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2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젊음의 축복을 누린 자들
"젊음의 축복을 누린 자들" 내용보기
젊은 청년들이 세계의 무대에서 자유롭고 정열적인 모습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 남매간의 사랑과 섬김이 낯선 나라에서도 유감없이 힘을 발휘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믿음, 소망, 사랑으로 세계의 우수한 젊은이들과 경쟁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하여 밤잠을 아껴가며 최선을 다하는 그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나 또한 그들처럼 정열적으로 공부하고
"젊음의 축복을 누린 자들" 내용보기
젊은 청년들이 세계의 무대에서 자유롭고 정열적인 모습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 남매간의 사랑과 섬김이 낯선 나라에서도 유감없이 힘을 발휘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믿음, 소망, 사랑으로 세계의 우수한 젊은이들과 경쟁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하여 밤잠을 아껴가며 최선을 다하는 그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나 또한 그들처럼 정열적으로 공부하고 사람들과 만나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같은 신앙인으로서 부러운 점도 많이 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정말 원대하고 구하며, 그 비전을 향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지는 그 모습이 내 안에 너무도 부족하기 때문에 책을 읽는 동안 가슴이 벅찼던 것 같다. 다만, 책의 짜임새가 너무 허술한 것 같다. 수필이라지만 좀 더 감동적인 얘기들이 드러나 있지 않고 있다. 새로운 시작에 앞서 느꼈던 감동과 설렘이 후반부로 가면서 사그러들고 있으며 몇 가지 삽화 또한 반복적인 인물사진만 담고 있다. 아직 유학생활을 해 보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안내 역할을 하고 싶다는 저자의 의도가 무색할 만큼 실생활에서 겪은 여러 에피소드들을 제대로 담고 있지 못한 것은 아닌지...물론, 부록으로 여러 유요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으나 그들의 삶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읽는 이로 하여금 객관적인 정보를 대하는 삭막함을 느끼게 만든다. 솔직히 이러한 정보는 인터넷에서도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기에 지면의 낭비라는 생각도 하게 되는 것이다. 대략 3시간만에 다 읽은 것 같다. 쉽게 쓰여졌다는 면에서도 그러하지만 읽고 함께 웃고 울 장면이 너무 부족하였기 때문에도 그러하다. 아쉬움이 남는 일이다. 책 속에 실린 사진은 너무 귀족적인 장면을 담았다. 화려한 의상과 분위기가 마치 유학의 전부인냥 착각하게 만드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게 된다. '세계를 향한 도전'과 '마음의 선물' 대신에 저자들의 역동적인 삶의 이야기가 실릴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독자는 저자와 만나고 싶다. 특별히 자신의 삶을 소개하는 수필에서 객관적인 정보나 교훈적인 이야기들이 넘친다면 여간 실망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솔직히 일독을 권하고 싶지 않은 책이다.
k******1 2002.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내용보기
내게 이책은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책이다.. 내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원하는 코넬..(강일석) 그리고 전공..(강니나) 또 나의꿈 와튼스쿨..(강안나) 내게는 이게 더없이 소중한 책이다.. 그리고 나의 소중한 보물이다.. 난 이 책을 여러 친구에게 선물했다.. 유학을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좋다.. 중간중간 한 대목이 날 소름끼치도록 많은걸 느끼게 한다.. 언제나 힘들때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내용보기
내게 이책은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책이다.. 내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원하는 코넬..(강일석) 그리고 전공..(강니나) 또 나의꿈 와튼스쿨..(강안나) 내게는 이게 더없이 소중한 책이다.. 그리고 나의 소중한 보물이다.. 난 이 책을 여러 친구에게 선물했다.. 유학을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좋다.. 중간중간 한 대목이 날 소름끼치도록 많은걸 느끼게 한다.. 언제나 힘들때는 이 책을 편다.. 그리고 느낀다.. 소름끼치는 열정과, 힘을.. 엄청난 부자라면 부자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마음과, 정신으로 살아가는 멋진 형제들.. 꼭 권하고 싶다.. 꼭 사서 보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이 좋은 책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라고 하고싶다.. 마음에 와닿는 부분은 줄도 긋고, 몇자 끄적이기도 하고.. 한심스러운 자신이, 작게만 보이는 자신이 싫어 눈물 몇방울도 떨어뜨려보고.. 그렇게 정말 좋은 책을 느끼라고 하고싶다..
r******n 200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재에 꽂아 두고 두고두고 보면서 가슴에 새길 만한 책
"서재에 꽂아 두고 두고두고 보면서 가슴에 새길 만한 책" 내용보기
사실 나는 이 책을 우리나라 유명한 서점인 교*문고 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다 읽었다. 비소설은 구입하는것보다 거기 쭈그리고 앉아 보는걸 더 좋아하는 편이기 때문에 자주 그렇게 본다. 그리고 당연히 안산다..ㅡㅡ;; 근데 쭈그리고 앉아 다 읽고 나오는데 왜그렇게 아쉬운지.. 책 내용을 내 머리속에 모두 집어 넣고 싶어서 였을까.. 책 내용이 제목처럼 너무 예뻤다. 책 표지에 기름
"서재에 꽂아 두고 두고두고 보면서 가슴에 새길 만한 책" 내용보기
사실 나는 이 책을 우리나라 유명한 서점인 교*문고 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다 읽었다. 비소설은 구입하는것보다 거기 쭈그리고 앉아 보는걸 더 좋아하는 편이기 때문에 자주 그렇게 본다. 그리고 당연히 안산다..ㅡㅡ;; 근데 쭈그리고 앉아 다 읽고 나오는데 왜그렇게 아쉬운지.. 책 내용을 내 머리속에 모두 집어 넣고 싶어서 였을까.. 책 내용이 제목처럼 너무 예뻤다. 책 표지에 기름종이와 함께 있는 두 남매의 모습도 너무 아름다워 보였다.아니 빛났다는 표현이 옳을까? 나도 미국으로의 조기 유학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역시 IVY리그를 꿈꾸며 공부한다. 이책을 읽으며 두손에 주먹이 불끈 쥐어 졌다. 비단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 뿐만이 아니다. 뭔가 색다른 세로운 출발점에 선사람. 좌절을 맞본 사람. 꿈을 가진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책을 보길 바란다. 사실 이책에 별다른 특별한 내용은 없다. (특별한 내용이래봐야 뒷부분에 영어 공부하는법 정도?) 하지만 나처럼 쭈그리고 앉아서 한번 봐 보라.. 뭔가 허전함과 아쉬움이 찾아오지 않는가?
h***r 2001.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들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다..
"그들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다.." 내용보기
눈길을 끄는 신문광고가 하나 있었다.'시작 - 세계를 향한 문을 열면서' 였다. '시작'이란 단어는 진부하리만큼 흔히 쓰고 듣는 단어다. 하지만 우리가 잊고 지내는 꿈들을 조용히 상기시켜 주는 단어가 아닌가 하고 생각해본다. 세계의 리더를 키워가는 아이비리그 대학 역사상 최초의 동양인 총학생회장 강일석 세계 최고의 경영대학 와튼스쿨을 졸업하고 로스쿨 재학중인 강안나 두
"그들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다.." 내용보기
눈길을 끄는 신문광고가 하나 있었다.'시작 - 세계를 향한 문을 열면서' 였다. '시작'이란 단어는 진부하리만큼 흔히 쓰고 듣는 단어다. 하지만 우리가 잊고 지내는 꿈들을 조용히 상기시켜 주는 단어가 아닌가 하고 생각해본다. 세계의 리더를 키워가는 아이비리그 대학 역사상 최초의 동양인 총학생회장 강일석 세계 최고의 경영대학 와튼스쿨을 졸업하고 로스쿨 재학중인 강안나 두 남매의 감동적인 도전 스토리 이들을 소개하는 간단한 이력만으로도 나의 시선을 잡기에 충분했다. 책을 완독한 지금.. 난 그들의 피나는 노력과 화려한 이력보다는 다른 이면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그리고 겸손함.. 그들은 자신들이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자신들이 가진 것을 나뉘어주기 위해. 왜 모든 경우가 그렇지는 않지만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은 거만하기 쉽다. 실로 그런 사람을 나는 많이 봐왔다. 하지만 이 두남매에게는 가진자의 거만함을 전혀 찾아볼수 없었다. 오히려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모습만이 있었다. 언젠가 이런 말을 들은적이 있다. 성경을 인용한 말로 기억된다. 자신이 성공하려는 이유가 다른 사람들을 위한 이유라면 하나님은 그를 도우실 것이고, 자신이 성공하려는 이유가 오로지 자신 하나만을 위한 이기적인 이유라면 하나님은 그를 도우시지 않는다는 말이었다. 어쩌면 그들이 지금의 자리에 오른건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인지 모르겠다. 아마도 그들은 하나님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듯하다. 난 절실한 기독교 신자는 아니지만 그들을 보면서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깊이 깨닫는 건 어쩔 수 없다. 앞으로도 하나님이 그들을 지켜주심을 난 믿는다..
e****0 200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 또한 그들을 닮고 싶다....
"나 또한 그들을 닮고 싶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연신 감탄에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그들을 부러워하는 마음에...존경하는 마음에, 놀라운 마음에 책을 잡고 있는 내 마음이 설레일 정도 였다.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더할 나위없이 좋은 책일 듯 싶다. 유학만 간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며 유학을 가서의 마음가짐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하지만 굳이 유학을 가지 않더라고 삶의 올바른 자
"나 또한 그들을 닮고 싶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연신 감탄에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그들을 부러워하는 마음에...존경하는 마음에, 놀라운 마음에 책을 잡고 있는 내 마음이 설레일 정도 였다.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더할 나위없이 좋은 책일 듯 싶다. 유학만 간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며 유학을 가서의 마음가짐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하지만 굳이 유학을 가지 않더라고 삶의 올바른 자세를 알려주는 듯하다. 강안나, 강일석 이 두 남매의 아름다운 노력의 이야기에 감동을 받았다. 이들은 정말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며 내 마음 속의 존경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 원래 이들은 4남매인데 4남매 모두 미국에서 최상의 엘리트 코스를 거쳐 성공 하였다. 그렇게 되도록 밑거름이 된 것은 그들의 깊은 신앙이라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 이 책에는 여럿 있다. 나 또한 그들같이 밝은 사고방식과 믿음의 힘으로 따뜻한 마음과 함께 뜨거운 열정을 지닌 채 식을 줄 모르는 열기와 도전으로 인생을 좀더 빛나게 아름답게 개척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고마운 책이고 강안나, 강일석 두 사람에게 감사하다.
YES마니아 : 로얄 h******4 2001.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작-믿음, 소망, 사랑을 느끼며...
"시작-믿음, 소망, 사랑을 느끼며..." 내용보기
신문에서 이책의 광고를 보고 바로 인터넷 서점에서 이 책을 샀다 그리고 아주 천천히 읽었다 읽으면서의 느낌은 홍정욱의 [7막7장]이라는 책과 비슷했다 이런 젊은이들의 유학 성공 서적들은 항상 나를 항상 겸손하게 하고 다시 가슴을 뛰게 하는 의지를 다시 되새기게 한다 외국에 나가서 당당히 자기의 길을 걸어가고 배우며 그리고 지지않고 당당한 그런 멋진 사람들... 한편으로는
"시작-믿음, 소망, 사랑을 느끼며..." 내용보기
신문에서 이책의 광고를 보고 바로 인터넷 서점에서 이 책을 샀다 그리고 아주 천천히 읽었다 읽으면서의 느낌은 홍정욱의 [7막7장]이라는 책과 비슷했다 이런 젊은이들의 유학 성공 서적들은 항상 나를 항상 겸손하게 하고 다시 가슴을 뛰게 하는 의지를 다시 되새기게 한다 외국에 나가서 당당히 자기의 길을 걸어가고 배우며 그리고 지지않고 당당한 그런 멋진 사람들...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든다 '과연 그들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그토록 성공할 것인가?' 이 책을 읽어보면 굉장히 유복한 집에서 태어난 것을 알고 있다 강안나, 일석은 어마어마한 농장이 있고 부모님들도 훌륭한... 소위 엘리트 계층이다 나와 비교되지도 않을 많큼 부유하고 지적인 집안에서... '그래! 너희는 잘났어! 잘난 체 되게 하네'라고 말할 수도 있겠다 실제로 나도 이들의 환경이 너무 부러워 나도 집안이 이랬으면 지금쯤 다른 내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생각을 바꿔서 좀 겸손하게 보기로 했다 실제로 가난하고 어려운 형편에도 성공한 사람들이 많다 이들을 보면 환경이 모든 것을 좌우하지는 않는 것 같다 사실 환경이 아주 많은 것을 차지하고 있긴하지만 말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믿음, 소망, 사랑이라고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 미래에 대한 나의 소망 그리고 주위사람, 어려운 사람을 위해 살겠다는 사랑 나도 이런 것들은 가지고 꾸준히 걸어나가면 언제간 이들처럼 자신의 자리에서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될수 있지 않을까? 오늘도 이런 3가지 마음을 가지고 하루를 살아본다 그래 언제가는 나에게도 기회가 올 것이다
c******u 2001.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를 향해 첫발을 내딛는 사람들에게
"세계를 향해 첫발을 내딛는 사람들에게" 내용보기
항상 무엇인가를 도전하고자 하는 나의 작은 외침이 큰 울림이 되게 하는 책이었다. 이들이 외국에서 이룬 그들의 성공 스토리는 그렇게 나에게 큰 메아리가 되어, 나를 흔들어 놓는 회오리가 되어 나의 꿈들을 하나 둘 씩 펴게할 동기가 생겨지도록 만들었다. 미국에서 공부를 하면서 겪게되는 것들을 쓴 것만 아니라 뒷 부분에서 영어 공부와 대학을 가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들 그
"세계를 향해 첫발을 내딛는 사람들에게" 내용보기
항상 무엇인가를 도전하고자 하는 나의 작은 외침이 큰 울림이 되게 하는 책이었다. 이들이 외국에서 이룬 그들의 성공 스토리는 그렇게 나에게 큰 메아리가 되어, 나를 흔들어 놓는 회오리가 되어 나의 꿈들을 하나 둘 씩 펴게할 동기가 생겨지도록 만들었다. 미국에서 공부를 하면서 겪게되는 것들을 쓴 것만 아니라 뒷 부분에서 영어 공부와 대학을 가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들 그리고 외국에서 사회에 나아가 자신만의 꿈을 이루는 무대인 직업을 어떻게 쟁취할 수 있는지 차근차근 지도를 보여 주듯이 보여준 책이었다. 물론 나이가 많은 나에게는 조금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요즈음과 같이 조기 유학을 많이 가는 시대에 부모들이라면 또는 아직 중등생이라면 한 번 쯤은 보고 무엇인가를 세계 무대에서 이루려면 준비해야 할 것들을 그려 볼 수 있는, 그런 도움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큰 꿈을 꾼다. 우리는 가슴에 열정을 품고 우리 자신을 위해 큰 꿈을 가져야만 한다고 나는 생각을 한다. 큰 꿈을 갖는다는 것은 비현실적인 일일까? 무책임한 일일까? 아버지께서는 누나들과 나에게 이 질문들에 대해 아니라고 대답하라고 가르쳐 주셨다.
s********1 200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로 도와가며 이루어낸 합작품 - 감동적인 스토리~
"서로 도와가며 이루어낸 합작품 - 감동적인 스토리~"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보았을 땐 책이 활자도 크고 보기에도 좋기에 그냥 서점에서 읽어버릴까 하다가 살펴보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사실 난 이 책의 내용도 좋지만 중간중간 들어있는 사진이 참 귀하다고 생각이 된다. 주인공이 예쁘고 잘생겨서라기 보다(그렇다고 못생겼다는 말은 아니다.^^;) 도전하는 모습은 누구의 모습이던지 참 아름답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내 친구 중에도 캐나다로
"서로 도와가며 이루어낸 합작품 - 감동적인 스토리~"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보았을 땐 책이 활자도 크고 보기에도 좋기에 그냥 서점에서 읽어버릴까 하다가 살펴보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사실 난 이 책의 내용도 좋지만 중간중간 들어있는 사진이 참 귀하다고 생각이 된다. 주인공이 예쁘고 잘생겨서라기 보다(그렇다고 못생겼다는 말은 아니다.^^;) 도전하는 모습은 누구의 모습이던지 참 아름답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내 친구 중에도 캐나다로 유학간 친구가 있고, 내 사촌동생도 미국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다. 그들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고 비전도 있어 내가 참 부러워하였다. 그러면서 '나도 유학가서 공부하면 잘할 자신 있다.'고 생각했다. 미국과 같은 곳이면 외롭더라도 이겨낼 수 있고, 내 자신이 좋아서 더 공부에 매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시간이 좀 흐르면서 내 자신의 생각이 너무 편협되지 않았나 생각하게 되었다. 환경이야 어떻든 그곳에서 성실히 정말 자기 계발을 위해 힘쓰는 사람은 성공할 수 있는 것인데, 내가 환경을 보면서 나 자신의 외적인 것만 보면서 주저앉아 있지는 않았는지.. 이 책을 읽고 있자면 이국땅에서 발벗고 부지런히 움직이며 열심히 자기 계발을 위해 힘쓰고 있는 두 남매의 땀냄새가 전해져 오는 것만 같다. 그들과 같은 노력으로 한국에서 공부한다면 영어도, 그외에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든 이룰 줄로 나는 생각한다. 문제는 자기 자신한테 있다는 말이 새삼 다가온다.

[인상깊은구절]
새벽마다, 숨을 쉴 때마다, 우리의 심장이 멈춤 없이 뛰고 있음을 느낄 때마다 우리는 새롭게 시작되는 삶의 순간 순간을 깨닫게 된다. 누구라도, 어떤 상황에서도, 어떤 과거가 있다 해도 우리는 언제라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강한 힘을 갖고 있다. 과거로부터 배운 것들을 생각하면서 현재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i****s 2001.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학의 참뜻!!!
"유학의 참뜻!!!" 내용보기
우리나라 국민의 패러다임이라고 과감히 말할 수 있는 유학!!! 유학의 이점을 나름대로의 해석에 의해서 갖고 있는 꿈이 있을 것이다. 특히 미국이라는 나라의 교육제도는 세계어느나라도 무시못할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것은 어느누구도 인정할 것이다. 유학의 폐단도 여러가지로 무시할 것은 아니지만, 이책에서 언급한 "자신에 대한 이해와 자신감".... 아무리 새로운 환경에 처해
"유학의 참뜻!!!" 내용보기
우리나라 국민의 패러다임이라고 과감히 말할 수 있는 유학!!! 유학의 이점을 나름대로의 해석에 의해서 갖고 있는 꿈이 있을 것이다. 특히 미국이라는 나라의 교육제도는 세계어느나라도 무시못할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것은 어느누구도 인정할 것이다. 유학의 폐단도 여러가지로 무시할 것은 아니지만, 이책에서 언급한 "자신에 대한 이해와 자신감".... 아무리 새로운 환경에 처해 지더라도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 이는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특히 "꿈꾸는 사람에게만 미래는 보이는 것이고, 과거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지혜가 생가는 것이다.".. 외국 유학을 떠나기 전에 가지는 자신의 마음가짐, 이는 유학생활의 방향을 결정하지 않을까!!! 초지일관, 최초일념이라는 구절이 있듯이 처음 마음먹은 그 자신감이 얼마나 오래가는가가 유학의 성공을 결정하는 것은 아닐까!!!
n***0 2001.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