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핏 제목만 보면 창작동화집 같은 책이 바로 이책입니다. "눈물 많은 아이가 꿈도 많지"라는 제목이 참 뭐랄까요. 할머니가 우리에게 부드러운 목소리로 설교하시는 듯한 느낌이 드는 제목입니다. 거기에다가 수채화 풍으로 그려진 표지까지....... 정말 깔끔하게 잘 표현했습니다. 내용도 물론 감동적이었습니다. [오세암], [만년 셔츠] 등....... [만년 셔츠]는 딴 책에서도 봤는데 진짜 감동적인 책입니다. 오세암도 영화로 제작된 것을 예전에 봤었습니다. 역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여기엔 이렇게 옛날에 유명했던 동화들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 동화들은 모두 아주 감동적이지요. 정말 말로는 표현 못하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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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동적이예요..재미도 있구..
제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오세암과 만년셔츠를 읽어주시더라구요..
너무나 재미있구..감동적이였어요..
그래서 선생님께 빌려보면 부담스럽고 그럴까봐
이 책을 샀는데..쭉~! 다 읽어 봤습니다.
저는 [모모]라는 비룡소걸작선 책보다 이 책이 더 재미있다구..
생각하는데..읽어보시면 알게 되실꺼예요..
근데 정말 재미있구요..
그림도 이뿌구..진짜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아참!!!!!!!!또 이 책을 읽고 어린이들에게 얘기를해보세요..
정말 조아해요..사촌동생한테 읽어줬었거등요.. [인상깊은구절] "이 동자는 나무랄대가 없는 동자이오.. 부처님이 되었으면 하오.." _____보살님이 오셔서 혼자 남아있는 돌봐주면서 한말씀________ |
| (저는 언암초등학교 3학년에 다니는 서지애 입니다^^*) 학교에서 이 책을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엄마께 사달라고 졸랐어요. 학교에선 "만년셔츠" 하나밖에 못 읽었는데 집에 돌아오니 너무너무 아쉬워서 책을 사달라고 했어요. 아주 오래전의 이야기라서 이해가 안되는 것도 참 많았는데요. 그래도 "만년셔츠"에 나오는 창남이의 이야기는 너무 슬퍼서 많이 울었어요. 그렇게 가난하게 사는 사람도 있을까 생각했는데 엄마께서 옛날엔 그렇게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도 많았고, 지금도 먹을게 없어서 하루세끼를 다 못 먹는 사람도 있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창남이가 너무 불쌍하단 생각이 들었는데 다 읽고 나니깐 창남이의 밝고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제가 배워할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세암"에 나오는 길손이 이야기도 너무 슬펐어요. 여기 나오는 이야기를 다 읽고 나니깐 엄마가 왜 이 책을 보고 우셨는지 알수 있었어요. 그리고 왜 꼭 끝까지 다 읽으라고 하셨는지도 이해가 갔어요. 친구들도 꼭 읽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