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부터가 심상치않죠??? 4살 아들에게 보여줄려고 산책인데 울 8살 딸이 아주 좋아하네요 "엄마 오리일까? 너구리일까?' 알아맞춰보라고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다며 이 시리즈 전체를 한자리에서 뚝딱 해치웁니다. 이제 두돌 넘긴 울 아들녀석도 굉장히 흥미있어 합니다. 이 책에선 오리같기도 하고 너구리 같기도 한 오리너구리가 나오고 다른 시리즈에서도 아이들의 관심을 쏘옥 집중시킬만한 곤충..동물..새등이 나옵니다. 이야기속에 자연스럽게 동물, 곤충들의 생활 습성이 들어있구요 마지막장엔 실물사진이 들어있어 아이들에게 생소한 오리너구리, 스컹크, 지네 등을 볼 수 있게 해줘서 더욱 좋네여 요것도 시리즈 모두 하나 버릴데가 없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