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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의 정신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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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가 좋아하는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이다. 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은 다 읽으려고 노력한다. 그러다가 신문같은데서 광고도 나오지 않았는데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썼다는 신간이 서점에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무척 놀라서 바로 책을 들어 구입하고 집에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읽는 사람에게 말을 건다. 편안한 자세를 취하라던지, 조심스럽게 다뤄줄 것을 요구
"나 자신의 정신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역시 내가 좋아하는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이다. 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은 다 읽으려고 노력한다. 그러다가 신문같은데서 광고도 나오지 않았는데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썼다는 신간이 서점에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무척 놀라서 바로 책을 들어 구입하고 집에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읽는 사람에게 말을 건다. 편안한 자세를 취하라던지, 조심스럽게 다뤄줄 것을 요구 한다. 그리고 정신 세셰로의 탐험을 떠나게 된다.이 책 안의 수많은 질문들에 하나하나 답해나가다 보면, 진정한 나는 누구인지 에 관한 해답이 조금은 나오는 것 같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새로운 면을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책 자케도 매우 흥미로운 책이었다. 뚜렷한 줄거리가 없다는 면에서도 새로운 실험이었다고 생각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s 2001.07.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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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으로 빠져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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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렇지만 이상하게도 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들을 읽다보면 소설 속에 푹 빠져들곤 한다. 심지어 그가 쓰는 소설들이 허구라는 사실들을 뻔히 알고 있는 상황이지만 소설을 읽다보면 그것이 진실일 것이라고 굳게 믿게 된다. '여행의 책' 역시 내가 푹 빠져든 베르나르의 책이다. 여행의 책음 소설을 읽는 독자들에게 책을 통한 여행을 가능케 해준다. 나 자신과 책, 단 둘만
"내 안으로 빠져들다." 내용보기
항상 그렇지만 이상하게도 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들을 읽다보면 소설 속에 푹 빠져들곤 한다. 심지어 그가 쓰는 소설들이 허구라는 사실들을 뻔히 알고 있는 상황이지만 소설을 읽다보면 그것이 진실일 것이라고 굳게 믿게 된다. '여행의 책' 역시 내가 푹 빠져든 베르나르의 책이다. 여행의 책음 소설을 읽는 독자들에게 책을 통한 여행을 가능케 해준다. 나 자신과 책, 단 둘만이 공기의 세계, 불의 세계 물의 세계를 여행한다. 각각의 세계는 매우 흥미롭다. 나로서는 불의세계에서의 전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에게 있어서의 가장 큰 적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이다. 나 자신에게 전혀 부끄러움이 없고 당당해지려면 나 자신의 치부를 당당히 드러내야 한다는 것이다. '책을 한번 읽어보라, 그동안 당신들이 접해오던 책들과는 확연히 다른 무엇인가가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궁금증 중의 하나는 이 책 자체가 하나의 주체로서 다루어지고 책이 이 이야기를 끌어간다는 점이다. 무슨 이야기인가 궁금증을 가지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만큼 이 책이 다른 어떤 책과도 비교될 수 없는 특성을 한가지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책이 주체로서 독자에게 다가간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 아닌가. '패러독스'라고 책 안에서 책은 이야기한다. 그 패러독스를 독자들은 아마 책 속에서 책을 읽으면서, 아니 책과 함께 여행을 하면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자, 독자의 정신이여, 그대가 늘 들어 있던 육체 속으로 돌아가라. 그대는 마지막으로 한번 더 밖에서 그대의 육체를 관찰한다. 그대의 몸은 권력과 권력끼리 서로 방해하지 않는 정치 체제에 비교할 수 있다. 그대의 오른손과 왼손 사이에는 경쟁이 없다. 그대의 몸은 화해와 연대의 정치를 모범적으로 구현하고 있다. 그대의 세포들은 서로 다르지만 서로를 보완한다. 게다가 이 여행을 한 뒤로 그대의 몸은 안팍으로 완벽하게 평형을 이루고 있다. 가뿐하고 여유롭고 더욱 생기 발랄하면서도 더욱 평온해진 느낌이다. 그러니, 아무 걱정 없이 그대의 육체로 돌아가도 된다. 벽난로 굴뚝을 타고 집 안에 침입하는 도둑처럼
c***e 2001.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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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동반자가 되어준 친구같은 책
"여행의 동반자가 되어준 친구같은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친구와 대화를 하고있는 것 같고 이야기속의 이들을 내가 직접 겪고 있는 것 처럼 만들어준 유일한 책이다. 다른 소설에서 나는 그저 관찰자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을때만큼은 내가 주인공이었다. 그렇기에 내가 읽은 내용과 같은 내용을 그 누구도 읽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내가 읽을때는 내가 주인공이지만 다른 사람이 읽을 때는 그가 주인공
"여행의 동반자가 되어준 친구같은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친구와 대화를 하고있는 것 같고 이야기속의 이들을 내가 직접 겪고 있는 것 처럼 만들어준 유일한 책이다. 다른 소설에서 나는 그저 관찰자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을때만큼은 내가 주인공이었다. 그렇기에 내가 읽은 내용과 같은 내용을 그 누구도 읽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내가 읽을때는 내가 주인공이지만 다른 사람이 읽을 때는 그가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즉, 이 책은 독자의 생각이 책의 내용에 반영된다는 뜻이다. 이 책에는 눈을 감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을 생각하는 과정이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되고 앞으로 살아 갈 방침을 새울 수 있었다. 비록 20초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생소한 방법으로 읽는 책이기에 이 책을 처음 접했을때 조금 어리둥절하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책의 지시에 따라서 착실히 읽어갔더니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 났을 때 '역시 베르베르'라는 생각을 했다. 이런 소설을 만난것이 진심으로 기쁘며 이책을 살까 망설이는 이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한차례의 모험 여행을 제안하는 것은 나이지만, 그 여행을 실현시킬 수 있는 것은 오로지 그대뿐이다. 그 여행의 원동력은 바로 그대 스스로를 기쁘게 하려는 의지다. 내 말들이 시사하는 여행의 무대를 짓는 것은 바로 남을 이해할 줄 아는 그대의 능력이다. 나는 단지 보조자, 하찮은 안내자일 뿐이다. 그대가 이 페이지를 넘기면, 우리는 그 여행을 함께 경험하게 될 것이다. 자, 그럼 갈까?
t*******4 2001.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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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이런책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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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책은 너무 조용히 나왔다. 사람들에게 아무 시선도 끌지 못했기에 읽어보기가 좀 망설여졌었다. 그렇지만 그것을 읽어본후 역시 베르나르답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이책은 특별히 정해진 주제가 없는듯 하다. 하지만 한구절 한구절 읽다보면 내가 책과 하나가 되는듯한 느낌을 받는다. 책이 말하는곳에 내가 있는듯한 느낌도 들고 책이 살아서 내옆에 있는듯한 느낌도 받
"여지껏 이런책은 없었다." 내용보기
여행의 책은 너무 조용히 나왔다. 사람들에게 아무 시선도 끌지 못했기에 읽어보기가 좀 망설여졌었다. 그렇지만 그것을 읽어본후 역시 베르나르답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이책은 특별히 정해진 주제가 없는듯 하다. 하지만 한구절 한구절 읽다보면 내가 책과 하나가 되는듯한 느낌을 받는다. 책이 말하는곳에 내가 있는듯한 느낌도 들고 책이 살아서 내옆에 있는듯한 느낌도 받는다. 한구절 읽고는 책을 잠시 덮고 환상속으로 빠져들수 있을만큼 내용이 특이하고 또 그만큼 신선하다. 베르나르의 '아버지들의 아버지'란 책에 실망했던 나는 이책에서 역시 베르나르는 좋은 작가라는걸 확인했다. 여지껏 이런책은 없었다. 이말이 가장 정확한 이책의 평가되겠다.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o***9 2000.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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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지 않고도 떠나는 여행
"떠나지 않고도 떠나는 여행" 내용보기
문득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 치이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여행'이란 두 글자를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잠시동안의 여행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어쩌면 매0일 되풀이되는 바쁜 하루에서 얻는 것보다 더 클지도... 그렇기때문에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우리에게 이 책을 선물했는지도 모릅니다. 너무나 바빠서 어디
"떠나지 않고도 떠나는 여행" 내용보기
문득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 치이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여행'이란 두 글자를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잠시동안의 여행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어쩌면 매0일 되풀이되는 바쁜 하루에서 얻는 것보다 더 클지도... 그렇기때문에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우리에게 이 책을 선물했는지도 모릅니다. 너무나 바빠서 어디론가 떠날 시간이 없을 때는, 그냥 잠시 의자에 기대 앉아 이 책을 읽는 것으로 '마음의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모든 것에서 벗어나 떠나고 싶을 때는 이 책을 펼치십시오.

[인상깊은구절]
그대 인생에서 단 한번만이라도, 아무도 그대에게 그 무엇도 요구하지 않고, 아무도 그 무엇으로 그대를 위협하지 않으며, 아무도 그 어떤 걱정거리로 그대 마음을 흔들지 않을 시간을 가져야 한다.
a******m 2000.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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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으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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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좋아한다. 그의 글에는 논리성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설혹 틀린 말이라도 해도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그는 가지고 있다. 그런데 논리성이 뛰어난 그가 이번에는 감성을 자극하는 책을 가지고 나타난 것이었다. 이 글을 읽는 동안 나는 멋진 여행을 경험했다.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없을 것 같다. 자 다들 눈을 감고.. 자신에의 여행을 떠나보자
"자신으로의 여행~" 내용보기
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좋아한다. 그의 글에는 논리성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설혹 틀린 말이라도 해도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그는 가지고 있다. 그런데 논리성이 뛰어난 그가 이번에는 감성을 자극하는 책을 가지고 나타난 것이었다. 이 글을 읽는 동안 나는 멋진 여행을 경험했다.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없을 것 같다. 자 다들 눈을 감고.. 자신에의 여행을 떠나보자
YES마니아 : 로얄 m*****e 2000.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