 들었다. 들리는 문장은 넘어가고, 안 들리는 문장은 반복해서 들은 뒤 교재로 확인하고, 받아쓰고, 따라서 읽어보니 문장들이 정말 내 것이 되는 듯 했다. 일상 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중요한 어구를 다양한 예문을 통해 들으니, 책을 보며 읽고 외우는 것보다 휠씬 실용적으로 쓰일 수 있을 거 같았다. 왜 이제야 이런 교재와 테이프가 나왔는지... 회화를 잘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정말 권하고 싶다. |
| 영어...학교에서 접하는 영어라는 과목 외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토익을 처음 준비하면서 어떤 책으로 공부해야 할까 많이 망설였다. 그러던 중 <기본구문 테이프로="" 영어듣기="">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동안 영어...하면 어렵고 두려움만이 느껴지던 나에게 영어공부의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테이프를 반복하며 듣는 과정 속에 어느덧 들리지 않던 영어 문장이 하나둘씩 귀로 쏙쏙 들어오기 시작했다. 믿기지 않고 신기할 따름이었다. 영어를 공부는 해야겠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망설이는 분들이 이 책을 본다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기본구문> |
|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해야 한다는 것을 영어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것입니다.하지만 대부분 중간에 포기하죠. 너무 어렵기도 하고 하다보면쉽게 흥미를 잃게 되기 때문입니다.시중에 유명한 책들은 전부 봤습니다만, 중간에 포기했습니다.--;;; 요즘 이책으로 다시 도전하고 있습니다. 구성이 잘되어 있는것 같고 자신감 배양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다시 시작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리스닝에 기초를 잡고 싶은분들은 많이 듣고 dictation을 많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영어의 시작은 자신감을 얻는데서 시작됩니다. 자신감을 얻으면 탄력을 받지요. 자신감을 얻는데는 이 책과 같이 쉬운책으로 도전해 보시지요. |
| 이미 너무 유명해서 부연설명을 할 필요도 없을 정도의 책! 인터넷 카페나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는데 진작 보고 듣지 않은 것이 아쉬울 정도다. 텍스트를 보지않고 테잎만 계속들으면서 감을 익히고 짧은 딕테이션하면서 리스닝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 일반 카세트 보다는 속도조절의 어학기능이 있는 카세트나 어학기로 속도를 약간 빠르게 해놓고 리스닝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을 듯. 빠르게 듣다가 정상 속도로 들으니 훨씬 잘 들렸다. 아쉬운 점이라면, 테이프가 들어있는 책 표지 비닐이 너무 불편하다는 점이다. 책에서 분리하고 나서도 책 비닐 부분이 날카로워져 있어서 표지비닐을 아예 버렸는데 이부분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그러나 책 내용은 정말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