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과 줄거리만 보고 본 책인데, 생각보다는 실망스럽다. 그남자의 이중생활... 여기서 그남자는 학교 선생님으로서의 고지식한 모습을 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론 고급호텔의 경영주 이자 바람둥이이다. 그러다가 그가 가르치는 여학생과 좋아하게 되는데.... 그의 비닐을 아는것은 그녀뿐... 그녀는 자신의 친구들에게도 자신이 사귀는 사람이 선생님이라는 것을 비닐로 하면서 가슴앓이를한다. (들키면 퇴학이니까) 기본 내용은 그럴듯한거 같지만, 그림도 떨어지고 무엇보다도 내용 연결이 실망스럽다. (장난스런 키스를 봐라. 그림이 떨어져도 재미만 있다. 아이 야자와의 작품을 봐라 내용은 평범해도 다 잼있다. 이 책은 잼없다.--;;) 조금더 재미있게 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