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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우연히 봤는데 아이가 재미있어했어요. 책도 있다고하니 사달라고해서 사줬습니다. 넷플보다 책이 더 재미있다고 합니다. 초4 브릭스 250을 마쳤고 읽기 쓰기를 어렵지않아하는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아이가 어려운책은 아니라고 합니다. 아이의 정확한 수준을 잘 모르는 엄마인데 아이가 잘 읽어주니 고맙네요. 다음편 계속 사달라고해서 1권씩 사주려고요. |
| 흥미로운 이야기. 미취학 아이도 공감 느끼는 내용. 그러나 문장이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 분량도 길다. AR점수 검색해보니 3.2~3.6 정도. 쉽지않다는 얘기. 사실 AR점수도 그닥 정교하지 않다, 방향만 잡아줄뿐. 보호자가 파악하고 아이 손에 쥐어줘야 가장 좋긴하다. 시리즈 계속 구입할 의사 있고 딸들이 좋아할 책이라 좋다, 주니비존스는 탁탁한 갱지라 주저되었으나 이 책은 그렇지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