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거서 크리스티의 복수의 여신 리뷰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는 제가 가장 사랑하는 추리소설 작가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를 처음 접하게 된것이 해문출판사의 책이라 그런지 계속 해문으로 구매하게 됩니다. 거기다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의 탐정 중 가장 좋아하는 마플님. 역시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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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 해의 미스터리를 읽고 난 후 읽길 추천한다. 거기서 등장했던 라피엘이 다시 등장하는데 이미 여기서는 라피엘이 죽고 없긴 하지만... 라피엘이 죽고 난 다음 라피엘의 변호사가 마플에게 찾아와 이미 한참 지난 과거의 사건을 해결해달란 편지를 전해준다. 과거 라피엘의 아들의 약혼녀가 살해당했고 아들이 범인으로 지목되서 종신형을 살고 있는ㅠㅜ그렇게 마플이 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고 사건을 해결하는데 마플의 면모가 돋보였던 그런 작품이었다고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