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 곰 비디와 비디의주인인 테일러와의 진한 우정을 너무나 예브게 담아낸 그림책이예요. 비디는 털이 복슬복슬한 장난감 곰동이 인형이랍니다. 그렇지만 비디와 테일러는 정말 둘도없는 절친한 친구사이죠. 둘이는 숨바꼭질을 가장 중아하는데, 가끔 비디는 우뚝 엄춰섰다가 뒤로 벌러덩 넘어질때가 있는데요, 그때는 바로 태엽이 다 풀려서 그런거랍니다. 그런 비디에게 언제나 친절하게도 열쇠를 가져다가 태엽을 감아주는 친구 테일러가 있습니다. 테일러와 비디의 어쩌면 공상적인 냄새가 폴폴 풍기는 진한 우정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편안하고 익숙함에 대해 또한 소중한 친구에 대해 깊은 깨달음을 줄꺼란 믿음이 생기는 책이네요. 마지막에 서로가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고 서로 포옹하는 장면은 정말이지 진한 감동을 전해줍니다. |
| '아기곰 비디' 행복해 지려면? 돈이 많아야해?라는 뜻을 올린 책 그리고 행복이 알고싶은 그게 무엇인지알고 있는 테일러......이럴 때 아이들은 돈 이라고 할때가 종종 있다. 그러나 그것은 틀린것 돈으로도 못하는 좋아하는 마음 .사랑 하는 마음...을 느낄수 있다.. 또한 행복해지고 싶은 아기곰 비디....아이들은 이책을 읽으며 행복해지는 것에 대한 느낌을 자세히 알게 된다.. 얘기를 듣 다보면 "행복은 돈이아닐까?,행복은 사랑일까"하고 생각하게 된다. 그럴 대면 하는말 한마디........정말 그렇게 생각 해?? .이럴때면 고민의 한숨. 행복의 진짜의 답은 자기의 적성에 맞는 하루가 아닐까? |
| 그림이 주는 느낌과는 다르게 사랑스럽고 따듯하고 포근한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갖은 것 많고 풍요러워도 마음을 함께 나눌 이가 없으면 마음 한 구석이 뻥 뚫린 것 같이 느껴지는 것처럼 비디는 아주 중요한 걸 때닫습니다. 테일러와 늘 함께 있던 비디는 혼자 남게됐어요. 테일러가 어딜 낄때면 어딘 간다고 꼭 말해주었는데 이번에 깜빡 잊었나봅니다. 며칠이 지났는데도 돌아오질 않습니다. 가족들이랑 먼 곳으로 여행을 간 것 같은데...... 외롭게 혼자 집에 남은 비디는 책을 보고 있었어요. 그런데...책에는 중요한 비밀이 적혀 있습니다. "ㄱ"은 곰의 "ㄱ" 곰은 동굴에서 산다. 이건 테일러가 보던 그림책 같은데 비디는 책 속에 있던 글귀를 그대로 믿고는 큰 자국을 받습니다. 자신도 곰인데 동굴이 아닌 집에 살고 있으니까요^^ 그뒤 비디는 동굴에서 살기로 결단하고 집을 나가 동굴로 갑니다. 어둠이 내리고 잠이 들어야하는 비디는 좀처럼 동굴이 편하지가 않아요. 베개도 가져오고 손전등도 가져오고 다른 필요한 것들을 가져와 보지만 여진히 허전합니다. 뭐가 빠져서 그런 것일까요? 또 다른 긴장감도 숨어있는 이야기가 살아가는 무엇이 중요한지 가르쳐 줍니다. |
| 요즘은 다들 건전지만 넣고 작동버튼만 누르면 저절로 움직이는 인형들이다. 그러나 예전에는 태엽을 감아주면 움직이는 장난감도 신기해서 본 적이 있었는데 하며 향수에 젖어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었다. 아기 곰 비디는 테일런의 장난감인형이다. 그것도 테엽을 감아주어야만 하는 곰인형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씩 태엽을 감아주지 않으면 그 자리에 멈춰버린다. 그런데 어느 날 곰인형 비디의 주인인 남자아이, 테일러가 가족과 여행을 떠나버린다. 혼자 집에 남게 된 비디는 놀아 줄 친구가 없으니 심심했으리라..그러다 발견한 책에서 '곰은 동굴에서 사는 용감한 동물이다'라는 글을 읽고는 자신도 진짜 곰처럼 살겠다는 생각으로 망원경을 통해 동굴을 하나 발견한다. 진짜 곰처럼 살기위해 따듯한 집을 떠나 동굴로 향한 곰인형 비디.. 과연 그는 동굴에서 행복할까? 무엇인가 불편함을 느낀 비디는 집에가서 손전등도 가져 오고, 신문도 가져옵니다. 하지만 여전히 불편함을 느끼는 비디는 무엇이 부족한지를 잘 모릅니다. 그러다 갑자기 들려온 소리에 반응하려는 순간 테엽이 멈추어 움직일 수 없게 된 비디... 과연 비디는 혼자 이 동굴에 버려지는 것은 아닌지... 아이와 장난감간의 교류를 잘 나타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