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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판타지 소설에도 여러가지 소재를 통한 판타지 소설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판타지 라는 것을 어떤 하나의 정의로 말하기 힘든 현실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는 여러가지 상황이 맞아 떨어지면 거의 모든 것을 판타지 소설로 엮고 있는 것 처럼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 작품의 경우는 동양과 서양의 결합을 추구한 다고 할 수 있어요. 동양의 한 맥인 무협의 원산인 중원에서 살다가 생명의 위협을 당하면서 판타지 세계로 뛰어들어 그 중심에서 이야기가 진행되어 가게 되는 주인공 이드, 그를 중심으로 이 세계의 심상치 않은 일들이 끈임없이 일어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독자들에게 아주 재미있는 것들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한마디로 그것을 보면서 독자들은 자신도 판타지 세계에 들어가 있는 것 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 거죠. 이 작품은 동양적 색체가 강해서 읽는 사람에게 큰 부답없이 읽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죠. [인상깊은구절] "라미아." [......왜 그러십니까? 주인님.] 딱딱하다, 차갑다, 화났다, 접근하지 마라! 라미아의 목소리에는 그런 뜻이 담겨 있는 듯 한기가 느껴졌다. 게다가 이드를 부르는 호칭도 이드님이 아니라 맨 처음 불렀을 때 처럼 주인님이었다. |
| 이 책은 퓨전판타지이다.. 처음에 주인공인 이드는 무림에서 놀던 무림인이였지만.. 어떻게 판타지 세계로 넘어오게 된다.. (그 부분이 자세히 안 써있어서-_-;) 그리고 그 판타지 세계에서 여러가지 모험을 하게 되는.. 그런 모험내용의 이야기다.. 내가 보기엔 별로 뭘 말하고 싶은 건 보지 못했다.. 내가 잘 볼줄 몰라서 그렇겠지만.. 하지만 재미는 있게 봤다..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책이 그렇지만..별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내용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주인공이 강하고 잘생긴..그런 취향을 가진 사람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