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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도 한글책으로도 재미있게 보고 읽었던 책입니다 533쪽이나 되는 두꺼운 책이고 하드커버로 되어 있습니다 칼데콧상 수상작답게 그림이 내용과 맞물려 연필로 생동감있게 스케치되어있습니다 음원을 구해 들려줬더니 듣고 읽고를 몇 번이고 반복했습니다 위고가 잿더미 속에서 아버지가 고치다 만 자동인형을 찾아 수리하면서 그 속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린 추리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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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서로 읽은 책이었지만, 영화가 개봉되면서 오디오북과 함께 영어책으로 다시 만나게 된 책이랍니다. ![]() 많은 그림중에 초반에 연결된 삽화들로만 찍어서 올려보았답니다. 그림만 보시고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상상해 보세요. ![]() 유럽의 여러곳을 여행하면서 인상적이지 않은곳이 없었지만, 다시 한번 놀러가고 싶은 곳을 꼽으라면 '파리'를 선택할만큼 좋은 인상을 남겼던 곳이예요. ![]() 흑백 영화를 보는 듯한기분으로 이 책을 읽으시면 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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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 눈동자에 비친 사물은 무엇일까요? ![]() 바로 시계의 바늘이었네요. ![]() 소년의 눈동자를 찾아내실수 있답니다.^^ ![]()
![]() 장면이 진행되고 나면 스토리가 전개 됩니다. ![]() 이 책의 가장 핵심이 되는 그림이예요. ![]() 실제 영화를 본적은 없지만, 이 장면은 너무 유명해서인지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미스터리를 푸는 열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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