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직장 생활을 시작한 20대 중반부터 화장품에 너무너무 관심이 많아져서, 여러가지 뷰티서적을 접해봤습니다. 그중 구입해서 만족한 책이 별로 없었어요~ 이 책은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것 같아서 적립금을 다 써서 저렴하게 샀답니다. 그런데 구지 영문판을 안봐도 될 것 같아요~ 누런 갱지로 영어 사전보다 두꺼운 이 책에서 건질 건 별로 없었습니다. 왜냐면 거의가 외국화장품 리뷰이고, 너무나 주관적이거든요... 평가도 거의 비슷비슷하게 되어있어서 읽기에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영어에 큰 도움도 없었구요... 이 책보다는 강봉수할머니의 미용식이요법 같은 책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아니면 화장품 쇼핑의 기술도 괜찮구요^^ |