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쟁이들에게는 <인체 데상 기법>으로 꽤 알려졌을 거라 생각되는 잭 햄의 동물 그림 기법서.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잭 햄의 <인체 데상 기법>은 나름 이 바닥에선 레전드 취급 받는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인체 데상 기법>을 갖고 있거나 그 책에서 도움받은 사람에게라면 굳이 이 책에 대해 설명을 덧붙일 필요는 없을 듯하다. 그림쟁이라면 한권 갖고 있어도
그림쟁이들에게는 <인체 데상 기법>으로 꽤 알려졌을 거라 생각되는 잭 햄의 동물 그림 기법서.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잭 햄의 <인체 데상 기법>은 나름 이 바닥에선 레전드 취급 받는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인체 데상 기법>을 갖고 있거나 그 책에서 도움받은 사람에게라면 굳이 이 책에 대해 설명을 덧붙일 필요는 없을 듯하다. 그림쟁이라면 한권 갖고 있어도 좋을 만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