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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유명한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타나토노트 2입니다. 1을 읽으셨다면 꼭 사서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1편과 마찬가지로 사후세계에 대한 탐험을 하지만 여러 종교와 철학의 대립과 화합이 인상적인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의 성장이 돋보였습니다. 『천사들의 제국』은 이 책의 후속편이므로 읽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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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책은 은근히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책이다. 기욤 뮈소도 그렇고. 작가 특유의 내용 전개가 모든 책들에 고스란히 묻어나기 때문에 베르나르 베르베르 책이 맞는 사람은 이 작가의 책 어느 것을 읽어도 재미있을 것 같다. 학창시절에 읽었던 책 중에 딱 하나만 고르라면 이 책을 고를 것 이다. 다른 책은 제목도 기억안나는 게 많은데 이 책을 내 머릿속에 딱 박혀있다. 아직 다 안읽어서 얼른 읽고싶다. |
| 기발한 상상력 흥미로운 스토리 재밌게 읽었습니다 평소 관심이 있었던 사후세계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잘 풀어서 쓴 책입니다 읽는데 흥미를 떨어뜨리거나 심각하게 방해되는 요인들은 아니나 쓸데없이 긴 주석글들이나 중반이후의 논리없는 빠른 전개는 살짝 당황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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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갑자기 베르나르베르베르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 여러 책들을 검색해 보다 구입을 요청하였습니다. 고양이에 대한 다큐를 보고 작가에게 관심이 생긴듯 하였습니다. 사후 세계를 탐험하는 영계 탐험자 ‘타나토노트’의 이야기라는 책 소개를 보고 앍어보고 싶었던 것 같은데 만화같은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생각을 했던건지 막상 읽어보고는 생각과는 달랐다고 이야기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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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저서를 좋아한다. 사후세계에 관해 베르나르의 상상과 생각이 펼쳐지는 책이다. 하지만 이번엔 그간의 책보다는 다소 실망했다. 작자의 상상의 나래를 내가 따라가지 못한 것 같기도 하다. 사후세계란 주제에 대해서 접근한 것은 신기하고 놀라웠다. 그런데 서술하는 방식이나 베르나르의 상상의 세계를 공감하는게 좀 버거웠달까. 인상 깊었던 점은 그의 죽음에 대한 견해와 여러 조사들에 대한 것들이었다. 베르나르가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이 느껴졌다. 그리고 한편으론 이런 생각이 들엇다. 사후세계란 없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ㅎㅎ 기대보다 실망한 책이다. 재미보단 치열한 연구의 흔적에 가까운책이라고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