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여러권째를 사서 우리집에 두고 있습니다. 쉽고 재미있지만 원래의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서 좋습니다. 저희 아들 친구를 전도해서 교회에 데리고 나갔는데 성경에 대하여 모르니까 주일학교 분반공부 시간에 아이가 관심이 없더니' 자존심 안 상하게 만화를 빌려주니까 여러번 읽고 성경에 대한 지식이 생겨서 분반공부 시간을 재밌어 하게 되더라구요. 집에다 두면 아이 친구들이 와서 보다가 재밌으면 빌려가곤 합니다. 은근히 전도에 효과가 많습니다. 기독교인이 아니신 분들도 성경의 내용을 단시간에 파악할수 있어서 교양서적으로 생각하고 사셔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 우연히 검색중에 발견하게 된 바로 이 만화성경책.. 대부분의 만화성경이 내용이 지나치게 함축적이기 때문에.. 성경을 읽는 느낌보다는 성경의 흐름을 간단히 정리하는 정도에서 그치곤 했는데.. 바로 이 책을 통해 그 부족한 부분을 드디어 채울 수 있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지난주 두번째의 주문으로 제 손에, 비닐포장을 뜯기 전 상태로의 책이 쥐어졌네요.. 처음 샀던 책은 교회에 기증하여 어른부터 아이들까지 돌려보며 기뻐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예배실 구석에서 이 책에 심취해 있는 모습을 볼때면 그저 감동이.. ㅠㅠ ( 교회 리트릿때 잠깐 소개하고, 책장에 몰래 그냥 갔다 두었걸랑요.. ^^; ) 이번에 주문한 책은 아직 하나님에 대해 잘 모르는 후배에게 선물하려 합니다.. 그 친구가 이 책을 통해서 진지하게 하나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음 좋겠네요.. *^^* ( 전도용으로 강력추천합니다.. ^^; 16,000원으로 전하는 최고의 선물이 될거에요!! ) 책에 대한 전반적인 느낌은 '대만족'이었습니다.. 종이질도 좋았고요.. 표지만 아주 조금.. 아주 조금.. 더 두꺼웠으면 좋았겠다 싶은 느낌만 있었습니다.. 내용에서도 성경책을 읽는 느낌으로 많은 내용의 누락없이, 풍족함만 가득했습니다.. 한권을 다 읽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거든요.. ^^;;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제 책에서만 그랬을까요.. 신약부분에 열두제자 소개 페이지에서 '야고보'라는 이름 2개가 모두 '야보고'로 적혀있습니다.. ㅠㅠ" 오타가 수정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이 있다고나 할까요.. ㅠㅠ" 그 부분만 수정된다면 200% 초초초~ 대만족의 강력추천 만화성경입니다.. *^^* |
| 우리의 인식 속에 만화라는 쟝르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있다. 첫째 주제가 천박는것, 학교에 가져가면 안되는 것, 유치한 것 등등이다. 그러나 최근들어서 만화작가의 노력도 있겠지만 일반인들의 인식이 서서히 긍정적인 반향으로 바꿔지고 있다. 이즈음에 신약 만화 성경을 내고 그걸 업데이트 했다. 우리가 잘알고있는 주제 70여가지를 만화로 재구성하여 우리에게 각인시켜주었다. 중간중간 만화 등장인물을 통하여 작가의 궁금증을 토하는 솔직함이 어린이에게는 물론이거니와 생각하며 읽는데 참고가 된다. 좋은 성경의 패러다임이다. 성경의 사건을 정리하는데도움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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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딤후3: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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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 큰딸한테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준책이었는데 제가 읽어보니까 초신자 어른한테도 이해하기 쉽게 되있네요 사실 어른성경은 아이들이 지루해하고 읽어도 잘 이해를 못하던데 이건 알기 쉽게 또 그림으로도 표현하고 또 지도도 나와서 전도여행표시도 되있어서 보기가 편하네요 구약성경도 사서 아이한테 읽히고 저도 읽어볼랍니다 저는 초신자들한테 강력추천입니다~^^ |
| 요즘 만화가 대세이기는 한데, 좀 염려되는 부분이 있어서 편식하지 않도록 신경쓰는 편인데, 이건 참 좋은 것 같아요. 초등1학년인 우리 아이는 벌써 10번이상 읽었는데,책의 내용이 괜찮아서 유익함이 상회하는 것 같아요.본래 책을 상당히 좋아하는 아이이긴하지만,읽다가 궁금한 건 성경책을 찾아보기도 하는 걸 보면,아이들이 기독교를 쉽고 편하게 접하게되는 면이 있어 좋은듯 합니다. *참,81페이지아래쪽 야보고-야고보,십자가-십자가가 혹은 십자가는으로 수정되어야 할듯하네요^^* |
| 아이들에게 성경이야기를 들려주어야 할때가 종종 생겨 책을 고르던중 소개를 받아 구입을 하게 되었다. 많은 분들의 추천 리뷰가 있었고 이분야 베스트 셀러란 말에 구입을 했는데 아이들은 술술 잘 읽는다. 그러나 어른인 내가 보는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사설이 가끔 이야기의 진가를 떨어뜨리는것 같아 실망을 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는 장면에서.....(본문중) "오후 1시쯤이었어요.칠흙같은 어둠 가운데에서 예수님은 소리질러 말씀하였어요. ''엘리엘리 라마 사박타니 '' "나의 하느님,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었어요. "무슨 소리지?" "선지자 엘리야를 부르는 소리 아닐까?" ''라마?'' " 숏다리 낙타" 예수님은 심한 고통과 함께 서서히 죽어 갔어요. 이하생략.... 이부분에서 <숏다리낙타>라는 말이 오히려 없었다면 읽는 사람도 좀 엄숙해지지 않았을까..하는생각이들었다. 아이들은 이 부분에서 웃지 않았을까....아쉽다. 그래도 이책의 앞에 신약에 해당하는 사진이 실려 있어 그 당시의 상황들을 기억하는데 도움이 된다. 아이들은 사 온날 다 읽어버리긴 했지만... 이 방대한 분량의 성경을 두권으로 집약한것도 아쉬운 부분의 하나이다....숏다리낙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